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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붕 재료 종류 별 특성 2024.10.07 (월)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밴쿠버 조선일보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주1회 집과 건물 관리 컬럼을 연재하게 된 홈,빌딩 인스펙터 한승탁 입니다....
지난 시즌과 비슷한 전력 유지해
주전 골리 뎀코 부상은 불안 요소
밴쿠버 캐넉스가 9일 캘거리 플레임스와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4-25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4년 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11년 만에 디비전 우승을...
캐나다에서 지정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마치면, 졸업생은 졸업 후 취업 비자,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최대 3년까지 자유롭게 원하는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 워크퍼밋으로 많은 국제 학생들에게 캐나다에서 경력을...
7일 기준 리터당 1.80달러로 껑충 뛰어
국제유가·허리케인 여파··· “더 오를 수도”
메트로 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지난 한 주간 무려 리터당 최소 12센트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름값 조사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이달 초 1.54달러까지...
멕시칸 식당 ‘비바 멕시코’ 운영 중단
랭리의 유명 멕시칸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랭리 타운십 소방당국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5일 오전 6시 30분쯤, 랭리 20559 프레이저...
[기고] 사람은 언제 죽는가 2024.10.07 (월)
박병호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기고
사람은 죽는다. 누구나 그런다.나는 지금 관 속에 누워있다. 0.5평의 좁은 공간에 어둠이 밀려와도 모른다. 죽었어도 아직 귀는 살아있다. 5감 중 4감은 돌아갔지만 청감은 영혼이 떠날 때 갈 것 같다. 듣되 말은 할 수 없는데, 청각이 더 버틴들 무슨 소용이...
[기고] 꼬리 칸의 시간 2024.10.07 (월)
최민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저쪽 끝이 314호실이에요.”안내인이 복도 끝 방을 가리켰다. 처음 와보는 요양병원, 가슴이 우당탕, 방망이질했다.고관절이 무너져 앉지도 서지도 못하게 된 노모가 이곳으로 옮겨온 게 일주일 남짓, 좁고지저분한 복개천을 돌아 멀뚱하게 서있는 병원건물에...
[기고] 하늘을 바라보면 2024.10.07 (월)
강애나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어릴 적 거울을 땅 바닥에 놓으면내가 하늘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그곳엔 아이스크림도맘대로 먹을 수 있을 것 같고알라딘의 구름 방석을 타기도 하고구름 꽃들이 비밀스러운 향기를나에게만 풍긴다 성인이 돼서는 거울 속 새벽하늘엔여러 구름새의...
NDP “총선 승리시 빈집세 0.5%서 1%로 인상”
외국인은 3%로··· 보수당은 별다른 입장 안내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시 빈집투기세를 기존의 0.5%에서 1%, 외국인은 2%에서 3%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BC NDP Flickr BC NDP(이하 NDP)가 빈집투기세(speculation and...
한하나·김일혁·박유성씨 등
4개 도시 8개 대학 돌아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캐나다 8개 대학에서 북한 인권 실상을 강의한 탈북민들과 강연에 참석한 캐나다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한연구소“북한 정권은 플라톤이 말한 동굴과 같습니다. 누군가 용기를 갖고 먼저 동굴 밖에 나가 외부 세계에...
팀홀튼의 공격 확장 벌써 13개 점포 개점
캐나다 분위기에 커피 한 잔 비싼 가격에 파는 전략
커피업계, 성공 여부 촉각
캐나다 커피 전문점 팀홀튼은 한국의 커피 시장을 흔들 수 있을 것인가.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커피 전문점 팀홀튼이 한 달에 하나 이상 꼴로 매장을 내고 있다. 벌써 13번째 매장을...
다음주까지 전국에 배포··· 총 1900만 도즈 확보
BC주는 8일부터 캠페인 전개··· 고위험군 대상
새롭게 개량된 코로나19 백신을 조만간 약국에서 접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4일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앞서 승인한 두 가지 새로운 코로나19 백신이 약국에 배포되기 시작했다며,...
▲BC주 2024 총선을 앞두고 벌이는 주요 3당 지도자들의 TV토론이 오는 8일(화) 오후 6시 30분(태평양 표준시)부터 열린다.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 존 루스태드 BC 보수당 대표, 소니아...
올 3월 문 연 일식당 ‘Sushi Masuda’
원스타 10곳으로 늘어나··· 일식당 3곳
Sushi Masuda 2024 밴쿠버 미쉐린 가이드에 1스타 식당 한 곳이 추가됐다.   미쉐린 가이드는 3일 열린 미쉐린 가이드 밴쿠버 2024 공식 발간 행사에서 일식당 ‘Sushi Masuda’를 새로운 1스타...
올해 상반기 자동차 도난 보험 청구 19% 감소
청구금도 29% 줄어··· 퀘벡·온타리오서 큰 개선
차량 절도 범죄가 감소하면서 보험금 청구도 덩달아 줄어들었다는 희망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보험국(IBC)이 3일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첫 6개월 동안 자동차...
주요 도로 차선 확장, 써리 스카이트레인 노선 연장
ICBC 독점도 폐지··· 플라스틱 빨대 규제 철회
존 루스태드 보수당 대표 최근 지지율 조사에서 BC NDP에 근소한 리드를 잡은 BC 보수당(이하 보수당)이 교통 인프라 개선과 ICBC 독점 폐지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승부수를 거는 모습이다....
경기 침체·美 달러 강세에 루니 2주째 약세
미화 대비 환율 73.66센트··· 내년 회복 전망
미국 달러의 강세 속에 캐나다 경기 침체 우려가 겹치면서 미 달러 대비 캐나다 달러화 가치가 2주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는 지난 9월 19일 미화 1달러당 1....
NDP 최병하 “경찰·검사 출신의 한인 목소리 대변자”
보수당 이한 “버나비 문제 직접 경험한 검증된 일꾼”
제43대 BC주 총선이 오는 10월 19일(토)에 다가온다. 총 93명의 BC주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총선은 3회 연속 집권을 노리는 BC NDP(이하 NDP)와 중도우파인 BC 보수당(이하 보수당)의 2파전 양상으로...
광역 밴쿠버서 흔들림 감지··· 피해 없어
BC 북부에서도 규모 4.6 지진 일어나
밴쿠버 인근 해역에서 2주 연속으로 지진이 발생했다.   캐나다 지진 당국(Earthquake)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8분쯤 트왓센 서쪽 18km, 밴쿠버 남서쪽 29km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Advertorial]
2916달러로 밴쿠버-인천 왕복 티켓 2매
25일까지 한정 판매··· 1년 내 사용 가능
실속있으면서 유연한 고국 방문길을 선사하는 에어캐나다의 ‘홈 어웨이 프롬 홈 플라이트패스’(Home Away from Home Flight Pass, 이하 플라이트패스)가 돌아왔다. 에어캐나다가 오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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