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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대기질 주의보’ 한동안 유지
2025.09.04 (목)
대기질 다소 개선··· 토요일 밤 비 예보
▲/Getty Images Bank 광역 밴쿠버의 대기질이 개선되긴 했지만, 주의보는 며칠간 유지될 전망이다. 4일 오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 대기질 주의보를 유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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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무역 회복세? 관세 충격은 여전
2025.09.04 (목)
무역적자 축소··· 대미 무역 반등으로 숨통
무역 불확실성 계속··· 완만한 경제 성장 전망
▲/밴쿠버조선일보DB 미국과의 무역흑자 반등으로 캐나다의 총 무역적자 규모가 줄었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무역 불확실성은 경제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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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TFW 프로그램, 종료가 정답일까?
2025.09.04 (목)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종료 vs 유지
보수당, 종료 촉구··· 정부·권리단체는 반대
▲/gettyimagesbank캐나다의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TFW)이 정치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보수당은 청년·근로자 보호를 내세워 프로그램 종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정부와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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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밴쿠버 세입자, 1베드룸 감당하려면 ‘이 만큼’ 벌어야
2025.09.04 (목)
연 7만8000달러 이상 필요··· 시급 37불 수준
▲/gettyimagesbank밴쿠버와 토론토에서 평균 1베드룸 아파트를 ‘적정 주거비’ 수준에서 감당하려면 연소득 7만8000달러 이상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시간당 약 37달러에 해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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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주택위기 해소, 1000년 걸린다”
2025.09.04 (목)
서민·취약계층 위한 주택 부족 심각
매년 10만 채 ‘초저렴 주택’ 공급 필요
▲/Getty Images Bank 현재 캐나다의 주택 공급 속도로는 주택난을 해소하는 데 1000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공급은 충분히 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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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동포청, 해외 동포청년 유치·정착 지원 본격화
2025.09.04 (목)
한국 취업·정착 원하는 청년에 장학금·교육비 지원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이 해외 거주 동포청년을 한국으로 유치·정착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4일 동포청은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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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4일 단체 소식
2025.09.04 (목)
<단체 소식> 제 11회 밴쿠버문학 열린문학회 ◎ 일시: 9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 / 장소: St. Stephen The Martyr Anglican Church (9887 Cameron St, Burnaby) / 밴쿠버문학 제9호 출판기념회 겸 작은 음악회 / 문의 및 예약: (604) 612-0161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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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4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9.04 (목)
<봉사 단체 소식> BC Housing 임대 주택 지원 설명회 ◎ 일시: 9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30분 / 온라인 워크샵(등록 후 이메일로 링크 송부) / 대상: 부양자녀 있는 가족 & 시니어 / 영어로 진행 (한국어 통역) / 등록: https://forms.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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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냉동고 속 ‘이것’ 당장 꺼내라··· 얼리면 안 되는 식품은
2025.09.04 (목)
튀김류, 삶은 달걀, 요거트, 크림치즈···
“맛·질감 떨어지고 안정성 문제도”
▲/Getty Images Bank냉동 보관은 식품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널리 활용된다. 하지만 일부 식품은 냉동 과정에서 맛과 질감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심지어 안전성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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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과치료 편하게 받는 방법
2025.09.04 (목)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 주에는 ‘치아의 인생 – 3편 : 피할 수 없는 노화, 치아의 마모와 균열’ 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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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트롱 패스’ 효과··· 국립공원 방문객 10% 증가
2025.09.03 (수)
▲/Banff National Park올여름 한시적으로 시행된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 Strong Pass)’가 국립공원과 박물관 방문객 증가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6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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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직장내 AI 활용 증가··· 업무 효율↑, 보안은↓
2025.09.03 (수)
사무직 79% “AI 활용”··· 기업용 AI 보급은 떨어져
생산성 높이지만 정보 유출 위험··· 안전한 도입 필수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직장 내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크게 늘면서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데이터 유출 우려도 커지고 있다. IT 기업 IBM 캐나다가 3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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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한인실업인협회 창립 37주년 “든든한 터전 될 터”
2025.09.03 (수)
BC한인실업인협회의 박명훈 총무이사(왼쪽부터), 한용 회장, 이직상 부회장, 정병국 재무이사 BC한인실업인협회(이하 실협, 회장 한용)의 37주년 창립 기념식이 2일 오후 버나비 소재 실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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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광역 밴쿠버 집값, 연말까지 두 자릿수 하락”
2025.09.03 (수)
매수자 시장 본격화··· 거래 위축 속 매물 증가세
▲/gettyimagesbank캐나다 전역에서 집값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가을에도 광역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매수자에게 유리한 국면을 이어갈 전망이다.부동산 중개업체 리맥스(Re/Max)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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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대기질 세계 최악··· 주의보 발령
2025.09.03 (수)
산불 연기 유입에 미세먼지 농도 치솟아
기상청 “야외활동 줄이고, 창문 닫아야”
자료사진/Getty Images Bank 산불의 여파로 대기질이 세계 최악 수준으로 악화되면서, 광역 밴쿠버 지역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3일 기상청은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 등 BC주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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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인은 더 빨리 늙는다? 노화 앞당긴 뜻밖의 요인
2025.09.03 (수)
▲/Getty Images Bank거주하는 국가에 따라 노화 속도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적 불평등, 정치적 불안정, 대기 오염 등이 인간의 노화를 앞당기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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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온주 수상, ‘캐나다 대표 위스키’ 바닥에 버린 이유?
2025.09.03 (수)
기자회견 도중 ‘크라운 로열’ 한 병 모두 쏟아
온주 병입 공장의 미국 이전에 대한 항의
▲2일 기자회견 도중 크라운 로열 한 병을 바닥에 쏟아내고 있는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수상 / Premier of Ontario 유튜브 영상 캡처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이 기자회견 도중 캐나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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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존폐의 기로 NDP, 차기 대표 경선으로 재도약
2025.09.02 (화)
내년 3월 새 지도부 선출··· 정치 재기 시험대
▲NDP의 임시 대표로 선출된 돈 데이비스(왼쪽)와 저그밋 싱 전 대표 / mpdondavies instagram신민주당(NDP)이 차기 연방 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경선은 당의 향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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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공무원 단체행동 돌입··· 일부 서비스 차질
2025.09.02 (화)
ICBC 써리 서비스 중단··· 파업 확대 가능성
산불소방관, 사회복지사, 교도관 등 포함
▲/BCGEU BC주 최대의 공무원 노조가 화요일 오전부터 단체 행동에 돌입하면서 일부 시민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약 3만4000명의 BC주 공무원을 대표하는 공공기관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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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웨밴 앰블사이드 파크, 15일부터 유료 주차 시행
2025.09.02 (화)
트랜스링크 교통세 포함 시간당 5.42달러
▲/Wikimedia Commons웨스트밴쿠버의 인기 공원 중 하나인 앰블사이드 파크(Ambleside Park)가 오는 9월 15일부터 유료 주차 시스템을 도입한다. 웨스트밴쿠버 지구(District of West Vancouver)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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