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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총선 참패’ NDP 싱 사퇴···폴리에브도 충격 낙선
2025.04.29 (화)
NDP, 7석 승리··· 창당 이래 최악 참패
폴리에브는 8선 실패··· 대표직 유지
대표직 사퇴를 발표한 저그밋 싱 NDP 대표(왼쪽)와 본인의 선거구에서 패한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창당 이래 최악의 참패가 확정된 NDP의 저그밋 싱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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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4월 29일 단체 소식
2025.04.29 (화)
<단체 소식> 밴쿠버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VKSO) 신입단원 모집 ◎ 모집분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클라리넷, 오보에, 플롯, 바순, 트럼펫, 트롬본, 호른, 유포니움, 튜바 등 관현 악기 / 모집대상: 학생부터 모든 연령의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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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4월 29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4.29 (화)
<봉사 단체 소식>다이버시티 무료 영어 회화 훈련 ◎ 일시: 5월 23일(금), 27일(화), 30일(금) 총 3회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장소: DIVERSEcity Community Resources Society (13455 76 Ave. Surrey) / 초청강사: Jeffrey Kim / 등록: 아이린 고 (604) 547-1300, ikoh@dcrs.ca / 온라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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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카니 총리 “美 배신 극복··· 교훈 잊지 않을 것"
2025.04.29 (화)
“미국 外 국가와 새 동맹 구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9일 자유당 선거캠프에서 연설하고 있다. / Mark Carney Instagram28일(현지시각) 캐나다 총선에서 집권 자유당이 승리를 거둔 가운데, 자유당 소속 마크 카니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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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反트럼프 역풍 타고 자유당 ‘대역전극’
2025.04.28 (월)
‘소수정부’ 확정··· 과반에 단 3석 못 미쳐
분열된 민심 속 국정 운영·협치 시험대에
마크 카니가 이끄는 자유당이 제45대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막판 대역전극으로 정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과반 의석(172석) 확보에는 실패하며 소수정부의 제약은 피하지 못했다. 자유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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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차량 돌진 참사, 슬픔에 잠긴 밴쿠버"
2025.04.28 (월)
28일 오후 차량 돌진 참사 사건이 발생한 곳에 희생자들에 애도를 표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손상호 기자 밴쿠버 필리핀 라푸라푸데이 행사 차량 돌진 참사의 소식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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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BC주, ‘한국 문화유산의 달’ 제정 초읽기
2025.04.28 (월)
최병하 의원 법안 발의···2차 독회 절차
의회 통과하면 매년 10월 기념
최병하 주의원이 10월을 BC에서 한국 문화유산의 달로 지정하는 안을 발의했다. BC주가 최병하 BC주의원의 주도하에 10월을 ‘한국 문화유산의 달’(Korean Heritage Day)로 제정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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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8곳 격전지, 총선 승부처로 주목
2025.04.28 (월)
선거 판도 좌우할 핵심 지역 8곳 분석
▲/Elections CanadaBC주의 43개 선거구 가운데 이번 연방 선거에서 판세를 좌우할 8곳이 주목받고 있다. BC주 투표소는 오늘 오후 7시(태평양 표준시)에 마감된다. 이는 앨버타와 퀘벡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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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트라이시티 핵심 입지, 직원가 동일 조건 ‘파격 한정 분양’
2025.04.28 (월)
메트로타운 이벤트 성공에 이어
탑 리얼터 대상 프라이빗 오픈
지난주 메트로타운 VIP 이벤트의 성공에 이어, 트라이시티 지역에서도 또 하나의 특별한 기회가 조용히 공개됐다.이 프로젝트들은 트라이시티 중심부, 스카이트레인 역과 주요 상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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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총선일에 또··· 트럼프 “51번째주 되길” 자극
2025.04.28 (월)
“캐나다 세금 절반 줄일 리더 선출해 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 캐나다 연방 총선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캐나다 유권자들을 자극했다. 트럼프는 캐나다 연방 총선 투표가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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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차량돌진··· 평화로운 축제 덮친 참사
2025.04.28 (월)
필리핀 축제 아수라장··· 11명 사망·30여명 부상
운전자는 정신 이상 앓고 있던 30세 남성
28일 오후 사건 현장 인근에 희생자들에 애도를 표하는 시민들의 꽃다발과 메시지, 촛불 등이 놓여져 있다. / 손상호 기자 지난 토요일 밴쿠버에서 열린 거리 축제에서 발생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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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폭 좁으면 치매 위험 3배··· 뇌건강 걷기 7계명
2025.04.28 (월)
걸음 수보다 보폭에 집중하라
Getty Images Bank많은 이가 건강을 위해 많이 걸으려고 애쓴다. 걸음 수를 측정해주는 앱(App)이나 스마트워치를 이용하여 하루 걸음 수를 체크하는 이도 많다. 하루 만보가 찍히지 않으면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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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反트럼프'가 만든 역전··· 자유당 재집권?
