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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말 조명 설치 좋지만··· 낙상 사고 주의
2025.12.02 (화)
▲연말 조명으로 집과 상점이 화려해지는 시즌이 다가오면서, 낙상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WorkSafeBC에 따르면 12월은 사다리 관련 낙상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로, BC에서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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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우리 제품은 빈곤층용” 캠벨수프 막말 임원 쫓겨났다
2025.12.02 (화)
▲/Getty images Bank자사 제품과 소비자들을 조롱한 미국의 유명 통조림 수프 제조업체 캠벨(Campbell’s) 임원이 결국 해고됐다.지난달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캠벨의 정보보안 부문 부사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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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11월
2025.12.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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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단 첫 우승 보자” 화이트캡스 응원전 연다
2025.12.02 (화)
토요일 BC 플레이스에서 결승전 단체관람 파티
▲지난 29일 BC 플레이스에서 열렸던 4강전 단체관람 파티 모습 / Vancouver Whitecaps Instagram 창단 첫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둔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단체 관람 행사가 한 번 더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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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럼프 싫은 캐나다인, 美 대신 ‘이곳’ 여행 떠난다
2025.12.02 (화)
미국 방문 크게 줄고 국내 여행 늘어
해외 여행은 멕시코·프랑스·일본 등 선호
▲밴쿠버국제공항 /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반감으로 미국 방문을 크게 줄이고, 국내와 미국을 제외한 해외 여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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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트로밴쿠버 주민들, ‘대도시 통합’ 놓고 의견 팽팽
2025.12.02 (화)
“찬반 42%로 균형”··· 밴쿠버시 찬성 높아
▲/gettyimagesbank메트로밴쿠버 내 여러 도시를 하나의 대도시로 통합하는 방안을 두고 주민 여론이 정확히 둘로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최근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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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살인율 2년 연속 감소세··· BC에서는?
2025.12.02 (화)
BC 살인율 크게 줄어··· 전국 평균보다 낮아
배우자 살인 늘고, 갱단 관련 살인 줄고
▲/Getty Images Bank 팬데믹 기간 급증했던 캐나다의 살인율이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2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에서는 총 788명이 살인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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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2월 2일 단체 소식
2025.12.02 (화)
<단체 소식>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 ◎ 일시: 응모기간: 2026년 1월 31일 까지 / 모집부문: 시·시조(5편 이상), 수필(원고지 15매 안팎 2편), 소설(원고지 60매 안팎 1편), 평론(원고지 60매 안팎 1편, 아동문학(동시 5편 이상, 동화 원고지 30매 안팎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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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2월 2일 봉사 단체 소식
2025.12.02 (화)
<봉사 단체 소식> RESP, RRSP, TFSA와 투자전략 ◎ 일시: 12월 4일(목)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온라인 미팅 / 내용: RESP, RRSP, TFSA 소개, 저축 목표 이해하기, 저축 목표 달성 위한 계획 짜기, 질의응답 / 강사: 줄리아 김(Financial Advisor, BMO) /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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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자영업자의 재정 고민, 한 자리에서 풀자
2025.12.02 (화)
9일 랭리서 RBC 한인금융팀 세미나 개최
재정에 관련된 자영업자의 모든 고민과 궁금증을 한 번에 풀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로얄뱅크캐나다(RBC) 한인금융팀이 비즈니스 오너(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위해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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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요양시설 근로자, 임금·복지 대폭 개선
2025.12.01 (월)
약 100개 시설·근로자 5000여 명 혜택
20년 민영화 체제 사실상 정리 수순
▲/gettyimagesbankBC 주정부가 장기요양 및 보조생활시설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임금·연금·복지 전반을 크게 상향 조정하는 대규모 개편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2000년대 초 민영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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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키 콘도
2025.12.01 (월)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밴쿠버에도 다 가구 주거용 건물이 많습니다. 한국에서도 아파트의 누수문제가 종종 보도되곤 하지만 이곳에서도 저층 및 고층 빌딩의 누수 문제가 가끔 보도되고 있습니다. 누수로 인하여 내장재 나무가 썩고 외장 표면이 변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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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맨 아래 칸 서랍
2025.12.01 (월)
안봉자 / 한국문협밴쿠버지부 회원
맨 아래 칸 서랍이즈음 옷장의 맨 아래 칸 서랍을 정리하는 날이 부쩍 늘었다놓지 못해 떠나지 못한 내 어제의 그림자들이 매미 허물같이 모여 사는 곳돌쩌귀도 녹스는 늙은 세월에 대부분은 떠나고몇은 아직 남아서 민속촌처럼 함께 저무는 그곳엔늦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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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그리움이 쌓이는 인연들
2025.12.01 (월)
권순욱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내가 살던 낙동강 상류에는 유달리 풀꽃이 많았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그 풀꽃을 따서 강물에 띄워 보내며 들찔레 새순을 꺾어 먹던 그 맛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내 이웃에 초등학교 선생 한 분이 계셨다. 어린 내 눈엔 그분이 늘 우러러 보였다. 강마을, 농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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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간(時間)
2025.12.01 (월)
우제용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라진다고 말한다.마치 인생의 모래시계가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기울어져 모래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하지만 젊은 시절의 시간은 전혀 다르다.아직 모래시계의 윗부분이 가득 찬 채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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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세월의 어느 길 위에서
2025.12.01 (월)
나영표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세월이란 길 위로시간은 물결처럼 흘러가고천천히 스며드는 듯 하다가도돌아보면 한순간의 빛처럼 멀어져 간다 머물 줄 모르는 그 흐름 속에서소중했던 날들조용히 견뎌낸 순간들은가슴 깊은 곳에고운 흔적으로 남아추억이 되어 숨 쉰다 아쉬움이 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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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써리 병원서 신생아 3명에 신체 접촉··· 35세 여성 기소
2025.12.01 (월)
▲사건 피의자 린지 수잔 허트라이터. /Surrey Police Service지난 10월 초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신생아 3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부적절한 신체 접촉 사건과 관련해 35세 여성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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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니, 내각 개편으로 ‘송유관 잡음’ 최소화
2025.12.01 (월)
‘앨버타 송유관 반발’ 길보 장관 사임에
‘트뤼도 절친’ 밀러, 문화부 장관 임명
▲스티븐 길포 전 장관과 마크 카니 총리 / Steven Guilbeault Instagram연방정부와 앨버타주가 서부 연안 송유관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이에 반발한 스티븐 길보 정체성·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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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전한 의료난··· 5명 중 1명 “가정의 없어”
2025.12.01 (월)
팬데믹 이후 개선 미미··· 예약도 어려워
암 진료·지원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의 만성적인 의료난이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암 진료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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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써리 길포드몰 인근서 총격··· 20대 사망
2025.12.01 (월)
올해 써리서 발생한 6번째 살인사건
▲지난 금요일 밤 총격으로 사망한 자스카란 비링 / IHIT 금요일 밤 써리 길포드 타운센터 인근에서 총격으로 20대 한 명이 숨졌다. 경찰은 특정 인물을 겨냥한 사건으로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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