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증오 범죄 피해 흑인 여성···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2026.07.17 (금)
목 조르고 바닥에 내던져
주변 사람들은 ‘나 몰라라’ 해
이스트 밴쿠버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이 겪은 일을 증오 범죄라고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녀는 자신이 피해를 당할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고, 당국 역시 그 이후로 별다른 조치를...
|
|
[뉴스]
‘혈세로 호텔 투숙’ 조성훈 장관, 결국 사임
2026.07.17 (금)
숙박비 청구 논란에 “실수였다” 인정
윌로우데일 지역구 주의원 직은 유지
▲온타리오주 관광·문화·게임부 조성훈 장관. /Stan Cho(Facebook)온타리오주 정부의 한국계 고위 장관인 스탠 조(Stan Cho·한국명 조성훈) 관광·문화·게임부 장관이 토론토 숙박비를 공금으로...
|
|
[커뮤니티 단신]
7월 17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7.17 (금)
<단체 소식>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신입회원 환영 문학 나눔과 친교 ◎ 일시: 7월 25일(토) 오전 10시 30분 / 장소: Seminar Room & Picnic BBQ, Amenity Centre, The City of Lougheed, Burnaby / 행사 내용: 신입회원 자기소개, 문학세계 발표, Joe Bengo 라이브...
|
|
[뉴스]
멕시코 남부 바다서 규모 7.3 강진··· 쓰나미 경보 발령
2026.07.17 (금)
▲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USGS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당국은 지진 직후 쓰나미 위협 경보를 발령했으며,...
|
|
[뉴스]
매일 씻어도 세균 남아요… 텀블러, ‘분리 세척’ 필수
2026.07.17 (금)
물이나 커피를 담은 텀블러를 온종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사용 후 물로 헹구거나 병 안쪽만 씻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뚜껑 안쪽이나 고무 패킹 등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에...
|
|
[뉴스]
식후 혈당 걱정될 때··· 급상승 막는 ‘초 간단 운동’ 6가지
2026.07.17 (금)
식후 혈당이 걱정된다면 식사를 마친 뒤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여보자. 제자리 걷기나 가벼운 산책처럼 부담이 적은 활동도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운동을 하면...
|
|
[기고]
선교지에서 내가 만난 사람들: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2026.07.17 (금)
심정석/(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선교는 만남」 선 하신 부르심 따라 길을 나서니 교만했던 나는 낮아져 사람 곁에 서고, 에워싼 세상 속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한 영혼의 하루를 같이 살아낼 때, 님이 그 삶 한가운데 빛으로 드러난다. 말기 직장암 선고를 받았던 그해 겨울,...
|
|
[기고]
마음의 불꽃
2026.07.17 (금)
리차드양/(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매일 찾아오는 상상의 가지에 매달려있는 사연 낙옆되어 하나 둘 세상에 구르면 한아름 주어모아 마음 한 복판에 불을 지핀다 피어나는 하얀연기 내음마다 향은 다르지만 저마다의 불꽃 되어 춤을 춘다 기쁨은 기쁨대로 슬픔은...
|
|
[뉴스]
‘美’ 주재 캐나다 외교관들… 총기 폭력, 주거난 심각해
2026.07.16 (목)
정기적 비상 훈련 받아
현저히 낮은 주거비 산정이 문제
지난해 말 완료된 미국 주재 캐나다 외교 공관에 대한 정부 내부 감사에서 직원들이 안전 위험과 의료 서비스 접근, 주거난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외교부(GAC)가...
|
|
[뉴스]
카니 총리 믿고 100만 불 투자··· 알고 보니 AI 사기였다
2026.07.16 (목)
86세 온타리오 여성, 암호화폐 투자 사기 피해
▲마크 카니가 등장하는 페이스북 광고 영상 캡쳐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등장하는 가짜 인공지능(AI) 영상에 속은 온타리오주 80대 여성이 평생 모은 자산에 가까운 약 100만 달러를 잃는...
