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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 한방울 없이 덮친 네팔 대홍수
2026.08.27 (목)
기후변화로 ‘히말라야 빙하’ 붕괴
사망자 최소 359명··· 실종 1300명 한국인 9명 아직까지 연락 안돼
▲한국 기업이 건설중인 수력발전소도 쓸어간 ‘빙하 물살’ 26일(현지 시각) 오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약 70㎞ 떨어진 두산에너빌리티의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을 급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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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간호학도들, 치솟는 응시료에 부담 가중
2026.08.27 (목)
국가시험(NCLEX) 응시료 58% 인상
캐나다에서 간호사로 정식 근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국가시험 응시료가 대폭 인상되면서 간호학도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캐나다에서 간호사 면허 취득을 위해 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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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천둥소리 들리면 실내에 머무르세요”
2026.08.27 (목)
27·28일 번개 칠 가능성 높아
기상 경보에 관심 기울여야
지난 주말 밴쿠버에서 기록상 가장 큰 번개 쇼가 펼쳐진 가운데, 이번 주 27일과 28일 양일간 두 개의 저기압이 접근함에 따라 더 많은 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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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와 무역 전쟁’ 캐나다, 유럽연합과 밀착 움직임
2026.08.27 (목)
카니 총리, 내달 EU의회서 연설
“강력한 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축” 일각에선 “EU 가입 가능성” 거론
▲백악관이 업로드한 흰머리수리가 캐나다구스(큰캐나다기러기)를 제압하는 사진. 흰머리수리는 미국을 상징하며 캐나다구스는 캐나다의 상징이다. /X(옛 트위터) 캡처최근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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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로 제로 투(0-0-2)
2026.08.27 (목)
지연옥/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우리가 예전에 좋아했던 제로 제로 세븐(0-0-7)이 아닌 제로 제로 투(0-0-2), 요즘 내 생활에 활력을 주고, 나를 설레게 하는 숫자 조합이다. 2개월 전쯤 우연찮게 피클볼(Pickleball)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전에 이름은 들어 봤지만, 공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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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노을들인 가슴에도
2026.08.27 (목)
한부연/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오늘은 문득 구름이 되고 파저 아래 오글오글끓어오르는 분노를 달래고채워도 채워도 허탈한 욕심에주저앉아 가슴 할퀴는 절망을손 내밀어 소망으로 일으키고 싶다 물오른 나무가 눈도 뜨기 전봄바람에 들뜬 매화 서둘러꽃 먼저 피우는 걸 보라 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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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약’ 일반약과 전문약, 무슨 차이?
2026.08.27 (목)
눈이 뻑뻑하거나 충혈되면 약국에서 안약부터 찾는다. 반면 녹내장이나 눈의 염증으로 병원을 찾으면 의사가 처방전을 내준다. 모두 눈에 넣는 약인데, 어떤 것은 약국에서 바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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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실금 있는데, 물 적게 마시면 좋아질까요?
2026.08.27 (목)
요실금을 앓고 있으면 소변이 새거나 화장실에 자주 갈까봐 수분 섭취를 줄이기 쉽다. 하지만 물을 적게 마신다고 해서 요실금 증상이 완화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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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플란트보다 자연치아가 중요합니다
2026.08.27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의
100세 시대를 위한 치아건강
지난 30년 동안 치의학에서 가장 큰 발전을 하나 꼽으라면 저는 주저 없이 임플란트 치료를 선택하겠습니다. 임플란트의 발전은 수많은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과거에는 치아를 잃으면 브릿지나 틀니 외에는 선택지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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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 BC 곳곳에 산불 연기··· 대기질 주의보 확대
2026.08.26 (수)
▲남부 BC주 곳곳에 산불 연기가 계속되면서 대기질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26일 산불 연기의 영향으로 프레이저밸리 동부, 호프~리턴 구간, 코퀴할라 하이웨이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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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입자 집을 ‘실거주’로 속여···10만 불 탈세한 리얼터
2026.08.26 (수)
주택 매각 차익 미신고로 유죄··· 9개월 조건부 형
밴쿠버의 한 부동산 중개인이 주택 매각으로 발생한 과세 소득을 신고하지 않아 10만 달러가 넘는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9개월의 조건부 형을 선고받았다.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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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겨울 BC 날씨는··· “눈 적고 따뜻하다”
2026.08.26 (수)
엘니뇨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 높아
올겨울 BC주가 평년보다 따뜻하고 눈도 적게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지역과 시기에 따라 적설량이 평년 수준을 웃도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미국의 기상·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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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타, 청소년 유해성 소송서 약 167억 불에 합의
2026.08.26 (수)
美 29개 주 소송 제기
뉴멕시코주에 패소한 후 이뤄져
메타 플랫폼(META.O)이 미국 전역의 주 정부들이 제기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의 일환으로 최대 166억80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메타 플랫폼은 아동 중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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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8월부터 달라진 LMIA 규정··· 뭐가 바뀌었나
2026.08.26 (수)
저임금 외국인 근로자, 지점별 고용 한도 적용
LMIA 기다리는 근로자, 취업허가 신청 여유 늘어
캐나다의 노동시장영향평가(LMIA) 제도가 8월 들어 두 가지 주요 변화를 맞았다. 직원 10명 미만 사업장의 저임금 외국인 근로자 고용 한도 산정 방식이 회사 전체가 아닌 사업장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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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어캐나다 직원이 마약 유통 공범이라니...
2026.08.26 (수)
코카인 62.5kg 적발··· 수하물로 반입 시도
▲ /RCMP몬트리올 트뤼도 국제공항(MTIA)에서 발생한 마약 밀매 사건과 관련해 에어캐나다(Air Canada) 직원 두 명이 체포됐다. 26일 캐나다 왕립 경찰(RCMP)은 보도자료를 통해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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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보수당 무슨 일?’, 이번 달에만 의원 네 명 탈당
2026.08.26 (수)
신임 대표 리더십 흔들려
가을 회기에 악영향 미칠 듯
▲ 지난 26일 탈당한 테레사 왓 주의원. /BC 보수당 BC 보수당의 케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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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네팔서 발전소 짓다 홍수에··· 한인 9명 연락두절
2026.08.26 (수)
남동발전·두산에너빌 직원 사고
李대통령 “실종자 구조 총력”
▲네팔 관광청 등에 따르면 26일(현지 시각) 라수와 지역 보테코시 강에서 갑작스러운 돌발 홍수가 발생해 현재 최소 72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291명 등 여행객 384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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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그날 美·加 무역 협상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2026.08.25 (화)
무너진 ‘북미 요새’의 꿈
지난 21일 밤 10시 30분쯤 캐나다 오타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워싱턴에서 미국과 막판 무역 협상을 벌이던 협상단에 전화를 걸어 “돌아오라”고 지시했다. 미국의 새 관세 발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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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인이 사랑한 ‘컨트리 음악의 대모’ 돌리 파튼 별세
2026.08.25 (화)
트럼프, 전국에 일주일간 조기 게양 지시
미국을 대표하는 팝 가수이자 활발한 자선 활동으로 세대와 인종을 초월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컨트리의 대모’ 돌리 파튼(80)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영화 주제가로 유명한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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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사회 지지 속 재선 시동 건 헐리 버나비 시장
2026.08.25 (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200여 명 참석
“한인사회는 버나비의 중요한 구성원”
마이클 헐리 버나비 시장이 한인사회의 지지 속에 오는 10월 17일 지방의회 선거를 앞두고 재선 도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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