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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리, RAV4 등 인기 모델 포함
ㅇ▲/Getty Images Bank 토요타와 렉서스 차량 7만여 대가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캐나다에서 리콜됐다.   18일 연방 교통부는 차량 시동 시 계기판의 12.3인치 콤비네이션 미터가 표시되지...
▲리치몬드에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기념 횡단보도가 새로 조성됐다. 이 횡단보도는 리치몬드 시청과 전몰기념비 인근에 위치하며, 바닥에는 단풍잎과 ‘Lest We Forget(그들을...
정부·금융기관·가족 사칭 전화 사기 증가
전화·SNS 통한 개인 정보 공유 피해야
▲/Getty Images Bank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사기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면서,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노리는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캐나다 사기 방지...
2027년 운행 목표··· 자전거 도로도 설치 검토
▲/gettyimagesbank밴쿠버시 공원위원회가 스탠리파크 내 이동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교통 방안에 승인하며 향후 수십 년간 공원 이용 환경이 변화할 전망이다. 이번 승인에는 버스...
BC 재산세 10년간 94%↑··· 전국 평균의 두 배
지자체 초과 지출 36억 달러, 재정 낭비 논란
▲/gettyimagesbankBC주 지자체의 지출 증가가 재산세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주민과 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BC비즈니스협의회(BCBC)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커뮤니티 단신] 9월 18일 단체 소식 2025.09.18 (목)
<단체 소식>   제77주년 국군의날 기념 ‘당신은 영웅’ ◎ 일시: 10월 1일(수) 오후 7시 / 장소: Chandos Pattison Auditorium (10238 168 St, Surrey) / 입장료: 도네이션 / 주최: 밴쿠버합창단   코퀴틀람 도서관 추석대잔치 ◎ 일시: 9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오후...
[커뮤니티 단신] 9월 18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9.18 (목)
<봉사 단체 소식>   BC주 ECE 자격증 활용한 진로 탐색 세미나 ◎ 일시: 9월 25일(목) 오후 7시~8시 30분 / 줌 온라인 미팅 / 내용: ECE 자격증 종류와 차이 이해, 한국 자격증을 BC주 자격증으로 변환, 신청 절차와 준비 방법, ECE로 갈 수 있는 다양한 취업...
2025년도 삼성교회 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14일 밴쿠버 삼성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삼성교회는 ‘선교적 교회, 선교적 백성’이라는 비전 아래, 신앙과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정치 불안 고조 속 전문직 해외行
영국·아일랜드 시민권 신청 급증
고숙련 인력 유출, 임금 격차는 부담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한 주택에 거꾸로 된 미국 국기와 '공화당의 명복을 빈다'라는 팻말이 걸려있다./Getty Images Bank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미국 내 정치·사회적...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치과검진, 스케일링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1....
숲·호수·스파까지 하루 만에 만나는 힐링 코스
웨스트밴쿠버 호슈베이 페리 터미널에서 단 20분이면 닿는 보웬 아일랜드(Bowen Island)는 작지만 매력적인 당일치기 여행지다. 브런치로 하루를 시작한 뒤, 숲과 호수에서 자연 속을 거닐며,...
권보라 과장 / 캐나다 하나은행 코퀴틀람 지점 근무
최근 몇 년 간 집값 상승과 이자율 변동 속에서, ‘내 집 마련’은 많은 이민자들에게 더욱 절실한 꿈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첫 주택 구매자들을 위해 다양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중 가장 강력하고 실질적인 지원책 중 하나가 바로 FHSA...
1년 넘게 연락··· 교원 자격 15년 정지 처분
▲/gettyimagesbankBC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수천 건의 사적 연락을 보내다 적발돼 15년간 교원 자격이 정지됐다.BC 교원자격규제위원회가 17일 공개한 ‘합의 결정문’에 따르면,...
캐나다인 4명중 1명이 빈곤··· 실업률도 급증
학교 급식 확대, 치과보험 등 희망적 신호도
▲/Getty Images Bank 캐나다 내 빈곤과 식량 불안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정책에서는 개선의 조짐도 보이고 있다.   푸드뱅크캐나다(Food Banks Canada)가 16일 발표한...
▲화이트락. /Wikimedia Commons여름이 끝나가는 시점에도 BC 연안 곳곳에서 이례적인 더위가 이어지며 일일 최고기온 기록이 잇따라 경신됐다.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로어...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캘거리서 개최
양국 무역 두 배 성장··· 협력 강화 기대
한국과 캐나다의 FTA(자유무역협정) 발효 1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17일 캘거리에서 개최됐다.   주밴쿠버총영사관과 캘거리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월드옥타 캘거리지부가 공동...
양 단체 MOU 체결·· 신뢰 관계 강화
“노인회 하나로 뭉칠 계기 마련” 기대
▲16일 밴쿠버 한인회와 노인회 MOU 체결식에 참석한 한인회의 신민호 총무이사(왼쪽부터), 박경준 회장, 노인회의 유재호 회장, 이동빈 총무이사 / 손상호 기자 밴쿠버 한인회(회장...
미 관세 충격 속 경제·고용시장 부진
인플레 완화 흐름··· 추가 인하 가능성도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Bank of Canada Flickr 캐나다 기준금리가 경제 부진의 영향으로 6개월 만에 인하되면서 2.5%로 조정됐다.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17일 열린 통화정책...
에어캐나다 노사, 임금 문제 놓고 최종 조율
웨스트젯 승무원도 ‘무급 근무’ 문제 직면
에어캐나다와 객실 승무원 노조가 임금 인상 문제에 대한 조정 절차를 생략하고 곧바로 중재(arbitration)에 넘어가기로 합의했다.항공사와 객실승무원을 대표하는 캐나다...
17일(수) 금리 결정 주목··· 3월 이후 첫 인하 가능성
헤드라인 물가 1.9% 반등··· 휘발유 하락세 둔화 영향
▲/gettyimagesbank캐나다의 8월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이 전년 동월 대비 1.9%로 오르며 7월 대비 반등했다. 휘발유 가격 하락세 둔화가 헤드라인 물가를 끌어올린 가운데, 근원 물가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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