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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가난한 이들의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2025.04.21 (월)
21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 / © Mazur/catholicnews.org.uk온화한 미소로 소외받는 이들을 위로해주던 프란치스코(89) 교황이 부활절 다음 날인 21일 선종(善終)했다. 2013년 3월 역사상 첫 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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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분양시장 침체 심화된다
2025.04.18 (금)
연말까지 미분양 콘도 재고 60% 급증 예상
정책 불확실성으로··· 개인 투자자 대거 이탈
메트로밴쿠버에 완공 후에도 팔리지 않은 미분양 콘도 물량이 연말까지 최대 60%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준금리 인하로 차입 비용이 다소 낮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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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잔디는 훌륭한 비료, 버리지 마세요!
2025.04.18 (금)
4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취미 텃밭에 여러가지 야채를 심을 준비를 하고 호박 등은 터널을 만들어 심을 시기입니다. 이러한 텃밭에 사용할 비료로 화학비료를 사다가 사용하면 비용도 들지만 땅이 산성화되어 안 좋습니다. 따라서 땅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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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랑의 저 편
2025.04.18 (금)
김영주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시인의 방에 알 전등이 꺼지고 구 시대의 유물 같은 나의 시들은 잠이 든다 꽃 한 송이 값도 못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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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봄은 자전거를 타고
2025.04.18 (금)
양한석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왔다. 비록 비가 잦은 계절이지만, 햇살만 비추면 여지없이 자전거를 타고 밖으로 나간다. 일할 때는 늘 자동차를 몰고 다녀서 자전거가 눈에 띄지 않았다. 취미나 스포츠를 즐길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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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그 바다의 물살은 거칠다
2025.04.18 (금)
최민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반가부좌를 틀고 바다와 마주 앉으면 마음 안쪽에도 수평선이 그어진다. 수평 구도가 주는안도감 덕분인가. 흐린 하늘에 부유하는 각다귀 떼 같은 상념들이 수면 아래 잠잠히내려앉는다. 바다빛깔이 순간순간 바뀐다. 이 바닷가 어디쯤에 창 넓은 집 하나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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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늘 푸른 주목과 구상나무에게 고함
2025.04.18 (금)
이상목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젊은 날 최전방 백암산 중턱에서 만난 불에 탄 주목과 구상나무의 그루터기들, 살아 천년죽어서 천 년을 버텨오며 옹골찬 기개로, 선 굵은 삶을 살았던 주목과 구상나무에게서 늘푸름과 꼿꼿함을 배운다. 전쟁의 포연 속에 육신을 불태웠어도, 꿈틀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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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료 후 할머니가 준 인절미가 금덩어리···지금이 인생의 황금기"
2025.04.18 (금)
시골로 간 응급의료계 거장
임경수 고부보건지소장
전북 정읍 고부보건지소는 하루에 한두 명 찾을까 말까 하던 한가한 곳이었다. 요즘은 매일 25명 안팎의 환자들로 ‘호황’이다. 지난해 11월 ‘백발의 원장님’이 부임하면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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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난해 BC 공사장 추락사고 1000건 넘어
2025.04.18 (금)
5년 새 1900명 중상·35명 사망
충분한 교육, 안전장치로 사고 예방 가능
BC주 공사장의 추락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7일 BC주 안전노동청(WorkSafeBC)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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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의 미국 호감도, 세계서 가장 낮다
2025.04.18 (금)
트럼프 취임 후 52%→19% ‘수직 낙하’
美 평판 전세계서 추락··· 中 평판이 더 높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전 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정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특히 캐나다인의 미국 호감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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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금·이민·집값··· 캐나다 3당 ‘공약 전면전’
2025.04.18 (금)
연방총선 D-10··· 3개 정당 공약 총정리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왼쪽부터),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저그밋 싱 NDP 대표 캐나다의 총리와 총 343개 선거구의 하원의원을 선택하는 연방총선(4월 28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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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스밴쿠버 론스데일 일대, 9월부터 유료주차
2025.04.18 (금)
주차 수요 대응 위한 규정 개편
주민·상업 지역 주차 변화 예고
▲로어 론스데일의 론스데일 애비뉴. / Google Maps노스밴쿠버 시(City of North Vancouver)가 오는 9월부터 론스데일 거리 일대에 대대적인 유료주차 정책을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수십 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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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악명 높은 ‘그라인드’ 트레일, 다시 열린다
2025.04.18 (금)
18일(금)부터 개방··· 보수 공사로 안전성↑
▲그라우스 그라인드 하이킹 코스 /Metro Vancouver노스밴쿠버의 대표적인 하이킹 코스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가 18일(금) 오전 공식 개방했다. 매년 약 25만 명이 찾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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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총영사관, 6월 대선 앞두고 재외선거 관리 돌입
2025.04.18 (금)
16일 출범··· 재외투표소 운영 등 업무 수행
▲밴쿠버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6월 3일 실시할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밴쿠버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학유)가 16일 출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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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쾌한 범죄액션 ‘야당’ 23일 밴쿠버 개봉
2025.04.18 (금)
강하늘·유해진 주연··· 한국 박스오피스 1위 행진
한국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면서 흥행가도를 예약한 강하늘·유해진·박해준 주연의 영화 ‘야당’이 23일 밴쿠버에 상륙한다. 통쾌한 범죄 액션 영화인 ‘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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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최대 마라톤 ‘밴쿠버 선런’ 다음주 개최
2025.04.17 (목)
4월 27일 다운타운서 수만 명 질주 예고
▲/Vancouver Sun Run캐나다 최대 규모의 10km 마라톤 대회인 ‘밴쿠버 선런’(Vancouver Sun Run)이 다음 주 돌아온다.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밴쿠버 선런은 허벌랜드 내추럴스(HerbaLand Natural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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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제6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당선작 발표
2025.04.17 (목)
제6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당선작이 발표됐다.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작품만 심사한 결과, 총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사랑상’에는 김시온(Gr. 8 École Citadel Middle School /평안 교회) 학생의 ‘나의 시편’(시) 외 한 편이 당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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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몸에 불붙고, 폭행도 당하고··· 경찰 수난시대
2025.04.17 (목)
DTES서 경찰관 살해 음모··· 경찰 인력 추가 배치
폭행 피해 급증··· 수배자 체포하려다 몸에 불붙기도
경찰관들이 살해 협박을 받거나 폭행을 당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16일 글로벌뉴스는 스티브 라이 밴쿠버시경(VPD) 청장 대행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의 특정 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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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치과보험(CDCP) 심층분석 3편: 기존 가입자 갱신방법
2025.04.17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38편: 캐나다 치과보험(CDCP) 심층분석 3편: 기존 가입자 갱신방법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부터 ‘캐나다 치과보험(CDCP) 심층분석’이라는 주제로 연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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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운전면허 주행시험 2회→1회로 축소
2025.04.17 (목)
‘클래스5’ 면허 취득 위한 2차 주행시험 폐지
12개월 ‘제한 기간’ 신설··· 면허 대기시간 단축 기대
BC주 초보 운전자가 클래스5 면허(일반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주행시험이 2회에서 1회로 축소될 전망이다. BC 공공안전부는 16일 성명을 통해, 신규 운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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