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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동안 3분 간격으로 빠른 걷기와 느린 걷기를 번갈아 하는 인터벌 운동의 일종인 ‘일본식 걷기’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07년 일본 연구진이 처음 제시한 이 방법은...
2028년 완공 예정···강력한 분양 프로모션
추가 5% 구매자 할인도··· 29일 VIP 이벤트
랭리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윌로비(Willoughby) 지역에 들어서는 저층(Low-Rise) 콘도 프로젝트가 파격적인 분양 프로모션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캐나다-EU 새 전략 파트너십 체결
안보 등 공조 확대··· 美 의존도 탈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왼쪽부터)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23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캐나다-EU 정상회담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한용 실협 회장(왼쪽)이 코트라 밴쿠버무역관 최현수 관장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 이하 실협)가 조만간 임기를 마치는 코트라 밴쿠버무역관 최현수...
밴쿠버합창단 제18회 정기공연 써리서 개최
밴쿠버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 합창단, ‘밴쿠버합창단’이 오는 28일(토) 오후 7시 써리에서 제18회 정기공연을 연다. 이번 정기공연은 특별히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2025년 6월 17일, 캐나다 연방정부는 이민 제도 전반에 대한 개편 내용을 담은 Strong Borders Act의 세부 사항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법안은 지난 6월 초, 공공안전부 장관인 게리 아난다상가리(Gary Anandasangaree) 장관에 의해 처음 발의된 것으로, 임시체류자의 제도 남용과...
오클라호마 선더, 창단 첫 왕좌 올라
SGA, 득점왕·정규시즌·파이널 MVP 석권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우승 후 라커룸에서 기뻐하고 있다. / Oklahoma City Thunder Instagram 온타리오 해밀턴 출신의 셰이 길저스-알렉산더(SGA)가 캐나다인 최초로 NBA 챔피언전 MVP에 등극했다....
무역 갈등에 미국인 캐나다 방문 감소세 계속
아시아 여행객도 줄어··· 내수 수요가 돌파구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 격화로 미국인의 캐나다 방문도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관광업계를 중심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미국...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감독
K팝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23일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공개...
캐나다의 한 버스 기사가 분홍 교복과 스타킹을 착용했다./X(옛 트위터)캐나다의 한 초등학교 버스 운전사가 여학생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아이들을 등하교시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수당 찬성으로 통과··· 7/1 전 법제화 전망
자유당 정부와 보수당이 손을 맞잡고, 국익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 법안(Major Projects Bill)을 하원에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오는 캐나다데이(7월 1일) 이전 상원 처리를 거쳐 곧 법제화될...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약 90% 이상의 건물 기초 벽에 대소간에 차이는 있어도 크랙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집이나 건축물 지하에서 일어날수 있는 문제 중 가장 흔한 것이 지하로 물이 스며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그 물이...
로터스 정병연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회원
The Rose of Sharon Blooms in Vancouver                                                   Poem by Lotus Chung Mother, brother, we’ve crossed the seaUnder Vancouver’s sky, the Rose of Sharon blooms in fullOn...
[기고] 양상군자 시리즈 2025.06.20 (금)
이종구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회원
30년 전 빅토리아에서 편의점을 운영할 때였다. 한 번은 내 가게에서 일하는 모하메드 (아프가니스탄인)가 어떤 아이가 물건을 훔치는 것을 보고 혼내 주었다고 한다. 그 아이 인상착의를 들으니 가끔 엄마 심부름으로 담배나 우유를 사러 오는 테미의 아들이었다....
   거센 물살을 이기며 본향으로 역류하는 연어의 몸짓을 본 적이 있는가? 영어의 바다에서 한글로 문학작품을 쓰는 이들이 연어의 몸짓을 닮고 있다. 금년 한카문학상 응모작품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캐나다에서 오래 살다 보면 언젠가부터 영어도 잘 늘지...
한국 주짓수 시초 존 프랭클 사범
누구나 매일 싸운다. 싸움은 불가피하다. 살기 위해, 때로 자기 자신과도 싸운다.훈련해야 한다. 지난주 월요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존 프랭클 주짓수’ 도장을 찾았다. 주짓수 고수 20여...
SITE 프로그램 통해 상습범 집중 단속
BC주가 상습 흉악범에 대한 수사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경찰 지원을 확대한다.   게리 베그 BC 공공안전부 장관은 20일 상습 범죄를 억제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SITE(Special...
4월 소매판매, 자동차 제외하면 감소
5월에도 소비 위축··· 금리 인하 압력
무역 갈등 속 4월 캐나다 소매판매는 자동차 판매 호조로 소폭 올랐으나, 5월에는 소비 위축 징후가 뚜렷해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캐나다의...
세금 감면·복지 확대··· 핵심 변화 4가지
오는 7월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복지 지급액 조정과 소득세 감면 등 주요 지원 정책이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세액공제와 근로자 지원금 인상, 신규 장애인 복지금 도입, 중산층 대상...
주택 구매 위해 식비 줄이고 부업도 병행
주택 공급 확대만으로 주택난 해결 어려워
캐나다의 주택 시장이 금리 하락과 매물 증가로 바이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BC주의 세입자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식비를 줄이고 부업까지 병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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