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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조명으로 집과 상점이 화려해지는 시즌이 다가오면서, 낙상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WorkSafeBC에 따르면 12월은 사다리 관련 낙상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로, BC에서는 매...
▲/Getty images Bank자사 제품과 소비자들을 조롱한 미국의 유명 통조림 수프 제조업체 캠벨(Campbell’s) 임원이 결국 해고됐다.지난달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캠벨의 정보보안 부문 부사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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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BC 플레이스에서 결승전 단체관람 파티
▲지난 29일 BC 플레이스에서 열렸던 4강전 단체관람 파티 모습 / Vancouver Whitecaps Instagram 창단 첫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둔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단체 관람 행사가 한 번 더 열린다.  ...
미국 방문 크게 줄고 국내 여행 늘어
해외 여행은 멕시코·프랑스·일본 등 선호
▲밴쿠버국제공항 /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반감으로 미국 방문을 크게 줄이고, 국내와 미국을 제외한 해외 여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찬반 42%로 균형”··· 밴쿠버시 찬성 높아
▲/gettyimagesbank메트로밴쿠버 내 여러 도시를 하나의 대도시로 통합하는 방안을 두고 주민 여론이 정확히 둘로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최근 실시한...
BC 살인율 크게 줄어··· 전국 평균보다 낮아
배우자 살인 늘고, 갱단 관련 살인 줄고
▲/Getty Images Bank 팬데믹 기간 급증했던 캐나다의 살인율이 2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2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에서는 총 788명이 살인사건으로...
[커뮤니티 단신] 12월 2일 단체 소식 2025.12.02 (화)
<단체 소식>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 ◎ 일시: 응모기간: 2026년 1월 31일 까지 / 모집부문: 시·시조(5편 이상), 수필(원고지 15매 안팎 2편), 소설(원고지 60매 안팎 1편), 평론(원고지 60매 안팎 1편, 아동문학(동시 5편 이상, 동화 원고지 30매 안팎 1편),...
[커뮤니티 단신] 12월 2일 봉사 단체 소식 2025.12.02 (화)
<봉사 단체 소식>   RESP, RRSP, TFSA와 투자전략 ◎ 일시: 12월 4일(목)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온라인 미팅 / 내용: RESP, RRSP, TFSA 소개, 저축 목표 이해하기, 저축 목표 달성 위한 계획 짜기, 질의응답 / 강사: 줄리아 김(Financial Advisor, BMO) / 등록:...
9일 랭리서 RBC 한인금융팀 세미나 개최
재정에 관련된 자영업자의 모든 고민과 궁금증을 한 번에 풀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로얄뱅크캐나다(RBC) 한인금융팀이 비즈니스 오너(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위해 마련한...
약 100개 시설·근로자 5000여 명 혜택
20년 민영화 체제 사실상 정리 수순
▲/gettyimagesbankBC 주정부가 장기요양 및 보조생활시설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임금·연금·복지 전반을 크게 상향 조정하는 대규모 개편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2000년대 초 민영화 정책...
[칼럼] 리키 콘도 2025.12.01 (월)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밴쿠버에도 다 가구 주거용 건물이 많습니다. 한국에서도 아파트의 누수문제가 종종 보도되곤 하지만 이곳에서도 저층 및 고층 빌딩의 누수 문제가 가끔 보도되고 있습니다. 누수로 인하여 내장재 나무가 썩고 외장 표면이 변형되고...
[기고] 맨 아래 칸 서랍 2025.12.01 (월)
안봉자 / 한국문협밴쿠버지부 회원
맨 아래 칸 서랍이즈음 옷장의 맨 아래 칸 서랍을 정리하는 날이 부쩍 늘었다놓지 못해 떠나지 못한 내 어제의 그림자들이 매미 허물같이 모여 사는 곳돌쩌귀도 녹스는 늙은 세월에 대부분은 떠나고몇은 아직 남아서 민속촌처럼 함께 저무는 그곳엔늦가을...
[기고] 그리움이 쌓이는 인연들 2025.12.01 (월)
권순욱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내가 살던 낙동강 상류에는 유달리 풀꽃이 많았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그 풀꽃을 따서 강물에 띄워 보내며 들찔레 새순을 꺾어 먹던 그 맛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내 이웃에 초등학교 선생 한 분이 계셨다. 어린 내 눈엔 그분이 늘 우러러 보였다. 강마을, 농촌에서...
[기고] 시간(時間) 2025.12.01 (월)
우제용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라진다고 말한다.마치 인생의 모래시계가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기울어져 모래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하지만 젊은 시절의 시간은 전혀 다르다.아직 모래시계의 윗부분이 가득 찬 채 천천히,...
[기고] 세월의 어느 길 위에서 2025.12.01 (월)
나영표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세월이란 길 위로시간은 물결처럼 흘러가고천천히 스며드는 듯 하다가도돌아보면 한순간의 빛처럼 멀어져 간다 머물 줄 모르는 그 흐름 속에서소중했던 날들조용히 견뎌낸 순간들은가슴 깊은 곳에고운 흔적으로 남아추억이 되어 숨 쉰다 아쉬움이 스치는...
▲사건 피의자 린지 수잔 허트라이터. /Surrey Police Service지난 10월 초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신생아 3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부적절한 신체 접촉 사건과 관련해 35세 여성이 기소됐다....
‘앨버타 송유관 반발’ 길보 장관 사임에
‘트뤼도 절친’ 밀러, 문화부 장관 임명
▲스티븐 길포 전 장관과 마크 카니 총리 / Steven Guilbeault Instagram연방정부와 앨버타주가 서부 연안 송유관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이에 반발한 스티븐 길보 정체성·문화부...
팬데믹 이후 개선 미미··· 예약도 어려워
암 진료·지원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의 만성적인 의료난이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암 진료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 써리서 발생한 6번째 살인사건
▲지난 금요일 밤 총격으로 사망한 자스카란 비링 / IHIT 금요일 밤 써리 길포드 타운센터 인근에서 총격으로 20대 한 명이 숨졌다. 경찰은 특정 인물을 겨냥한 사건으로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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