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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즌‥ 출발 전 꼭 '건강점검' 하세요
2011.06.26 (일)
휴가시즌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당뇨병·심장병등 만성질환자 등은 휴가지로 향하는 비행기 안이나 휴가지에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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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바르게 사용하기
2011.06.24 (금)
구름없는 맑은 날씨에 반드시 챙겨야할 필수품이 있다. 바로 자외선 차단제다. 사실 자외선(UV)은 날씨와 장소에 큰 상관이 없다. 비가오는 흐린 날에도, 그늘∙건물∙차 안에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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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응원과 폭동,들끓었던 밴쿠버
2011.06.17 (금)
15일 북미아이스하키리그 결승 흥분의 도가니10여만 시민 거리 운집… 밴쿠버 사상 최대 [현장르포] 15일 밴쿠버 커낙스와 보스턴 부루인스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 컵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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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날, 마음을 전하세요
2011.06.17 (금)
캐나다∙미국을 포함한 세계 많은 나라는 6월 3째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 ‘파더스 데이(Father’s day)’로 정하고 있다. 올해는6월 19일이 아버지들을 위한 하루다. 사실 ‘파더스 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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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록키산맥으로 가는 길은…
2011.06.10 (금)
캐네디언 록키산맥에 가기 전에 주의할 점은 먼저 이 곳을 보고 나면 다른 지역에 가서 무엇을 보아도 감흥이 덜할 것이란 점이다. 지난해 밴프-재스퍼를 여행한 후, 캐나다 다른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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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더 알뜰하게 알차게 여행하기
2011.06.10 (금)
3박 4일 알뜰 여행 상품
바쁜 일상 속 직장인이나 록키 여행이 처음인 사람에게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여행 상품을 통해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짜여진 일정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는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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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록키 명소를 소개합니다
2011.06.10 (금)
캐나다 록키는 웅장하다. ‘창조주가 빚어낸 예술품’이라고 감탄하게 된다. 그저 스쳐 지나며 보기만 해도 록키의 이미지는 강하게 뇌리에 남는다. 사시사철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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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불의 극적인 만남…새로운 땅을 토해내는구나
2011.06.03 (금)
하와이라면 서핑의 고향인 줄만 알았다. 사방에서 달려드는 에메랄드 빛 파도로 충만한 물의 나라인 줄만 알았다. 빅 아일랜드에서 비로소 깨달았다. 하와이에선 물과 불이 공존한다. 불의 고리. 환태평양 화산대를 일컫는 말이다. 서핑의 고향 하와이도 이 일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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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골목 구석에서 만난 여행지의 숨겨진 보석들
2011.06.03 (금)
신사의 나라’ 영국. 그 수도 런던엔 남성용 의류·잡화 매장이 모인 ‘신사의 거리’가 있다. 간판에 적힌 창업연도를 보면 100년은 기본이고 200년이 넘는 곳도 있다. 오랜 세월 신사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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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피해 흔적은 사라졌다…수십억년 산호초만 빛날 뿐
2011.06.03 (금)
‘선샤인 스테이트(Sunshine State)’가 되살아났다. 선샤인 스테이트는 연중 300일 이상 태양이 내리쬐는 호주 최고의 관광명소 ‘퀸즐랜드(Queensland)’의 또 다른 이름. 퀸즐랜드는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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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잘 알고 행동해야 쌓인다
2011.05.27 (금)
“자기 몸 알고, 먹는 것 조절하고, 그리고 바르게 뛰어라”
건강하게 되는 방법은? 주변에 조언을 구하다가 스티브 내쉬 트레이닝 센터에서 근무하는 아이리스 양 트레이너를 소개 받게 됐다. 양 트레이너의 도움말과 캐나다 국내 보건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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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운동도 스마트하게
2011.05.27 (금)
운동별, 목적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
날이 갈수록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운동에도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내외 운동이 잦아지는 계절, 알면 운동이 편해지는 스마트폰. 운동 계획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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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살을 빼야합니다”
2011.05.27 (금)
[비만 특집] 슬림미 한방 클리닉 김대유 원장
“비만은 ‘병’입니다. 고혈압, 당뇨병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혈압과 당뇨병은 의사를 찾아가 치료 받는 것을 당연시 하면서 유독 비만은 외모적 관점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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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야영장 3개월 전에 자리 잡아두세요
2011.05.20 (금)
여름철 BC주나 미국 내에서 캠핑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예약해야 텐트칠 자리를 잡기가 수월하다. BC주나 미국 서부지역 주립공원 야영장은 보통 3개월 이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인기 있는 야영장은 3개원 전부터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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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타고가는 재미, 록키 마운티니어
2011.05.20 (금)
BC주∙앨버타주 기차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록키 마운티니어(Rocky Mountaineer)’가 지난 4월 26일 22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는 4월 26부터 10월 6일까지 열차를 운행한다. 록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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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짧고 강렬한 묘미, 1박 크루즈
2011.05.20 (금)
지난 5월 6일 금요일. 두달 전쯤 예약해 둔 크루즈를 탔다. 밴쿠버를 출발해 시애틀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전 세계에서 몇 안되는 1박 해상 크루즈 여행이다. 직장에 묶여 장기 휴가를 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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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미국행, 이런 점은 알고 가세요
2011.05.20 (금)
캐나다에 살면 자주 드나들게 되는 미국. 최근 대미환율도 낮아 캐나다인의 미국행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여름 미국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점들을 정리해보았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미입국시, 영주권자는 ESTA가 편리 미국으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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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밴쿠버 관광지 저렴하게 즐기기
2011.05.20 (금)
밴쿠버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이름 높지만, 정작 밴쿠버 거주자가 동네 관광을 하는 일은 드물다. 이런 거주자를 대상으로 투어리즘 밴쿠버(Tourism Vancouver)는 5월 한달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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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용의 눈물이 모여 만들어진 온천, 엘화 온천에 가다!
2011.05.13 (금)
밴쿠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올림픽 국립공원은 비교적 지리상으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음에도 밴쿠버 주민 사이에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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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산악회입니다”
2011.05.13 (금)
BC한인산악회 이승숙 회장
BC한인산악회는 1999년에 발족되어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산악인 모임이다. 산이 좋아 모였다는 이들은 매주 토요일이면 함께 모여 산행을 즐긴다. BC한인산악회의 가입 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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