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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 떠날 ‘기술 인재’ 유치에 나선 캐나다와 중국
2025.10.01 (수)
캐나다 “관련 이민 제도 개편 검토 중”
중국 취업하지 않아도 입국·거주 허용 ‘K비자’
▲/Getty images Bank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올린 가운데, 캐나다, 중국 등 경쟁국들이 진입 문턱을 낮추고 혜택을 대폭 강화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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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러닝 열풍에 2030 족저근막염 환자 크게 늘어
2025.09.29 (월)
10년 사이 53% 급증
▲그래픽=정인성한 달에 많게는 200km를 달리는 ‘열혈 러너’ 이종호(32)씨는 최근 발바닥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참다못해 병원에 갔는데, 족저근막염 증상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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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FIFA 월드컵 티켓 추첨 당첨자 이메일 발송 시작
2025.09.29 (월)
두 번째 조기 추첨 10월 말 진행
▲내년 월드컵 경기가 치러질 BC 플레이스 / BC Government FlickrFIFA 월드컵 티켓 추첨에 참여한 팬들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이메일을 받기 시작했다.추첨 신청은 지난 9월 1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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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가뜩이나 취직 힘든데··· 구직자 울리는 취업 사기
2025.09.29 (월)
취업 사기, 캐나다서 두 번째로 흔한 사기
선불 비용이나 개인정보 요구하면 주의해야
▲/Getty Images Bank 최근 캐나다 내 고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구직자를 울리는 취업 사기가 기승을 부려 주의가 요구된다. 소비자 보호기관 BBB(Better Business Bureau)에 따르면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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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인도 갱단 테러 조직 지정··· 무슨 일 했길래
2025.09.29 (월)
비슈노이 갱, 인도 커뮤니티서 여러 범죄
2년전 써리 시크교 살인사건 연관 의혹
▲/Getty Images Bank 연방정부가 캐나다 내에서 다양한 범죄를 저지르며 공포를 조성해온 인도 기반 범죄 조직 ‘비슈노이 갱(Bishnoi Gang)’을 테러 조직으로 공식 지정했다. 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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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타벅스, 캐나다 60여 매장 폐점··· BC주는?
2025.09.29 (월)
밴쿠버 아일랜드 첫 매장까지 문 닫아
▲/gettyimagesbankBC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스타벅스 매장이 줄줄이 문을 닫은 것으로 확인됐다. 밴쿠버 아일랜드 최초 매장이었던 빅토리아 다운타운 포트 스트리트점도 지난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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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실과 화해의 날 기념우표 발행
2025.09.29 (월)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가 9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을 기념해 벤트우드 박스(Bentwood Box)를 담은 새로운 우표를 발행했다. 벤트우드 박스는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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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우기 본격 시작··· 이번주 내내 비비비
2025.09.29 (월)
금요일까지 비 예보··· 하루 최대 40mm
▲/Getty Images Bank 10월을 앞두고 밴쿠버의 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9일 오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지역에 이번 주 내내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월요일에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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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젊은 세대 투자 트렌드? “데이터보단 직감”
2025.09.29 (월)
MZ 세대 투자자 절반, 직감으로 투자 결정
“본인 스타일 파악 후 소액으로 경험 쌓아야”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젊은 세대는 투자를 할 때 데이터보다 직감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IBC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와 밀레니얼 투자자의 45%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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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미국 밖에서 제작한 영화에 관세 100%”
2025.09.29 (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 밖에서 제작되는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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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20만 건 적체에 칼 빼든 캐나다, 이민 신청 대량 취소 논란
2025.09.29 (월)
캐나다 정부가 지난 6월 상정한 ‘강한 국경법(Strong Borders Act)’으로 불리는 이민법 개정안 C-2가 국회 논의 단계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국경 보안을 강화한다는 명분 아래 도입됐지만 실제로는 이민부(IRCC)에 수천 건의 신청서를 일괄 취소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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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기 순환 난방기 가동 및 점검
2025.09.26 (금)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요즘 날씨가 쌀쌀하여 난방기를 가동해야 하는데 여름 내내 사용하지 않던 난방기를 가동하려고 온도 조절기 온도를 올려도 난방기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문의해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 가정 집 약 60% 에서 사용하고 있는 난방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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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별의 춤을 본 적이 있나요?
2025.09.26 (금)
이인숙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태어나 한번은 우리 모두 세상의 가장 어린 막내였던 적이 있다 완벽하고 새뜻한 하얀 도화지 무한을 품었던 때가.모든 가능성을 두 손에 그러쥐고 말로 표현되지 않는 울음을 터뜨렸다 엄마는 말씀하시곤 했다아기는 애초에 우주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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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의 반려 목
2025.09.26 (금)
정효봉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부회장
내가 마지막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았다.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었다. 아내도 내 마음을 읽은 듯 말했다. “이번 출장 다녀오면, 사람을 부르자. 우리가 하기엔 너무 힘들 것 같아.” 나도 짧게 답했다. “ 알았어.” 이렇게 답하는 마음이 무척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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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 과 서 (東 과 西)
2025.09.26 (금)
정관일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우리가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읽었음직한 “ 정글 북 ” . 그 유명한 책의 저자 러디어드 키플링 ( Rudyard Kipling: 영국의 소설가겸 시인. 1865년 - 1936년, 1907년 노벨문학상 수상 ) 은 이렇게 말했다 동 (東)은 동이요 서 (西)는 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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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의 서랍
2025.09.26 (금)
강애나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차곡 차곡 접시에 담긴 샐러드를포크대신 젓가락으로 집는다복잡하게 얽힌 내 생도둥근 접시만큼 관대하지 않다맑게 튀어 오르는 상상이젓가락 사이로 새어 나간다생의 서랍속에 잠든 큰 꿈아직 이루지 못한 소망샐러드가 놓인 관대한 접시젓가락에 튕겨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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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늘이 가장 젊습니다··· 지금 ‘정리의 마법’을 경험해 보세요!
2025.09.26 (금)
5000개의 집을 바꾼 ‘정리의 여왕’ 정희숙
정희숙 정리 컨설턴트는 항상 바쁘다. 일주일 중 엿새는 현장에서, 하루는 유튜브 제작으로 보낸다. 번아웃은 없느냐는 질문에 돌아온 대답은 이랬다. "매일 저녁이면 녹초가 돼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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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또다시 보행자 사망사고··· 30대 남성 숨져
2025.09.26 (금)
불과 일주일 만에··· 밴쿠버 주민 대책 촉구
▲사고 발생 지점 /Google Maps밴쿠버에서 또 한 명의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5일 밤 발생했으며, 경찰은 현재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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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월부터 윈터타이어 장착 잊지마세요
2025.09.26 (금)
▲10월 1일(수)부터 광역 밴쿠버를 제외한 BC주 대부분의 하이웨이에서 윈터타이어 장착이 의무화된다. 광역 밴쿠버 기준으로는 서쪽 스쿼미시 방면 씨투스카이 하이웨이부터, 동쪽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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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현대 팰리세이드 4만여대 리콜··· 안전벨트 결함
2025.09.26 (금)
▲리콜 조치된 현대 팰리세이드 2025년 모델 / Hyundai Canada 4만 대 이상의 현대 팰리세이드(Palisade) 차량이 리콜됐다. 24일 교통부는 캐나다에서 약 4만3900대가 판매된 팰리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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