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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시즌이 다가오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당뇨병·심장병등 만성질환자 등은 휴가지로 향하는 비행기 안이나 휴가지에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
구름없는 맑은 날씨에 반드시 챙겨야할 필수품이 있다. 바로 자외선 차단제다. 사실 자외선(UV)은 날씨와 장소에 큰 상관이 없다. 비가오는 흐린 날에도, 그늘∙건물∙차 안에 있어도...
15일 북미아이스하키리그 결승 흥분의 도가니10여만 시민 거리 운집… 밴쿠버 사상 최대 [현장르포] 15일 밴쿠버 커낙스와 보스턴 부루인스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 컵을 놓고...
캐나다∙미국을 포함한 세계 많은 나라는 6월 3째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 ‘파더스 데이(Father’s day)’로 정하고 있다. 올해는6월 19일이 아버지들을 위한 하루다. 사실 ‘파더스 데이’는...
캐네디언 록키산맥에 가기 전에 주의할 점은 먼저 이 곳을 보고 나면 다른 지역에 가서 무엇을 보아도 감흥이 덜할 것이란 점이다. 지난해 밴프-재스퍼를 여행한 후, 캐나다 다른 지역을...
3박 4일 알뜰 여행 상품
바쁜 일상 속 직장인이나 록키 여행이 처음인 사람에게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여행 상품을 통해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짜여진 일정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는 단점이...
캐나다 록키는 웅장하다. ‘창조주가 빚어낸 예술품’이라고 감탄하게 된다. 그저 스쳐 지나며 보기만 해도 록키의 이미지는 강하게 뇌리에 남는다. 사시사철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하와이라면 서핑의 고향인 줄만 알았다. 사방에서 달려드는 에메랄드 빛 파도로 충만한 물의 나라인 줄만 알았다. 빅 아일랜드에서 비로소 깨달았다. 하와이에선 물과 불이 공존한다. 불의 고리. 환태평양 화산대를 일컫는 말이다. 서핑의 고향 하와이도 이 일대다....
신사의 나라’ 영국. 그 수도 런던엔 남성용 의류·잡화 매장이 모인 ‘신사의 거리’가 있다. 간판에 적힌 창업연도를 보면 100년은 기본이고 200년이 넘는 곳도 있다. 오랜 세월 신사복의...
‘선샤인 스테이트(Sunshine State)’가 되살아났다. 선샤인 스테이트는 연중 300일 이상 태양이 내리쬐는 호주 최고의 관광명소 ‘퀸즐랜드(Queensland)’의 또 다른 이름. 퀸즐랜드는 지난 1월...
“자기 몸 알고, 먹는 것 조절하고, 그리고 바르게 뛰어라”
건강하게 되는 방법은? 주변에 조언을 구하다가 스티브 내쉬 트레이닝 센터에서 근무하는 아이리스 양 트레이너를 소개 받게 됐다. 양 트레이너의 도움말과 캐나다 국내 보건관련...
운동별, 목적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
날이 갈수록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운동에도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내외 운동이 잦아지는 계절, 알면 운동이 편해지는 스마트폰. 운동 계획부터...
[비만 특집] 슬림미 한방 클리닉 김대유 원장
“비만은 ‘병’입니다. 고혈압, 당뇨병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혈압과 당뇨병은 의사를 찾아가 치료 받는 것을 당연시 하면서 유독 비만은 외모적 관점으로만...
여름철 BC주나 미국 내에서 캠핑을 원한다면 지금부터 예약해야 텐트칠 자리를 잡기가 수월하다. BC주나 미국 서부지역 주립공원 야영장은 보통 3개월 이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인기 있는 야영장은 3개원 전부터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가 어렵다....
BC주∙앨버타주 기차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록키 마운티니어(Rocky Mountaineer)’가 지난 4월 26일 22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는 4월 26부터 10월 6일까지 열차를 운행한다. 록키...
지난 5월 6일 금요일. 두달 전쯤 예약해 둔 크루즈를 탔다. 밴쿠버를 출발해 시애틀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전 세계에서 몇 안되는 1박 해상 크루즈 여행이다. 직장에 묶여 장기 휴가를 낼 수...
캐나다에 살면 자주 드나들게 되는 미국. 최근 대미환율도 낮아 캐나다인의 미국행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여름 미국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점들을 정리해보았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미입국시, 영주권자는 ESTA가 편리 미국으로 갈 때...
밴쿠버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이름 높지만, 정작 밴쿠버 거주자가 동네 관광을 하는 일은 드물다. 이런 거주자를 대상으로 투어리즘 밴쿠버(Tourism Vancouver)는 5월 한달간 ‘우리...
밴쿠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올림픽 국립공원은 비교적 지리상으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음에도 밴쿠버 주민 사이에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 이...
BC한인산악회 이승숙 회장
BC한인산악회는 1999년에 발족되어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산악인 모임이다. 산이 좋아 모였다는 이들은 매주 토요일이면 함께 모여 산행을 즐긴다. BC한인산악회의 가입 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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