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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정부냐 소수 정부냐··· 막판 변수 남아
선거구 2곳 재검표··· 녹색당과 연합 가능성
BC주의 미래를 좌우할 총선 레이스가 열흘 만에 집권당인 NDP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NDP는 BC주에서 3기 연속 집권을 이어가게 됐다. 28일 진행된 BC주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의...
늘푸른 장년회 주최··· 30여 명 참석
▲늘푸른 장년회 이원배 회장이  '반인종차별 및 증오범죄 예방 및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반인종차별 및 증오범죄 워크샵’이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 주최로 지난 10월...
가벼운 질병에도 진단서 요구··· 의사 번아웃 악화
“병가 남용은 의료진이 아닌 고용주가 관리해야”
독감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캐나다 의사들이 경미한 단기 질병에 대해서는 고용주가 의사 진단서, 일명 닥터스노트(sick note)를 요구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
용의자 1명 체포··· 다른 용의자 행방 추적
흉기사건이 발생한 스타라이트 카지노 / Starlight Casino Facebook 뉴웨스트민스터의 카지노에서 패싸움 중 흉기에 찔린 3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을 체포했고, 달아난 다른...
100만불 미만 신규주택에 GST 부과 중단
약 4만불 절약··· 연간 3만채 신규 주택 기대
연방보수당이 다음 총선에서 정권을 잡을 시, 100만 달러 미만의 신규 주택에 대해 연방판매세(GST)를 폐지한다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다.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는 28일 오전...
캐나다대사관·토론토영사관 시정 요구 끝에 정정
제주도가 일본땅으로 표기됐던 캐나다 교과서의 오류가 정정됐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제주도가 일본땅으로 표기된 캐나다 역사 교과서의 오류가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와...
지난 10월 21일, 캐나다 정부는 노동 시장과 외국인 노동자 보호를 위해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TFW)에 대한 새로운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개혁 내용은 고임금 스트림과 저임금 스트림의 임금 기준 조정,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추가 보호 장치 도입,...
[아무튼, 주말]
[정시행 기자의 드라이브]
미스 유니버스 최고령 참가자
1943년생 패션모델 최순화씨
1943년생 최순화씨는 노동자로, 주부로 살아오며 한국 사회를 지탱해온 주역이다. 75세에 꿈꾸던 직업을 처음 가졌고, 여든에 세계 최대 미인대회에 나갔다. 그가 1930년부터 80여년간...
[기고] 스키터 증후군 2024.10.25 (금)
이인숙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가버린 여름 뒷자락 따라 나간 저녁 산책길내 뒤를 밟은 모기 한 마리가눈치도 못 채게 허벅지 뒤를 물고 갔다이 까다로운 몸,아침이 되자 온 허벅지가 단단히 부어올라청양고추를 문지른 듯하다참 가벼운 녀석의 실처럼 가느다란 입으로실로 어마어마한 영향력이...
[기고] 고맙습니다 2024.10.25 (금)
심현숙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나는 “굿모닝"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아침 9시면 어김없이 나를 찾아오는 캐어기버에게 건네는 인사이다.작년 4월 26일 예상하지 못한 교통사고가 났다. 그로 인한 검사 결과 왼쪽 뇌에 만성 경막하 출혈이 발견되었고, 또 사고 당시 운전대에 부딪힌 오른쪽...
[기고] 만삭의 여인 2024.10.25 (금)
반숙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곧 서리가 내릴 세라 청자 빛 하늘을 이고 고구마를 캔다. 배불뚝이 고랑을 타고 앉아 호미 질을 하는 손길이 어느 때보다 넉넉하다. 고구마를 캘 때는 줄기 둘레를 널찍하게 파야 상처를 내지 않는다. 넝쿨이 무성해서 팔 뚝 만 한 수확을 기대했으나...
[기고] 10월 2024.10.25 (금)
강은소 / 캐나다 한국문협 자문위원
바람 찬 언덕에붉은 메이플 한 그루그 앞에 멈추어 서서물든 옷 자락 찰칵 찰칵프레임 안에 넣어 보는데사각 프레임 속 나무는숨을 쉬지 않는다바람이 지나간다저만치 손을 흔들며돌아보는 바람 한 줄기단풍잎은 고름 풀린옷 자락처럼 나부끼다가살포시...
[칼럼] 가스 벽난로 점화 방법 2024.10.25 (금)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추워지고 있어 난방기를 가동 후 이제는 벽난로도 키고 싶은 시기입니다. 따라서 여름 내내 사용하지 않던 거실 등에 설치되어 있는 가스 벽난로에 마음이 갑니다. 의외로 가스 벽난로 점화를 잘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아 안내해...
25일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남부 해안가 일부 지역에 강풍으로 인한 기상특보와 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노스쇼어 등 광역 밴쿠버 지역에는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50대 남성, 실종 닷새 만에 발견돼
물 빠진 반려견 구하려다 물살에 휩쓸려
지난 주말 폭우로 이류(mudslide)가 발생한 코퀴틀람 산악지역 모습과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25일 숨진 채 발견된 로버트 벨딩 씨 / Coquitlam RCMP 코퀴틀람 리버에서 실종됐던 50대 남성이...
2026년 가을 시행··· 현지 의대생 양성에 힘
가정의 부족난 해결 위해··· 학비 지원도 약속
▲온타리오 맥마스터대 의과 대학 전경.오는 2026년 가을부터 온타리오주에서 유학생의 의과대학 진학이 사실상 금지된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25일 이같이 발표하며 대신 현지 학생들에게...
미성년자 가정폭력 역대 최고··· 여성 피해자 62%
실제 피해자 더 많을 듯··· 데이트 폭력도 증가세
캐나다의 가정 폭력 피해가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가정 폭력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보고서에...
BC 소규모 비즈니스 57%, 범죄 피해 경험
“쓰레기 유기·부랑자 등에 의한 피해 많아”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BC 소상공인들이 최근 늘어난 범죄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자영업협회(CFIB)가 24일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BC주에 소재한...
우편투표 개표, 재검표··· 최종 결과 월요일에 나올 듯
NDP·보수당, 물밑 작업··· 2석 승리 녹색당 ‘관망’
데이비드 이비 NDP 대표(왼쪽부터), 존 루스태드 보수당 대표, 소니아 퍼스테나우 녹색당 대표 BC주 총선의 우편 및 부재자 투표 개표와 선거구 3곳의 재검표가 진행되면서, 최종 결과를...
[커뮤니티 단신] 10월 25일 단체 소식 2024.10.25 (금)
<단체 소식>   한국 건강검진 정보 설명회 ◎ 일시: 11월 5일(화) 오전 10시 30분~오후12시 / 장소: 토미 더글라스 도서관 프로그램 룸(7311 Kingsway, Burnaby) / 내용: 늘푸른 장년회 정회원에 대한 구로성심병원 건강검진 할인 수가 적용 및 건강검진 예약 방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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