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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소개 14] 절벽 끝 아슬아슬한 홀을 경험해보세요
2010.07.30 (금)
Greywolf Golf Course 록키 산맥을 따라 자리잡은 6개의 국립공원과 3개의 주립공원 가운데 쿠트니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그 일대를 가리키는 쿠트니 록키(Kootenay Rockies). 최고급 별장들이 즐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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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은 화산 뒤편에 있었네
2010.07.30 (금)
마운트 세인트헬렌스의 뒤편
라바 협곡-에이프 동굴-투 포레스트 산책로 올여름 세인트헬렌스산(Mount St. Helens)은 두 번 볼만하다고 느꼈다. 첫 번째는 분화구가 있는 앞면(북쪽)을 보기 위해, 두 번째는 온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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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소개 13] 골프치는 내내 쉴 틈 없이 눈이 즐겁다
2010.07.23 (금)
밴프 스프링스 골프 코스 Banff Springs Golf Course
록키산맥은 캐나다의 자랑거리다. 훼손되지 않은 광활한 자연을 보기 위해 세계에서 관광객이 모여든다. 많은 관광객들이 록키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알버타 주에 있는 밴프(Banff)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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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자연’ 캐나다 록키로 가자
2010.07.23 (금)
알버타 관광청은 캐나다의 록키산맥을 “고산 목장, 에메랄드빛 호수, 거친 물살, 구속받지 않은 오지의 야생, 세계 최고의 하이킹과 스키장소로 유명하다. 야영장에서 5성급 리조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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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갈 때, 우리도 꼭 챙겨주세요”
2010.07.21 (수)
여름을 맞아 본격적인 여행철이 시작됐다. 연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바다로 산으로 떠날 계획을 짜는 사람이 많아졌다. 뜨거운 햇볕 아래 들락거리는 나무 그늘. 그 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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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스마트폰 시장에 새 바람이 분다
2010.07.21 (수)
'갤럭시 S'와 '아이폰 4'의 진검 승부 펼쳐진다
◇ 삼성 캐나다 부사장 “‘갤럭시 S’, 뛰어난 하드웨어, 사회 네트워크 기술에 중점” 20일 밴쿠버를 방문한 폴 브래넌(Brannen) 삼성전자 캐나다 부사장이 8월 정식서비스를 앞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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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행기 下] 오카나간 와이너리 투어
2010.07.16 (금)
와인을 테마로 떠난 2박 3일 여행
<<둘째날-셋째날>> 오소유스-썸머랜드-켈로나-밴쿠버 여행의 첫날을 여유롭게 보내고 푹 쉬어서인지 둘째날에는 아침부터 몸이 가뿐했다. 숙소에서 간단히 아침을 지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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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며 잠드는 재미를 즐겨보자
2010.07.15 (목)
여름을 맞아 본격적인 여행철이 시작됐다. 연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바다로 산으로 떠날 계획을 짜는 사람이 많아졌다. 뜨거운 햇볕아래 들락거리는 나무 그늘. 그 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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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 마시며 상쾌하게 달리는 자전거길
2010.07.09 (금)
메트로 밴쿠버 자전거길 소개
해가 쨍하고 뜨는 화창한 날이 되면 그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메트로 밴쿠버. 그 자연의 아름다움을 자세히 둘러보려면 자전거 산책이 제격이다. 전 세계적으로 자전거 열풍이 불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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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행기 上] 와인을 테마로 떠난 2박 3일 여행
2010.07.09 (금)
오카나간 와이너리 투어(밴쿠버->오소유스)
<<첫째날>> 오카나간(Okanagan) 지역으로 2박 3일 와이너리 투어를 다녀왔다. 깨끗한 자연 속, 바다처럼 드넓은 오카나간 호수의 물을 마신 포도로 생산된 오카나간 와인은 짧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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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무거운’ 노트북 써? 나는 ‘가벼운’ 넷북 쓴다”
2010.07.07 (수)
실속파를 위한 조그만 컴퓨터 ‘넷북 PC’
매달 수십 종씩 쏟아지는 노트북. 제조사가 자사제품의 뛰어난 기능을 자랑하며 소비자에게 구매를 권하지만, 생소하기만 한 용어들이 낯설기만 하다. 최근 노트북 중 성능을 다소 낮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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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소개 10] 이 곳을 정복해야 진정한 수준급 골퍼
2010.07.02 (금)
Kiawah Island Golf Resort – Ocean Course
Kiawah Island Golf Resort – Ocean Course 권위있는 골프전문잡지인 골프 다이제스트(Golf Digest)는 3년 전 봄에 ‘북미에서 가장 어려운 50대 골프 코스(America’s 50 Toughest Golf Courses)’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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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값, 올바른 운전습관으로 절약할 수 있다
2010.06.30 (수)
다운타운에서 리치몬드로 통학하는 유학생 김기태(26) 씨는 얼마 전부터 차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기름을 넣은 시기와 오일 교환시기를 꼼꼼히 적는다. 요즘은 주유소에서 기름을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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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 득인가, 실인가?
2010.06.25 (금)
7월 1일부터 우리 생활 속 변하는 것들
7월 1일부터 BC주에 통합소비세(HST)가 도입된다. 하지만 주민들의 이해도 부족과 마지막까지 BC요식업협회(BCRFA), BC부동산협회(BCREA) 등 주요 단체의 반대에 부딪히는 등 마지막까지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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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소개 9]한국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 선정된 핀크스 클럽
2010.06.25 (금)
핀크스 골프클럽(Pinx Golf Club)은 올해로 개장된지 10년된 서귀포에 위치한 골프장이다. 미국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2005년 및 2007년도 세계 100대 골프장(미국 제외)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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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별장’ 타고 여름 여행 떠나볼까?
2010.06.25 (금)
햇볕 쨍쨍~ 바람 솔솔~ 본격적인 여행철!누구나 한 번쯤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낭만을 꿈꾼다. 지붕이 열리는 컨버터블부터 각종 놀이 용품을 가득 싣고 달릴 수 있는 SUV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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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소개 8] 따뜻한 남쪽 마을로 골프치러 가실래요?
2010.06.18 (금)
프리데이터 릿지 골프 리조트(Predator Ridge Golf Resort) BC주 내륙지방에 남북으로 뻗어있는 오카나간 호수 북쪽 끝에는 조용하고 작은 도시, 버논(Vernon)이 있다. 밴쿠버에서 차로 5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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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나다 아버지는 이렇습니다
2010.06.18 (금)
6월20일 아버지의 날이다. 1910년 자신을 키우느라 고생한 홀아버지를 위해 소노라 도드 여사가 아버지의 날을 정하자 한 것처럼 아버지는 헌신과 동의어로 오랫동안 자리해왔다.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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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함박웃음 되찾아줄 특별한 선물을 찾기!
2010.06.16 (수)
아버지의 날 선물은 소중하고 센스 있게
오는 20일은 캐나다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이다. 한국은 5월 8일을 어버이날로 정해 아버지, 어머니 가리지 않고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보내지만 캐나다에서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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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글자글~ 지글지글~’, 참을 수 없는 바비큐 그릴의 유혹
2010.06.11 (금)
신나는 여름을 맛있게 즐기자
즐거운 여행 시즌이 성큼 다가왔다. 연일 이어지는 맑고 따뜻한 날씨에 주말이면 산으로 호수로 떠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한국의 옛말처럼 야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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