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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임금 직군 외노자, 취업길 좁아진다
2024.10.22 (화)
고임금 LMIA 중위 시급 20% 인상 예고
임시 거주자 축소 정책 일환··· 11/8 시행
고임금 외국인 근로자의 캐나다 취업 진입 장벽이 높아질 위기에 처했다.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22일 성명을 통해 외국인 임시 근로자 프로그램(TFWP)의 고임금 직군(high-w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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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다운타운 콘도서 화재··· 총 9개 유닛 피해
2024.10.22 (화)
3개 유닛 화염에··· 6개 유닛은 누수 피해
인명 피해는 없어··· 화재 원인 조사 중
▲21일 오후 4시경 콜하버 인근에 위치한 콘도 건물 일부 유닛이 화염에 휩싸였다. / VFRS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한 고층 콘도에서 불이 나 여러 대의 유닛(unit·세대)이 화염에 휩싸이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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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힘잃은 대세 NDP, 날개단 변방 보수당
2024.10.22 (화)
NDP 과반수에 1석 부족··· 다수정부 수립 어려워
보수당 군소정당의 기적··· 집권당 될 가능성 남아 녹색당 귀중한 2석 승리··· 또 캐스팅보트 쥘 듯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왼쪽)와 존 루스태드 BC 보수당 대표 BC주 총선의 최종 승자가 가려지기 위해서는 최소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지만, 4년 전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던 BC NDP(이하 N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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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선거인단 276명 확보해 승리" 美대선 예측서 역전
2024.10.22 (화)
英이코노미스트 승률 분석
트럼프 54%, 해리스 45%
미국 대통령 선거(11월 5일)가 보름도 남지 않은 가운데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앞서고 있다는 유력 매체들의 조사 결과가 잇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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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0대에도 쌩쌩"··· 노화 전문 의사가 추천하는 아침 메뉴
2024.10.22 (화)
중장년층을 위한 노화 시계 늦추는 법
일본에서 인기 끄는 '5分 항노화 루틴' [왕개미연구소]
“건강검진 결과표에 이상 소견이 하나 둘 늘어나는 걸 볼 때 나이 드는구나 생각이 들어요.” “영양제 같은 건 챙겨 먹은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뭐가 좋은지 먼저 찾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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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말 폭우 피해 잇따라··· 3명 사망, 1명 실종
2024.10.22 (화)
코퀴틀람서 집 휩쓸려··· 50대 여성 숨져
토피노 인근서 차량 강물에 잠겨 2명 사망
코퀴틀람 퀘리로드 인근에서 발생한 산사태 모습 / Coquitlam RCMP 주말 내내 폭우가 쏟아지면서,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 남부 해안가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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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총선 여전히 안갯속··· 최종 승자는 언제쯤?
2024.10.21 (월)
NDP 46석, 보수당 45석··· 과반수에 못 미쳐
두 선거구서 재검표··· 최종결과 28일에 나올 듯
BC주 총선이 19일 마무리됐지만 확실한 승자가 나오려면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BC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가 발표한 잠정 개표 결과에 따르면 BC NDP(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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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월마트·로블로 냉동 와플, 리스테리아균 주의보
2024.10.21 (월)
제조사 트리하우스, 자발적 리콜 실시
월마트의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로블로의 노네임(No name) 등 주요 소매업체 브랜드로 판매되는 냉동 와플 제품이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서 리콜됐다.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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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PGWP 제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2024.10.21 (월)
2024년 11월 1일부터 새로운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 제도가 시행된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계십니다. 특히 캐나다 컬리지 입학을 준비하는 중인 분들의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제 4년제 이상의 학위 과정이 아니라면, 농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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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NDP 최병하, 주의원 당선··· 한인 역대 두 번째
2024.10.21 (월)
버나비-메트로타운서 이한 보수당 후보 꺾어
“버나비와 한인사회 발전 위해 열심히 일할 것”
BC NDP 최병하 당선인이 버나비 소재 선거 사무소에서 3선에 성공한 앤 캉 당선인(버나비 센터 선거구)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손상호 기자 19일 실시된 BC주 총선 버나비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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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승자 없는 BC 총선, 접전 속 마무리
