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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2월 27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2.27 (목)
<봉사 단체 소식>   시니어를 위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 총정리 세미나 ◎ 일시: 3월 7일, 14일(금) 오전 10시~오후 12시 / 장소: 석세스 버나비 (#210 – 5172 Kingsway, Burnaby) 줌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 / 내용: 의료, 요양원, 교통, 주택,...
경찰 "사인 조사 중... 범죄 혐의점은 없어"
60여년간 100여편 출연, 오스카·골든글로브 석권
2003년 미국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스에서 열린 제6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배우 진 해크먼과 배우자 벳시 아라카와. /X아카데미 연기상을 두 차례 받은 할리우드 배우 진...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31편: 잇몸뼈가 부족해서 임플란트를 심을 수가 없대요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틀니 사용자를 위한 임플란트 치료 옵션’이라는 주제로...
조절 노브 의도치 않게 활성화 가능성
LG 전자의 전기 레인지가 화재 위험 가능성으로 캐나다에서 리콜됐다.LG 전자 캐나다(LG Electronics Canada)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협력해 일부 전기 레인지 모델에 대한 리콜을...
직원들 모금액 2365달러 포함 총 5000달러 기부
▲한인신협 최윤정 과장과 밴쿠버 푸드뱅크의 올리비아 쿠이(Qui) 매니저가 후원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인신협 밴쿠버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지난 7년간 매년 약...
구글, ‘State Park’ 표기 수정 작업 착수
트럼프 발언과 관련? BC 정부도 대응
▲‘State park’로 표기된 BC Coquihalla Summit Recreation Area. /구글맵 캡쳐구글이 캐나다의 주립공원(provincial park) 표기를 보다 정확하게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일부 캐나다...
“대기시간 줄이고 품질 개선 위해 메뉴 간소화”
화이트 핫초콜릿, 일부 프라푸치노 제품 퇴출
최근 매출 부진을 겪고 있던 스타벅스가 캐나다·미국에서 메뉴를 대폭 축소한다고 선언했다.   스타벅스 캐나다는 24일 성명을 통해, 오는 3월 4일부터 몇 달에 걸쳐 판매가 저조한...
트럼프 “4월 2일부터” 발언에 상무부 즉각 정정
3월 4일 예정대로··· 캐나다와 협상 여지는 있어
▲The White House/flickr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방대한 관세 계획을 모두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듯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첫 국무회의에서 캐나다와...
▲그래픽=양진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그린 카드(Green Card)’로 알려진 미국 영주권을 거액에 판매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2주...
성인 여성 2명 다쳐··· 생명에는 지장 없는 듯
사고 다음날인 26일 오전 사고 현장 모습 / 밴쿠버조선일보 노스로드 한인타운 인근에서 트럭이 인도로 돌진해 두 명이 부상을 당했다.   RCMP에 따르면 화요일(25일) 오후 5시 20분쯤...
캐나다의 한 커피숍 메뉴판에 캐나다 국기와 함께 '캐나디아노'라고 적혀있는 모습./ 엑스(X)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카드와 “51번째 주(州) 편입” 발언으로 캐나다인의 반미...
자유당 38% 두달새 두배 껑충··· 보수당 36%
트뤼도 사임 발표, 트럼프 관세 위협 효과 본 듯
연방 자유당의 지지율이 약 3년 반 만에 처음으로 연방 보수당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입소스가 글로벌 뉴스의 의뢰로 진행한 연방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밴쿠버 다운타운의 겨울을 상징하는 랍슨 스퀘어 아이스링크가 28일(금)부로 2024/25 시즌 운영을 종료한다. 랍슨 스퀘어 아이스링크는 지난해 11월 말 개장한 이후 약 세 달 동안 운영되어...
불공정 약관과 약탈적 판매 관행 근절
고령층·취약계층 보호 위한 조치 포함
▲Province of British Columbia/flickrBC주정부가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에는 불공정 약관과 약탈적 판매 관행을 근절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더욱 강화하는 내용이...
FT “백악관, 5개국 동맹서 캐나다 퇴출 추진”
트럼프의 압박 카드?··· 캐나다 때리기 계속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고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편입하려는 야욕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의...
유예 끝난 3월 4일 이후 관세 부과 시작될 듯
국경 강화 성의에도··· 캐나다는 보복 관세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미국 정부의 캐나다산 관세 부과 정책이 한 달 간의 유예를 끝내고,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정부 청원 사이트에 25만여명 동의
머스크 “캐나다는 나라도 아니다” 발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아들인 엑스( X Æ A-Xii)를 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 White House Flickr 세계 최고의 부호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먼바다서 발생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먼바다에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 Earthquake Canada BC에서 지난주에 이어 또 지진이 발생했다.   캐나다 지진국(Earthquake Canada)에 따르면 24일(월) 밤 9시 37분쯤...
써리 프라임 로케이션의 새로운 주거 프로젝트
A&B팀 VIP 프리뷰 이벤트··· 다양한 혜택 기대
문화와 기술 혁신이 만나는 광역 밴쿠버의 새로운 허브 ‘써리 센트럴’의 새로운 주거 프로젝트 ‘102+Park’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육·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로 빠르게...
연방정부 따라 폐지 계획··· 대체 재원은 ‘미정’
산업 탄소세는 유지··· “소비자에 부담 전가” 우려
BC주가 소비자 대상 탄소세를 폐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에 따른 세수 손실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연방정부가 각 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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