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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마트폰 얕보지 마세요, 손에 쥔 ‘최초의 병원’입니다
2025.12.23 (화)
반지형 혈압계가 혈류 변화를 감지해 스마트폰에 혈압 보여줘
혈당∙기침∙심전도··· 스마트폰으로 기록·분석해 질병 징후 포착
고혈압 환자인 중견 회사 임원 김모(58)씨는 스마트폰 데이터를 보고 혈압약 복용 패턴을 바꿨다. 그는 저녁 회식 자리가 많아 음주가 잦았다. 술을 먹으면 혈압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서, 야간 고혈압이 걱정돼 자기 전에 혈압약을 먹었다. 그러다 자신의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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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안 공기가 탁하고 머리가 아프신가요?
2025.12.23 (화)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계절이 오면서 자연히 창문 등 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횟수가 줄어들고 문풍지를 붙여 열관리를 철저히 하게 되는 계절입니다. 이처럼 집안 공기의 환기를 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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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의 끝, 새해의 빛
2025.12.23 (화)
이봉란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한 해 한 해 쌓이는 시간 속에작은 웃음과 눈물이 모여행복이라는 완성을 빚어내네.마지막 달의 고요한 빛 속에서나는 걸어온 길을 되새기고오늘을 감사로 묶어두네.그리고 다가오는 새해,새로운 희망의 문을 열며나는 다시 시작을 노래하네.바람은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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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문장처럼 산다는 것
2025.12.23 (화)
김한나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그래서 수어를 배웠나요?” 이 질문의 뜻을 바로 이해했다. 한두 장 읽고 말 줄 알았는데 다 읽게 되었다며, 내가 쓴 문장대로 살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책에는 청각 장애인 부부를 만나 썼던 <손의 언어>라는 글이 있다. 그가 장애인 지원기관 수장이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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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 이웃 마라 이야기
2025.12.23 (화)
지연옥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햇살이 따사롭게 쏟아지는 봄날의 아침이다. 살랑거리는 바람이 내 피부를 건드리자, 무언가를 참을 수 없어 무작정 집을 나섰다. 동네라도 한 바퀴 돌면서 바람이나 쐬자면서. 빨강, 분홍, 다홍, 노랑 색색의 로드덴드론과 봄 꽃들이 한창 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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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채식주의자
2025.12.23 (화)
유우영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영어 수업을 마치고 점심으로 갈비탕을 먹는데 일행 중 한 명이 고기는 싫다며 된장국을 시킨다 갈비탕 한 점씩 한 점씩 떼어먹다가 문득 세상을 뒤흔들었던 한강의 ' 채식주의자' 가 떠오른다 ''담백한 제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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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말 지갑 열렸다··· 加 소비자, 쇼핑 지출 증가
2025.12.23 (화)
AI 발전으로 정보 기반·효율적 쇼핑 가능
온라인 편리함에도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 선호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소바지들이 이번 연말 쇼핑 시즌 소비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결제업체 비자 캐나다(Visa Canada)가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연말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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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25년 경제 결산: '불확실성의 일상화'
2025.12.23 (화)
2025년은 경제적으로 '큰 위기는 없었지만, 마음 편할 틈도 없었던 해'였습니다. 캐나다에서 체감한 경제는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완전히 어둡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건, 불확실성이 일상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올 한 해 캐나다 경제·금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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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계속되는 불확실성··· 경제 다시 ‘주춤’
2025.12.23 (화)
GDP 3년만에 최대 폭 하락··· 목재·제조업 부진
4분기 역성장 우려··· 금리는 당분간 동결 전망
▲밴쿠버조선일보 DB 관세 압박 속에서 반등하는 듯했던 캐나다 경제가 다시 위축됐다. 23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캐나다 경제성장률은 전월 대비 0.3% 감소했다. 이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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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마초 합법’ 캐나다, 음주 운전 늘었다던데··· 왜?