|
|
[뉴스]
웨스트 쇼어 RCMP, “가짜 편지 주의하세요”
2026.07.16 (목)
공식 RCMP 통지서 사칭해
편지 보관하고 신고해야
▲ /West Shore RCMP웨스트 쇼어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이 공식 RCMP 통지서를 사칭한 사기 편지가 지역 사회에 유포되고 있다고 경고했다.이 가짜 편지는 RCMP 산하 국가 사이버범죄 조정센터(NC3)...
|
|
[뉴스]
델타에 BC 최초 ‘유골 뿌리는 장소’ 조성된다
2026.07.16 (목)
남아시아계 장례 관습 존중의 의미로
▲/Getty Images Bank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낸 뒤 화장한 유골을 전통 방식에 따라 모시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전용 공간이 메트로 밴쿠버에 마련된다.BC 법무부는 주 최초의 유골 산골(ash...
|
|
[뉴스]
美, 외국인 유학생 체류기간 최대 4년으로 제한
2026.07.16 (목)
▲하버드대 전경 / Getty Images Bank미국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고, 이후에도 학업을 이어가려면 별도의 연장 승인을 받도록 하는 규정을 확정했다....
|
|
[뉴스]
조성훈 장관이 쏘아 올린 호텔비 논란, 어디까지 번졌나
2026.07.16 (목)
PC 의원 20명도 수년간 12만 달러 청구
포드 정부, 숙박비 규정 폐지 방안 추진
▲조성훈 문화·관광부 장관과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 /Stan Cho(Facebook)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이 최근 불거진 여당 의원들의 호텔 숙박비 청구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
|
[뉴스]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 공공 지원길 열리나
2026.07.16 (목)
의약품청, 공공 보험 권고··· 비용 문제로 복용 시기 놓쳐
▲ /Leqembi캐나다 의약품청(CDA)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환자의 경우,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나타난 ‘레카네맙(Lecanemab)’에 대해 공공 의약품 보험이 비용을...
|
|
[뉴스]
밴쿠버 기름값 더 오른다··· “7월 말 2달러 돌파”
2026.07.16 (목)
중동 갈등·원유 공급 불안에 추가 상승 전망
▲지난 5월 미국·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갈등 여파로 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10달러까지 치솟았다. /고재권 기자메트로 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다시 급등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이...
|
|
[뉴스]
투자 접는 중소기업··· 채용·확장 ‘제동’
2026.07.16 (목)
경제·무역 불확실성에 기업 심리 위축
올해 2분기 민간 투자 6.3% 감소 전망
캐나다 경제가 올해 하반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작 중소기업들은 투자와 채용, 사업 확장 계획을 잇따라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지표와 기업 체감경기...
|
|
[뉴스]
BC주, 범죄 혐의자들 재산 압류 추진
2026.07.16 (목)
총 가치 1700만 불에 달해
20년간 2억2100만 불 이상 압류
▲ BC주 정부가 압류하려는 두 집. /BC AssessmentBC주 민사 몰수 담당 국장이 인도와 연계된 범죄 조직에 대한 부동산 5곳을 대상으로 몰수 조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법원 문서에...
|
|
[뉴스]
몸무게 1톤 호주의 명물 코끼리물범을 둘러싼 고민
2026.07.16 (목)
▲호주 태즈메이니아 남부 해안가에 나타난 야생 남방코끼리물범 닐이 차량과 표지판을 들이받는 등 곳곳을 누비며 소동을 일으키는 모습. /X최근 6주 동안 호주 태즈메이니아 주 남동부...
|
|
[뉴스]
“상인들은 괴로워”··· 브로드웨이 지하철 공사 6개월 더 연장
2026.07.16 (목)
차량 전면 통제··· 주차 문제 가장 심각
▲ /Broadway Subway Project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 공사(BSP) 연장으로 20일부터 캠비 스트리트와 앨버타 스트리트 사이 구간의 차량 통행이 약 6개월간 금지된다. 이에 따라 정상 개통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