2024.10.19 (토)
99.77% 개표 완료··· 승자 가를 재검표
BC NDP-보수당, 팽팽한 ‘1석차 승부’
[4보] 새벽 1시 30분 : 10월 19일 치러진 BC주 총선은 뚜렷한 승자 없이 혼전 속에 마무리됐다. BC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가 99.77% 완료된 새벽 1시 30분 현재 BC NDP가 46곳(확정40, 리드 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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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성수대교에서 누나 잃었지만··· 지옥에 살지 천국에 살지는 내 선택"
2024.10.18 (금)
[아무튼, 주말]
[김경화 기자의 달콤쌉싸름] 성수대교 붕괴 30주기 누나 소원 대신 이룬 이상엽씨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사고 때 잃은 누나 이승영씨의 소원을 대신 이뤄가고 있는 이상엽씨. 지난 14일 불이 켜진 성수대교 아래에 상엽씨가 누나의 유고시집 '연기는 하늘로'를 들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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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이민 부정 여론 1년새 10% 늘어
2024.10.18 (금)
캐나다인 53% "이민, 캐나다에 해 끼쳐"
"이민자 증가로 주택난, 의료난 악화"
캐나다에서 주택난과 의료진 부족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민자 증가가 이와 같은 이슈를 악화시켰다는 여론이 증가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인 아바쿠스 데이터(Abacus Data)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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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 (10)
2024.10.18 (금)
구정동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산은 저어 어머니의 넉넉한 품을 닮아흙과 돌과 그리고 나무들을보듬어 넓은 치맛자락에 가지런히 않쳐 놓고 산은언제나 그렇듯 자연의 순리에 비껴가지 않은 채 그저 하늘이 주는 대로 색채를 내 뺏는다 산은인간의 세상에서통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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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방이 많은 도심 속 수도원 ‘모나이 폴라이(Monai Pollai)’
2024.10.18 (금)
김한나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는다.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고 안전하다 느끼는 공간이 필요하다. 혹은 소수의 결이 맞는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곳을 그린다. 그곳에서 숨을 고르고 생각을 모으고 마음을 안아주는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 ‘모나이 폴라이’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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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천하게 살기 (take it sleazy)
2024.10.18 (금)
권애영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한참 내 자신에 대해 초라함을 느끼던 때였다. 한없이 작고 형편 없이 느껴지는 나날이었다. 내가 다닌 학교와 직장, 그리고 사는 집 그 어느 것 하나 주류에 속하지 않다며 한탄했다. 그 원인은 무얼까?스스로 판단하건대 이제 와 다른 학교에 다닌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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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개비꽃, 화분 속에서 피고 지다
2024.10.18 (금)
정금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누군 가 의 한 생애가나의 한 계절이라면나는 그 계절의날과 시와 분과 초를어떻게 나누어 써야 하나한 움큼 흙에뿌리를 내리고꽃 피우고열매 맺고마침내 시들어 마른달개비꽃흔들리는 평생 위에쪽 빛 꽃 등 내 건 날이면홀로 환해 쓸쓸했을그 생애 수습하며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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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강제 순환 공기 난방기(Furnace) 가동
2024.10.18 (금)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요즘 날씨가 차가워져 난방을 해야 하는데 여름 내내 사용하지 않던 난방기를 가동하려고 온도 조절기 온도를 올려도 난방기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문의해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 가정 집 약 60%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난방 방식은 난방기 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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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명품시계 몰래 반입한 캐나다 남성, 세관에 이렇게 걸렸다
2024.10.18 (금)
명품시계 찬 채 입국, 빈 박스만 우편으로
벌금만 3만5000달러··· 이의 신청도 기각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 시계를 신고하지 않은 채 캐나다로 입국한 남성이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16일 공개된 연방 법원 판결에 따르면 몬트리올 출신 사업가인 데이비드 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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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선택의 날··· NDP·보수당, 승자는?
2024.10.18 (금)
BC 총선 관전 포인트··· 두 정당 지지율 접전
녹색당·무소속 후보가 캐스팅보트 쥘 수도 버나비서 맞붙는 한인 후보 당선 여부도 집중
BC주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BC NDP(이하 NDP)가 집권을 이어갈지, 아니면 BC 보수당(이하 보수당)이 정권을 빼앗을 수 있을지 BC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DP 데이비드 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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