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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맨’이라고 불릴 정도로 관세를 만병통치약으로 여긴다. 관세가 미국 제조업 역량을 회복시키고, 외국을...
지난해 맥주 468캔 마셔··· 이전해 대비 9% ↓
술 보다는 건강··· 이민자 유입, 인플레도 원인
지난해 BC주의 1인당 주류 소비량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대(UVic)의 캐나다 약물 사용 연구센터(CISUR)가 10일 발표한 BC주 주류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전 예고한 캐나다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예고를 반나절만인 이날 오후 철회했다.피터 나바로...
임대 공급이 수요 초과··· 1.8년 만에 최저
“경제 불확실성으로 하락세 지속 가능성”
전국 평균 임대료가 2023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캐나다 임대 리스팅 사이트인 Rentals.ca가 10일 발표한 최신 임대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모든...
온타리오 수상은 "할증료 부과 잠정 중단"
마크 카니 캐나다 차기 총리 / Mark Carney Instagram캐나다 차기 총리 겸 자유당 대표로 선출된 마크 카니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방침을 밝힌 것과...
▲이번 주 캐나다 전역에서 개기월식(total lunar eclipse)이 관측될 전망이다. 특히 밴쿠버에서는 최근 계속된 비구름 사이로 선명한 ‘블러드 문’(Blood Moon)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8명 태운 캐빈 1미터 아래로 추락
골든 킥킹 홀스 마운틴 리조트 곤돌라에서 캐빈 한 대가 지상으로 추락했다 / Lift Maintenance Facebook BC주 동부 스키장에서 8명을 태운 곤돌라 캐빈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도...
[커뮤니티 단신] 3월 11일 단체 소식 2025.03.11 (화)
<단체 소식>   슬기로운 시니어 여가생활- 구글번역앱 사용하기 ◎ 일시: 4월 3일(목) 오전 10시~11시 30분 / 장소: 코퀴틀람 공립도서관 시티센터지점 127룸 (1169 Pinetree Way, Coquitlam) / 내용: 구글번역앱 사용하기, 사전 연명치료 계획 워크샵 / 대상: 55세 이상...
[커뮤니티 단신] 3월 11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3.11 (화)
<봉사 단체 소식>   시니어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 총정리 세미나 ◎ 일시: 3월 14일(금) 오전 10시~오후 12시 / 장소: 석세스 버나비 (#210 – 5172 Kingsway, Burnaby) 줌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 / 내용: 의료, 요양원, 교통, 주택, 연금,...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측근인 일론 머스크가 창립한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뭇매를 맞고 있다. 일부 테슬라 차주는 ‘일론이 미치기 전 구입한 차’라는 스티커를 차량에 붙여 억울함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뒤를 이어 캐나다를 이끌 차기 총리 겸 자유당 대표로 선출된 마크 카니 전(前) 캐나다 중앙은행 및 영국...
"아예 끊을 수도" 경고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수상 / Ford Nation Facebook캐나다 온타리오주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미국으로 보내는 전기요금에 25%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했다.10일 AP통신...
12일부터 25% 관세 추과 부과
"해결책은 캐나다가 51번째 주 되는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기존 예고된 25%의 관세에 더해 25%의 관세를 추과 부과해 총 50%로 인상하겠다고...
원주민 관련 논란 발언 의원 제명 후 2명 탈당
추가 탈당 가능성··· 루스태드 리더십 시험대
지난 7일 BC 보수당에서 제명된 달라스 브로디 의원 / BC ConservativeBC 보수당(이하 보수당) 소속 의원 3명이 잇따라 당을 떠나면서, 당의 내홍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군소정당에서 제1야당으로...
[뉴스] BC주, 모든 미국산 주류 철퇴 2025.03.10 (월)
금수조치 확대··· 맥주·와인·위스키 포함
7일 노스밴쿠버의 한 BC 리쿼스토어 매장에 미국산 주류가 진열됐던 매대가 비어 있고, '캐나다산을 대신 사라'라는 문구가 달린 알림판이 놓여 있다. /밴쿠버조선일보 BC주가 맥주를...
캐나다산 제품 소비 촉진하려는 목적
육로 외 우편·택배 통한 반입도 포함
앞으로 미국산 제품을 캐나다로 반입할 경우, 추가적인 부가세(surtax)를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캐나다로 반입되는 특정 미국산 제품에는 이제 25%의...
교통 정체 심한 도시 200곳 중 69위 기록
86시간 도로에서 허비··· 전년비 10시간 증가
밴쿠버가 전 세계 최악의 교통체증 도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네덜란드의 위치 기반 기술 및 전자기기 기업인 톰톰(TomTom)이 발표한 최신 교통지수(Traffic Index)에 따르면, 밴쿠버는 전 세계...
캐나다인 86% “사기인지 아닌지 확인 어려워져”
기술 발전에 더 정교화··· 클릭하기 전 일단 멈춰야
더 정교해지는 금융 수법으로 피해 사례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   로얄뱅크캐나다(RBC)가 사기 예방의 달을 맞이해 10일 발표한 금융사기 보고서에 따르면...
하버드 출신의 경제 전문가··· 캐나다·영국 중앙은행 총재
‘정치적 아웃사이더’로 규정··· 탄소세 등 트뤼도 정책 폐지
9일(현지 시각) 캐나다 신임 총리 선출된 마크 카니 / Mark Carney Instagram정통 경제학자 출신 마크 카니(60) 전(前) 캐나다 중앙은행 및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 총재가 캐나다 저스틴...
캐나다 이민국은 2025년 3월 31일부터 새로운 홈 케어 근로자 이민 파일럿 프로그램(Home Care Worker Immigration Pilots, HCWP)을 도입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캐나다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노인을 부양하며, 장애인을 지원하는 홈 케어 근로자들에게 보다 간편하게 영주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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