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고등교육기관 진학률 20년새 47%→58% 증가
부모 소득·거주지에 따라 진학률 격차 여전
캐나다에서 지난 20년간 고등교육기관(Postsecondary) 진학 문턱이 눈에 띄게 낮아지긴 했지만, 부모의 경제력과 거주 지역이 여전히 진학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23일 새벽 발생, 일부 차선 재개방
▲2200번지 일대 건물 여러 채에 소방차들이 물을 뿌리는 모습  /Vancouver Fire Rescue Services수십 명의 소방대원이 수요일 새벽 이스트 밴쿠버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사업장 지원과 화재...
BC 주민이 잘 놓치는 각종 환급금 정리
“소득이 없어도 신고하면 다양한 혜택이”
세금 신고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BC주 정부가 세금 신고를 통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섰다.BC주에서는 매년 수많은 주민들이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는...
딜라우디드와 비처방 기침약 함께 복용
2020년 이후 BC 미성년자 사망자 수 130명
밴쿠버 아일랜드의 15세 청소년이 약물 오남용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현재 BC에서 진행 중인 불법 약물 비상사태의 심각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   22일 RCMP에 따르면,...
광역 밴쿠버 최대 규모의 야시장인 Richmond Night Market이 25일(금) 재개장해, 오는 10월 13일까지 매주 금~일요일(공휴일인 월요일 포함) 문을 연다. 리치몬드 야시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가...
첫 날에만 200만 명 몰려··· 총선 관심 ‘고조’
▲/Elections Canada제45대 연방 총선 사전 투표가 지난 21일 마감된 가운데, 참여 유권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22일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Canada)는 초기 집계 결과, 이번 사전...
5~7채 피해 입어··· 연기 흡입한 1명 병원 이송
사진제공= Langley RCMP 화요일 오전 랭리의 한 타운하우스에서 불이 나 1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랭리 RCMP에 따르면 22일 오전 5시 23분께 랭리 66 애비뉴 20500블록에 위치한...
경제 해법 갈리는 자유·보수··· 공약 최종 점검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와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제45대 연방 총선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당과 보수당이 각각 국가 경제 위기 해결을 위한 새 예산 공약을 발표했다....
자유당 42.6%·보수당 37.1%··· 사흘새 격차 2.8%p 줄어
동부는 자유당, 중서부는 보수당 우세··· BC가 최대 격전지
자유당과 보수당의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면서 엿새 남은 선거전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나노스 연구소가 22일 발표한 연방 정당 지지율 조사에 따르면 자유당의 지지율은 42....
[커뮤니티 단신] 4월 22일 단체 소식 2025.04.22 (화)
<단체 소식>   밴쿠버 이북 오도민 연합회 걷기 모임 ◎ 일시: 5월 22일(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Derby Reach Regional Park (21801 Allard Crescent, Langley) / 회비: 없음 (운영진에서 김밥, 물, 커피 준비. 개인별 간식은 알아서 준비 / 연락처: ibuk5do-van@hotmail....
[커뮤니티 단신] 4월 22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4.22 (화)
<봉사 단체 소식>   영주권 유지 vs 시민권 취득 세미나 ◎ 일시: 5월 7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온라인 세미나 / 내용: 영주권을 유지할까 vs 시민권을 받아야 할까, 영주권 유지 자격요건 및 시민권 신청 자격요건, 정부 혜택(연금 등)을 받을 때...
용의자 10대 남성 추정, 직원 경미한 부상
지난 주말 버나비 메트로타운 쇼핑몰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1일 버나비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오후 3시 30분경 푸드코트 인근 매장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콘데 나스트 선정 ‘조용한 명소 50곳’ 중 한 곳 뽑혀
BC 북부 태평양 연안 군도··· 인구 4000명
BC주 북부의 태평양 연안 군도인 하이다과이(Haida Gwaii)가 세계적인 여행 전문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레블러’(Condé Nast Traveler)가 17일 발표한 ‘전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명소 50곳’ 중...
일자리·의료·교육까지 혜택 못 받아
이민자 줄이려 “방치한다” 지적도
이민 신청 처리 지연으로 인해 캐나다 내 일부 임시 거주자들이 노동 자격을 상실하고, 의료 서비스 등 기본 권리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로이터가 입수한 캐나다 고용부...
2025년 BC 주정부이민, BC PNP는 사상 유례없는 큰 조정을 맞이하였습니다. 연방정부가 올해 BC주에 배정한 할당 인원을 4,000명으로 확정하면서, 이는 전년도 8,000명 대비 절반 수준으로 축소된 수치입니다. BC주는 당초 11,000명의 선발을 요청했지만, 예상보다 큰...
세계 최대 규모 시크교 축제··· 차량 전면 통제
폴리에브, 싱 등 주요 정치인 모습 드러내기도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이 19일 써리에서 열린 바이사키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BC Government Flickr 지난 주말 써리에서 열린 시크교도 축제에 55만 명 이상이 운집한 가운데,...
“긴 줄에도 투표”··· 투표소 운영 조정 예고
자유당·NDP 공약 선거집 발표··· 경쟁 본격화
▲/Elections Canada제45대 연방 총선의 사전 투표가 지난 금요일 시작된 가운데, 이번 연방 선거 사전 투표 첫날 유권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시모어 산서 캠핑하다 180미터 아래 추락
봄철 산악 지대 눈사태·추락사고 위험 높아
사진제공= North Shore Rescue 지난 주말 노스밴쿠버의 시모어산(Mount Seymour)에서 친구와 함께 캠핑을 하던 20대 여성이 절벽 밑으로 추락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노스쇼어 구조당국(North...
월드옥타 임채호 지회장과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최병하 주의원이 전달한 감사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월드옥타 밴쿠버지회 제공 해외한인무역인네트워크 밴쿠버지회(이하...
1951년 4월 가평전투에서 부상당한 동료를 부축해 걷고 있는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윌리엄 크라이슬러(오른쪽) 모습 / 주한캐나다대사관 제공국가보훈부는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캐나다...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