2025.12.23 (화)
▲/ICBC대마초를 합법화한 캐나다에서 음주·약물 관련 교통 위반이 증가했지만 ‘대마 합법화의 결과’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캐나다 브록대 연구팀은 2018년, 캐나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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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이민 문턱 높이는 캐나다···서류 미비 난민 美 송환도
2025.12.23 (화)
올해 망명 신청수 전년比 42%↓
STCA 개정에 비공식 망명 어려워
▲/Getty Images Bank미국을 거쳐 캐나다로 이민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여름까지만 해도 수천 명이 캐나다 국경 진입을 시도했지만, 불과 반년도 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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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송년회 경품 기부 받고 또 기부··· ‘훈훈한 나눔 실천’
2025.12.22 (월)
실협과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 한인사회에 귀감
▲한용 BC한인실업인협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에 뉴비스타 한인 양로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실협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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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스써리 RV차량에서 화재··· 2명 사망
2025.12.22 (월)
노스써리에서 발생한 레크리에이션 차량(RV) 화재로 2명이 숨졌다. 써리경찰(SPS)에 따르면, 21일(일) 밤 9시경 노스써리 102애비뉴 12200블록 인근에서 RV 차량에 불이 났다. 이 화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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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강풍주의보··· BC 페리 일부 운항 취소
2025.12.22 (월)
오늘 밤까지 최대 시속 90km 강풍
▲/BC Hydro광역 밴쿠버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령됐다. 22일 오전 기상청은 써리, 랭리, 리치몬드, 델타 등 광역 밴쿠버 남부와 선샤인 코스트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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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감기일까? 겨울철 나타나는 ‘면역력 이상 신호’ 5
2025.12.22 (월)
▲/Getty Images Bank추위 탓으로 여겼던 신체 증상들이 건강 이상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다. 영국 영양치료사 에린 빌조엔 박사가 ‘데일리메일’에 ‘겨울에 흔한 면역 이상 증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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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No 미국 여행’ 흐름 장기화
2025.12.22 (월)
美 방문 감소세 지속··· 다른 국가로 눈 둘려
미국인의 캐나다 방문은 8달 만에 반등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 자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국인의 캐나다 방문은 수개월 만에 증가세를 보였다. 22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0월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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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상 최대 추방 집행, 2025년 캐나다 이민 시스템의 선택
2025.12.22 (월)
2025년 캐나다 국경서비스청 CBSA가 집행한 강제 추방 수치는 단순한 통계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CBSA가 공개한 연말 집계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캐나다에서 강제적으로 제거된 외국인은 총 1만8969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가장 강력한 조치인 추방 명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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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더 만들수록 손해’ 美 위스키 1위 ‘짐빔’도 멈췄다
2025.12.22 (월)
‘역대 최고’ 재고에 증류소 가동 중단
글로벌 위스키 시장 공급 과잉 심화
▲켄터키주 클레어몬트에 위치한 제임스 B. 빔 증류소. /켄터키 버번 트레일미국 켄터키 버번 위스키를 상징하는 브랜드 짐빔(Jim Beam)이 내년 한 해 동안 켄터키주 메인 증류소 가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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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캐나다의 ‘철강 관세’에 우려 전해
2025.12.22 (월)
여한구 통상본부장, 시두 통산장관과 만나
▲여한구(왼쪽)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18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마닌더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과 만나 국내 업계 우려를 전달했다. /산업통상부산업통상부는 여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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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계 최고 셰프가 된 접시닦이···요리 1846개, 모두 마법 같았다
2025.12.19 (금)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요리사 ‘엘불리’ 페란 아드리아
“모방 않겠다” “반복 않겠다” 세계 최고 셰프의 평생 철칙
페란 아드리아는 “엘불리는 분자 요리 레스토랑이 아니다”라며 “분자 요리는 엘불리에서 활용한 기술일 뿐”이라고 했다./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페란 아드리아(Adria)는 21세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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