2025.04.28 (월)
캐나다 연방 총선 오늘 실시
마크 카니 총리 겸 자유당 대표 / Mark Carney Instagram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직면한 캐나다에서 343명의 하원의원을 선출하는 총선거가 오늘 치러진다. ‘반(反)트럼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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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살기 좋은 1위도시 몰락’···밴쿠버 안전 신화 붕괴
2025.04.28 (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라푸라푸 출제 자동차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Mark Carney Instagram캐나다 밴쿠버에서 26일 필리핀계 축제 중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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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잔디 밭의 잡풀 제거제
2025.04.25 (금)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이른 봄 잔디와 잡풀이 함께 움트기 시작하여 연할 때 잡풀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과 호미를 사용하여 뽑는다면 좋으나 잡풀의 양이 많거나 잔디밭이 넓어 손으로 제거하기가 힘들면 약을 뿌려 죽여야 합니다. 그러나 봄철 밴쿠버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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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월에 태어났더라면
2025.04.25 (금)
이인숙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내가사월에 태어났다면,그리고 내 이름이사월이었으면, 했어.(I wish my name was April)한 주 전 가득 피었던 흰 목련그 빛이 그리워 서두른 걸음 길이미 온 데 없이 가버린 날들에너덜너덜 흐트러진차마 주워 담지 못할 마음정처 없는 길모퉁이에 돌아서서-칠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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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랑 이야기
2025.04.25 (금)
예종희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여기 하나의 사랑 이야기가 있다. 먼저 한 여자가 있었다. 그리고 한 남자가 그녀 앞에 나타났다. 둘은 서로 사랑에 빠졌다. 처음에 남자는 여자에게 많이 의지했다. 다행히 여자는 그런 남자를 잘 받아주었고 결국 둘은 뜨겁게 사랑에 빠졌다. 그러다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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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연과 취소 (delayed or canceled)
2025.04.25 (금)
권애영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툭하면 딜레이드(delayed) 아니면 캔슬드(canceled)라는 볼멘소리에 정 힘들면 돌아오라는 말이돌아온다. 남편도 한계에 다다른 듯하다. 몇 주간 지속된 주제에 오늘은 유독 대화의 끝맺음이유쾌하지 않다. 창문 넘어 분홍 벚꽃은 이미 파릇파릇한 이파리에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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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초파일 무렵
2025.04.25 (금)
임완숙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씨 나락 덮은 솔가지 위로푸른 곡우(穀雨)비 지나고 구름 흐르는 자리마다다투어 화안히 꽃들이 피어날 때 초파일로 가는 신작로 길가로수에 오색의 고운 연등지혜와 자비의 불 밝히고 마음 놓고 서로사랑할 수 있는 우리의 한 세상새들이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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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총선: 자유당과 보수당의 이민정책 비교
2025.04.25 (금)
2025년 연방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정계는 이민정책을 중심에 두고 각자의 정책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이민 정책은 주거난, 의료 접근성, 노동력 부족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이민 그 자체를 넘어 캐나다 생활과 사회 문제로 인식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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