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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임금 LMIA 중위 시급 20% 인상 예고
임시 거주자 축소 정책 일환··· 11/8 시행
고임금 외국인 근로자의 캐나다 취업 진입 장벽이 높아질 위기에 처했다. 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22일 성명을 통해 외국인 임시 근로자 프로그램(TFWP)의 고임금 직군(high-wage...
3개 유닛 화염에··· 6개 유닛은 누수 피해
인명 피해는 없어··· 화재 원인 조사 중
▲21일 오후 4시경 콜하버 인근에 위치한 콘도 건물 일부 유닛이 화염에 휩싸였다. / VFRS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한 고층 콘도에서 불이 나 여러 대의 유닛(unit·세대)이 화염에 휩싸이는 일이...
NDP 과반수에 1석 부족··· 다수정부 수립 어려워
보수당 군소정당의 기적··· 집권당 될 가능성 남아
녹색당 귀중한 2석 승리··· 또 캐스팅보트 쥘 듯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왼쪽)와 존 루스태드 BC 보수당 대표 BC주 총선의 최종 승자가 가려지기 위해서는 최소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지만, 4년 전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던 BC NDP(이하 NDP)...
英이코노미스트 승률 분석
트럼프 54%, 해리스 45%
미국 대통령 선거(11월 5일)가 보름도 남지 않은 가운데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앞서고 있다는 유력 매체들의 조사 결과가 잇따르고...
중장년층을 위한 노화 시계 늦추는 법
일본에서 인기 끄는 '5分 항노화 루틴'
[왕개미연구소]
“건강검진 결과표에 이상 소견이 하나 둘 늘어나는 걸 볼 때 나이 드는구나 생각이 들어요.” “영양제 같은 건 챙겨 먹은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뭐가 좋은지 먼저 찾아보네요.”...
코퀴틀람서 집 휩쓸려··· 50대 여성 숨져
토피노 인근서 차량 강물에 잠겨 2명 사망
코퀴틀람 퀘리로드 인근에서 발생한 산사태 모습 / Coquitlam RCMP 주말 내내 폭우가 쏟아지면서,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 남부 해안가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NDP 46석, 보수당 45석··· 과반수에 못 미쳐
두 선거구서 재검표··· 최종결과 28일에 나올 듯
BC주 총선이 19일 마무리됐지만 확실한 승자가 나오려면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BC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가 발표한 잠정 개표 결과에 따르면 BC NDP(이하...
제조사 트리하우스, 자발적 리콜 실시
월마트의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로블로의 노네임(No name) 등 주요 소매업체 브랜드로 판매되는 냉동 와플 제품이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서 리콜됐다.북미...
2024년 11월 1일부터 새로운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 제도가 시행된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계십니다. 특히 캐나다 컬리지 입학을 준비하는 중인 분들의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제 4년제 이상의 학위 과정이 아니라면, 농업 및...
버나비-메트로타운서 이한 보수당 후보 꺾어
“버나비와 한인사회 발전 위해 열심히 일할 것”
BC NDP 최병하 당선인이 버나비 소재 선거 사무소에서 3선에 성공한 앤 캉 당선인(버나비 센터 선거구)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손상호 기자 19일 실시된 BC주 총선 버나비사우스-...
99.77% 개표 완료··· 승자 가를 재검표
BC NDP-보수당, 팽팽한 ‘1석차 승부’
[4보] 새벽 1시 30분 : 10월 19일 치러진 BC주 총선은 뚜렷한 승자 없이 혼전 속에 마무리됐다. BC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가 99.77% 완료된 새벽 1시 30분 현재 BC NDP가 46곳(확정40, 리드 6)의...
[아무튼, 주말]
[김경화 기자의 달콤쌉싸름]
성수대교 붕괴 30주기
누나 소원 대신 이룬 이상엽씨
1994년 성수대교 붕괴 사고 때 잃은 누나 이승영씨의 소원을 대신 이뤄가고 있는 이상엽씨. 지난 14일 불이 켜진 성수대교 아래에 상엽씨가 누나의 유고시집 '연기는 하늘로'를 들고 서 있다....
캐나다인 53% "이민, 캐나다에 해 끼쳐"
"이민자 증가로 주택난, 의료난 악화"
캐나다에서 주택난과 의료진 부족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민자 증가가 이와 같은 이슈를 악화시켰다는 여론이 증가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인 아바쿠스 데이터(Abacus Data)가 18일...
[기고] 산 (10) 2024.10.18 (금)
구정동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산은 저어 어머니의 넉넉한 품을 닮아흙과 돌과 그리고 나무들을보듬어 넓은 치맛자락에 가지런히 않쳐 놓고 산은언제나 그렇듯 자연의 순리에 비껴가지 않은 채 그저 하늘이 주는 대로 색채를 내 뺏는다 산은인간의 세상에서통제할 수...
김한나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는다.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고 안전하다 느끼는 공간이 필요하다. 혹은 소수의 결이 맞는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곳을 그린다. 그곳에서 숨을 고르고 생각을 모으고 마음을 안아주는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 ‘모나이 폴라이’를 처음...
[기고] 천하게 살기 (take it sleazy) 2024.10.18 (금)
권애영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한참 내 자신에 대해 초라함을 느끼던 때였다. 한없이 작고 형편 없이 느껴지는 나날이었다. 내가 다닌 학교와 직장, 그리고 사는 집 그 어느 것 하나 주류에 속하지 않다며 한탄했다. 그 원인은 무얼까?스스로 판단하건대 이제 와 다른 학교에 다닌다 해도...
정금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누군 가 의 한 생애가나의 한 계절이라면나는 그 계절의날과 시와 분과 초를어떻게 나누어 써야 하나한 움큼 흙에뿌리를 내리고꽃 피우고열매 맺고마침내 시들어 마른달개비꽃흔들리는 평생 위에쪽 빛 꽃 등 내 건 날이면홀로 환해 쓸쓸했을그 생애 수습하며드는...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요즘 날씨가 차가워져 난방을 해야 하는데 여름 내내 사용하지 않던 난방기를 가동하려고 온도 조절기 온도를 올려도 난방기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문의해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 가정 집 약 60%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난방 방식은 난방기 팬에...
명품시계 찬 채 입국, 빈 박스만 우편으로
벌금만 3만5000달러··· 이의 신청도 기각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 시계를 신고하지 않은 채 캐나다로 입국한 남성이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16일 공개된 연방 법원 판결에 따르면 몬트리올 출신 사업가인 데이비드 세갈...
BC 총선 관전 포인트··· 두 정당 지지율 접전
녹색당·무소속 후보가 캐스팅보트 쥘 수도
버나비서 맞붙는 한인 후보 당선 여부도 집중
BC주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BC NDP(이하 NDP)가 집권을 이어갈지, 아니면 BC 보수당(이하 보수당)이 정권을 빼앗을 수 있을지 BC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DP 데이비드 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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