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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25년 회고: 유학생 제도와 PGWP의 기준 변화
2026.01.20 (화)
2025년은 캐나다 유학생 제도와 PGWP 구조가 단순히 ‘조건이 강화된 해’가 아니라, 정책의 방향이 명확히 바뀐 전환점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 규정이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혼란스럽게 느껴졌지만, 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캐나다는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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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트로 밴쿠버 짙은 안개 지속··· 주말엔 ‘눈’
2026.01.19 (월)
금요일부터 기온 영하로 뚝
주 초부터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메트로 밴쿠버 전역은 당분간 짙은 안개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 당국은 주말을 앞두고 일부 지역에 눈발이 날릴 가능성도 내다봤다.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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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합의 안 되면 100% 실행”
2026.01.19 (월)
무력 옵션은 ‘노코멘트’··· “노벨상 이제 관심 없다”
▲/The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영국·프랑스 등 유럽 8국에 대한 10% 관세 부과를 “100% 실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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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외국인 유학생은 서울로, 재외동포는 인천·경기로 간다
2026.01.19 (월)
▲한글날을 하루 앞둔 2024년 10월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열린 외국인 한글백일장 참가 학생들이 글쓰기를 하고 있다. /조인원 기자작년 한 해 서울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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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여름 캐나다, 역대급 더위 온다
2026.01.19 (월)
“2024년 폭염 수준과 비슷할 것”
올해 캐나다가 기록적인 더위를 겪을 것이라는 새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가 19일 발표한 연례 글로벌 평균 기온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 기온은 2023년과 202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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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뉴웨스트민스터 교차로 2중 추돌로 3명 중상
2026.01.19 (월)
경찰 “현장 목격자 제보 요청”
BC주 뉴웨스트민스터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해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사고는 월요일 새벽 커럼버랜드 스트리트와 이스트 8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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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불어 사용 이민자, 캐나다 영주권 문호 ‘활짝’
2026.01.19 (월)
퀘벡 외 지역 대상, 영주권 5000명 추가 배정
캐나다 정부가 프랑스어 사용 신규 이민자를 위한 문호를 더욱 넓힌다.연방 이민부는 19일, 프랑스어를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이민자를 더 많이 수용하기 위해 퀘벡 외 주와 준주에 배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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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GST 감세 기저효과에 물가 ‘재상승’
2026.01.19 (월)
12월 소비자물가 2.4% 상승 “예상치 상회”
상품 가격은 강세, 서비스·근원물가는 안정
지난달 물가상승률이 2024년 말 시행된 GST(연방소비세) 감세 조치의 기저효과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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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월 16일 단체 소식
2026.01.16 (금)
<단체 소식>파인트리 건강운동 노래교실◎ 밴쿠버 노년층들의 정서적 교류를 독려하기 위한 모임 / 일시: 2월 3일(매주 화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코퀴틀람 공립 도서관 교실 136호 (1169 Pinetree Way, Coquitlam) / 내용: 1부- 음악 감상(클래식 팝페라, 가곡), 건강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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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월 16일 봉사 단체 소식
2026.01.16 (금)
<봉사 단체 소식>교통안전 규칙, 사고 대처요령 강좌◎ 일시: 1월 21일(수)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줌 온라인 워크샵 / 내용: 교통안전(산만운전 방지, 어린이 카시트 사용, 긴급차량 접근시 대응), 보행자 및 자전거 안전, 대중교통 안전,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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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9년간 말 달리며 2249승··· 말 고삐 놓은 ‘경마 대통령’
2026.01.16 (금)
[아무튼, 주말]
[정시행 기자의 드라이브] 신화 쓰고 은퇴한 박태종 기수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박태종 기수가 경기도 과천 소재 렛츠런파크 마방에서 붉은 말과 함께 섰다. 착용한 기수복은 ‘바다에 떠오르는 태양’을 모티브로 그가 직접 디자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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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 집 전기 상식
2026.01.16 (금)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전기 공급선 (Service Entrance Cables)가정집에 공급되는 전기는 3선(black, red and white)으로 구성된 240볼트 (Volts)의 전압이 땅밑이나 지붕위로 들어와 주 배전반(Main Service Panel)에 연결됩니다. 이들 3선은 각각 검정색 선(Black Wire)과 흰색 선(White Wire)을 이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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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해와 달의 경계에서
2026.01.16 (금)
임현숙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갓 지은 흰 쌀밥 같은삼백육십오 개의 이름 없는 하루 해와 달 경계에서 호명을 기다린다 아직 목울대에 후회가 걸려있는데때 묻은 손이다시 하루를 빚는다 덜 굳어 찌그러져도금이 번져 부스러져도 울음이 새지 않도록웃음 한 벌 문설주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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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25년 한 해 동안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2026.01.16 (금)
한힘 심현섭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2025년 한 해 동안 읽은 책을 돌이켜 보니 온라인까지 합해서 모두 37권이다. 나이가 깊어 가니 읽는 속도도 느려지고, 읽으며 독해력이 떨어지니 자연 반복해서 읽게 되니 읽고 싶은 책 욕심은 많으면서도 읽는 양은 빈약한 셈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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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 또한 지나 가리라”
2026.01.16 (금)
단편소설
안오상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어느 달 밝은 밤이다 해바라기 같은 둥근 달이 담장을 넘어 마당을 지나 툇마루로 올라오더니 방안을 기웃거린다. 방 안엔 한복에 한 뼘이나 되는 긴 수염을 늘어 틀이고 머리에서 눈썹까지 하얀 탈을 뒤집어쓴 칠성 할 배가 신선처럼 앉아 내일 약초 캐러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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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배달 팁 가장 후한 캐나다 도시··· 1위는?
2026.01.16 (금)
캘거리·에드먼턴, 배달 팁 ‘최고’ 도시로 선정
밴쿠버 10위권 밖··· 주문률 1위는 ‘부리토 볼’
글로벌 배달 플랫폼 우버이츠(Uber Eats)가 캐나다에서 고객들의 팁 성향이 가장 후한 도시 순위를 공개했다.우버이츠는 캐나다 진출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보고서에서, 배달 주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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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주택시장, 올해 ‘선별적 반등’
2026.01.16 (금)
지역별 온도차 뚜렷··· 전국적 반등은 제한적
금리 인하에도 집값 부담·경제 불확실성 여전
캐나다 주택시장이 긴 침체 국면을 지나 서서히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올해도 경기 불확실성과 주택 구매 부담이 여전히 발목을 잡으면서, 전국적인 회복보다는 지역별로 엇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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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웨스트젯 ‘닭장 좌석’ 계획 철회키로
2026.01.16 (금)
승객 반발 수용··· 원래 간격으로 복원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이 일부 항공편에서 추진했던 이코노미석 좌석 재배치 계획을 철회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좌석 간격을 줄이고 추가 좌석을 넣어 탑승객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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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이프레스 스키장 체어리프트 추락 사고··· 18세 사망
2026.01.16 (금)
“기계적 결함 가능성은 낮아”
사이프레스 마운틴 스키장에서 체어리프트를 타고 이동하던 1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웨스트밴쿠버 경찰(WVPD)은 16일, 전날 저녁 사이프레스 마운틴 리조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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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지난해 캐나다 신규 영주권자 39만 명 그쳐
2026.01.16 (금)
2025년 승인 목표치보다 약 2000명 적어
캐나다가 지난해 약 39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연방 이민부(IRCC)에 따르면, 2025년 영주권 승인 인원은 약 39만3500명으로 집계돼 정부가 설정한 연간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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