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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큐브 콘택트렌즈, 캐나다 전역서 리콜
2025.06.20 (금)
오아시스 맥스 라인··· “미세 기포가 시야 방해”
▲/Acuvue아큐브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소비자라면 이번 리콜 대상에 포함되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듯 하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20일, 미국 존슨앤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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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20일 단체 소식
2025.06.20 (금)
<단체 소식> 광복 80주년 인터내셔널 드럼·무용 축제 ◎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제 15회 정기공연 / 일시: 6월 27일(금) 오후 7시 / 장소: 캐필라노 대학교 BlueShore Financi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2055 Purcell Way North Vancouver) / 내용: 사물놀이, 판굿,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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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20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6.20 (금)
<봉사 단체 소식> 시민권 시험 준비반 (한국어 강의) ◎ 일시: 7월 21일~8월 25일(매주 월요일. 총 6회) / 온라인 워크샵 / 등록링크: https://forms.office.com/r/fnrSY179SG 구직자 위한 WorkBC 재교육 프로그램 ◎ 일시: 7월 9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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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얼쑤 좋다~” 장단과 춤사위로 하나되는 축제 한마당
2025.06.20 (금)
광복 80주년 인터내셔널 드럼·무용축제
27일 노스밴쿠버에서 개최··· 입장료 무료
(사)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원장 한창현)의 제15회 정기공연이 오는 27일(금) 오후 7시, 노스밴쿠버 캐필라노 대학교에 위치한 BlueShore Financi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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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건강한 출산의 시작 “임신 등록 잊지 마세요”
2025.06.20 (금)
[Advertorial]
출산 준비부터 보건 서비스 연계까지 한 번의 간단한 등록으로 편안한 경험을
캐나다에서 출산을 준비하다 보면, 한국과는 다른 절차들로 인해 혼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프레이저 보건청(Fraser Health)의 ‘임신 등록’(pregnancy registration) 시스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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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프 국립공원서 낙석 사고··· 최소 5명 사상
2025.06.19 (목)
2명 사망·3명 부상··· 추가 희생자 가능성
낙석 사고가 발생한 밴프 보우 글래이셔 모습./ Wikimedia 밴프 국립공원(Banff National Park)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구조당국은 추가 희생자가 있을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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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범죄도시’ 오명 벗나? 범죄 감소세 ‘뚜렷’
2025.06.19 (목)
폭력범죄 20년래 최저치··· 강도 사건도 줄어
우범지대 집중 단속 효과··· 경찰관 폭행은 증가
사진출처= 밴쿠버조선일보DB 밴쿠버시(City of Vancouver)에서 발생하는 폭력 범죄가 지난 20년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시경(VPD)이 18일 발표한 분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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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랜스링크, 한정판 수제 맥주 ‘플랫폼 필스너’ 출시
2025.06.19 (목)
대중교통 테마··· 4캔들이 1500팩 한정
▲대중교통 테마의 한정판 수제 맥주 ‘플랫폼 필스너’ /Translink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공사가 이색 협업을 통해 대중교통 홍보에 나섰다. 트랜스링크(TransLink)는 포트 코퀴틀람 소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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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주택 공급 속도 두 배 늘려야”
2025.06.19 (목)
10년간 연간 48만 채 필요··· 현재 속도로는 역부족
몬트리올 공급 격차 가장 커··· 밴쿠버는 상황 개선
캐나다 전역에서 앞으로 10년 동안 주택의 건설 속도를 현재보다 거의 두 배로 늘려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가 1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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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철강 관세 폭격에 캐나다 ‘반격’
2025.06.19 (목)
美 관세에 맞불··· 철강·알루미늄 전면 대응
본격 철강 방어선 구축··· 7월 관세 재조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두 배로 인상한 데 대응해, 캐나다 정부가 본격적인 보복 조치에 나선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9일(목), 외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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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살기 좋은 도시 순위 밴쿠버, 톱10 턱걸이
2025.06.19 (목)
2년새 5계단 하락··· 북미에선 1위
세계 1위 코펜하겐, 2위 빈·취리히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밴쿠버가 10위를 차지했다. / Getty Images Bank 밴쿠버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간신히 10위 안에 들었다. 영국 경제분석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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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19일 단체 소식
2025.06.19 (목)
<단체 소식> 광복 80주년 인터내셔널 드럼·무용 축제 ◎ (사) 밴쿠버 한국전통예술원제 15회 정기공연 / 일시: 6월 27일(금) 오후 7시 / 장소: 캐필라노 대학교 BlueShore Financi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2055 Purcell Way North Vancouver) / 내용: 사물놀이, 판굿,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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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19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6.19 (목)
<봉사 단체 소식> 시민권 시험 준비반 (한국어 강의) ◎ 일시: 7월 21일~8월 25일(매주 월요일. 총 6회) / 온라인 워크샵 / 등록링크: https://forms.office.com/r/fnrSY179SG 구직자 위한 WorkBC 재교육 프로그램 ◎ 일시: 7월 9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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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틀니를 해도 좋은 경우, 하지 말아야 할 경우
2025.06.19 (목)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임플란트 치료, 한국가서? VS 캐나다에서?”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1. 틀니 치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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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정부, 희귀병 9세 아동 약제 지원 중단 결정
2025.06.18 (수)
연 100만 달러 약제, 임상 기준 미충족 판단
▲바텐병을 앓고 있는 찰리 폴락/GofundmeBC 주정부가 희귀 유전병을 앓고 있는 9세 아동에 대한 고가의 약제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조지 오스본(Osborne) BC주 보건장관은 18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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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계적인 외교 행사 G7···왜 캐나다 시골서 여나
2025.06.18 (수)
[깨알지식Q] 테러 대비해 외딴 곳에서 개최
캐나다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 뒤로 광활한 로키 산맥이 펼쳐져 있다. /Government of Canada지난 16~17일 캐나다에서 열린 G7(7국) 정상회의에서는 로키산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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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사실상 ‘멈춤’
2025.06.18 (수)
유학생 중심 임시 체류자 급감 영향
온타리오·BC, 사상 최대 분기 순감
▲/Gettyimages캐나다의 올해 1분기 인구 증가율이 최근 4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방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캐나다 인구는 2만1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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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키 종주국의 굴욕··· 캐나다팀 ‘우승 가뭄’ 계속
2025.06.18 (수)
에드먼턴 오일러스 2년 연속 준우승
마지막 우승은 1993년 몬트리올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며 캐나다 연고팀의 우승 가뭄이 32년째 이어지게 됐다. / Edmonton Oilers Instagram 아이스하키가 국기(國技)인 캐나다의 우승 가뭄이 1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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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캐나다 대학, 환경·사회 기여도 평가서 美 대학 압도
2025.06.18 (수)
2025년 THE 대학 영향력 순위서
북미 상위 10개교 중 9곳이 캐나다
▲퀸즈대 전경.캐나다 대학들이 지속가능성 실천 분야에서 미국 대학들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 고등교육(THE)이 발표한 2025년 ‘대학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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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종차별자’ 이름 지운 밴쿠버 거리··· 바뀐 이름은?
2025.06.18 (수)
BC주 초대 총독 이름 딴 키칠라노 거리
원주민어 ‘šxʷməθkʷəy̓əmasəm’로 개명
거리 이름이 원주민어로 공식 변경되는 트러치 스트리트 / City of Vancouver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거리인 ‘트러치(Trutch) 스트리트’가 원주민 언어인 머스케엄어(Musqueam)로 교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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