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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택과 대안의 시대”
2024.10.04 (금)
한국의 9월 폭염이 너무 낯설게 느껴진 가운데 밴쿠버의 가을은 지난해에 이어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매년 거듭되던 산불 영향도 거의 없는 가운데 이 가을의 끝자락은 좀 더 길어질 것 같습니다. 지난 한 달간 주요 경제 및 금융지표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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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번 주말 ‘오로라’ 밴쿠버 하늘 밝힐까
2024.10.03 (목)
▲3일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의 우주기상예측센터는 지난 수요일에 관측된 태양의 코로나 질량 방출(CME)의 영향으로 이번주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밤 사이 밴쿠버 상공에 G1~G3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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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타운 10월 대축제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2024.10.03 (목)
12일 노스로드 코퀴·버나비에서 동시 진행
‘100인 비빔밥 비비기’ ‘장기자랑’ 등 풍성
코퀴틀람과 버나비 노스로드 한인타운에서 오는 12일 ‘2024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행사가 열린다. 한인 타운 협회(회장 미셸 김)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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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노스밴서 여성 3명 연쇄 성추행··· 용의자 추적
2024.10.03 (목)
전기자전거 탄 남성이 여성 더듬고 도주
범행 수법 유사하지만, 용의자 3명 가능성
두 번째 사건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캡처 / North Vancouver RCMP 노스밴쿠버에서 3명의 여성이 잇따라 성추행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RCMP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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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NDP, 중산층 살리고 주거난 푼다
2024.10.03 (목)
집권 3기 노리는 NDP, 공약 종합 패키지 발표
최저시급 올리고, 빈집세 확대로 투기 막을 것 저렴한 방과후 돌봄 서비스, 노인 무료승차 포함
3기 집권을 노리는 BC NDP(이하 NDP)가 중산층 살리기와 주택난 해결에 초점을 둔 공약 모음집을 발표했다. 데이비드 이비 NDP 대표는 3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64페이지의 공약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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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0월 3일 단체 소식
2024.10.03 (목)
<단체 소식>밴쿠버 한인 열린대학 하반기 프로그램 ◎ 일시: 10월 9일(수)~ 11월 30일(토) / 과목: 가곡과 찬양, 남녀 댄스, 스마트폰 사용법, 국선도, 영어로 말하기, 개인 컴퓨터 활용법, 경제 강좌, 우크렐레 등 / 문의: (604) 924-0107 / 개강식: 10월 9일(수)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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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0월 3일 봉사 단체 소식
2024.10.03 (목)
<봉사 단체 소식> 캐나다 시민권 신청 강좌 ◎ 일시: 10월 9일, 10일(수, 목)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줌 온라인 강좌 / 강의내용: 시민권 신청 자격, 신청 과정, 신청서 준비, 필요 서류 준비(언어 능력, 거주 증명 등), 시민권 시험, 인터뷰,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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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출신 한인 제롬 유, VIFF 신예 감독상 수상
2024.10.03 (목)
장편 데뷔작 ‘Mongrels’로 한국인 이민자 애환 담아
“시적으로 가족의 사랑·슬픔 복잡한 감정 담아” 호평
밴쿠버국제영화제(이하 VIFF)에서 장편 데뷔작 <Mongrels>를 출품한 밴쿠버 출신 한인 감독 제롬 유(사진)가 떠오르는 신예 캐나다 감독에게 주어지는 호라이존 상(HORIZON Award)을 수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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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엽(枯葉)
2024.10.03 (목)
늘샘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회원
바람이 불면나는 낙엽어느덧지나온 길에낙엽은 지고또 지고접혀진 갈피마다빛 바랜 세월쌓여진 고엽언젠간 부서져흙으로 가고앙상한 가지에는그리움만 남을그길바람길 간다낙엽길 간다걸친 옷 훌훌 벗고웃으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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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세렌디피티
2024.10.03 (목)
이형만 (사)한국문협밴쿠버지부 회원
영어 단어 중에 세렌디피티( Serendipity)라는 단어가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어떤 뜻이나 단어가 있다. 10여 년 전 동네 캐나다 교회에 갔을 때 목사님 사모님이 예배 후 현장 봉사 체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가 지렛대(leverage)라고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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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80세의 벽”을 바라보며
2024.10.03 (목)
김의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2024년은 청룡의 해라고 용꿈을 꾸는 해가 되라고 떠들썩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두 달이지나면 연말이 된다. 올해 말이면 만 80이 되어서인지 세월이 유난히 빠르게 감을 느낀다. 요사이우리 나이 또래 사이에 모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화제가 노인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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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의 기도
2024.10.03 (목)
나영표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잠들기 전 늘 가슴에다 기록하려 한다오늘 잃어버린 것 떠나보낸 잊혀진 것들늘 하던 행동을 잃어버리고늘 하던 말들이 잊혀져 가고늘 했던 생각이 가물 가물 사라져 간다는 것에마음이 심란해지고 있음을 기도하려 한다내 영혼은 메마르고 초라해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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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벼운 증상이지만 치과를 꼭 찾아야 하는 경우
2024.10.03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10편: 가벼운 증상이지만 치과를 꼭 찾아야 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이를 빼고 얼마나 있어야 임플란트로 다시 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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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대한민국 해군 2024 순항훈련전단, 빅토리아 방문
2024.10.02 (수)
▲/주밴쿠버총영사관대한민국 해군 2024 순항훈련 전단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훈련함 한산도함과 함께 BC주 빅토리아를 방문한다. 해군 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해군사관학교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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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중소기업 숨통··· 탄소 환급금 12월 지급
2024.10.02 (수)
60만 중소기업에 총 25억 달러 지급
업계 환영··· “탄소세 폐지도 서둘러야”
연방 정부가 수십 만 캐나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탄소 환급금(Carbon rebates)을 돌려주는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1일 기자회견에서 오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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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금리 인하에도 밴쿠버 주택 경기 ‘요지부동’
2024.10.02 (수)
9월 주택 매물 쌓이며 거래·가격 뚝
GVR “올가을 늦게 수요 회복될 듯”
광역 밴쿠버 지역 주택 경기가 세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여전히 요지부동인 모습이다. 주택 거래를 늘리는 데에 금리 인하의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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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은 일주일에 술을 얼마나 마시나?
2024.10.02 (수)
성인 절반 이상 “일주일 동안 술 전혀 안 마셔”
고소득자, 무역·예술 종사자일수록 음주 잦아
연방 통계청이 2일 발표한 알코올 섭취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일주일 동안 단 한 잔의 술도 마시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일주일 음주량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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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국제유가,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영향으로 2% 이상 상승···증시는 하락
2024.10.01 (화)
이란이 1일 이스라엘을 향해 200여발의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돼 국제유가가 뛰어 올랐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이날 전장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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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의 달’ 축하행사 열린다
2024.10.01 (화)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임웅순)은 캐나다 연방 상원 연아 마틴 의원실 및 우리 동포사회와 함께 10월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의 달(Korean Heritage Month)’ 지정을 축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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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中산 전기차에 빗장··· 소비자 가격 여파는?
2024.10.01 (화)
1일부터 중국산 EV에 100% 관세 부과
“중국서 제조 ‘테슬라’ 영향 받을 듯”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예고했던 캐나다가 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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