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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 5일 회사 나와라' 방침에···아마존 직원 73% "이직 고려"
2024.09.27 (금)
미국 시애틀에 있는 아마존 본사. /김성민 기자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회사 아마존이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동안 시행했던 재택근무를 없애고 주 5일 출근 체제로 돌아가기로 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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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기지 갚고 명품 쇼핑··· 100만 달러 빼돌린 샤퍼스 약사
2024.09.26 (목)
샤퍼스, 자금 운용 혐의로 고소 진행
BC주에 거주하는 샤퍼스 드럭마트 약사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회사 자금 100만 달러를 빼돌려 유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캐나다 약국 체인 샤퍼스 드럭마트(Shoppers Drug Mart)는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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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금리, 내년 2%대로 떨어진다”
2024.09.26 (목)
딜로이트 보고서··· 금리 내년 중반 2.75% 전망
경제도 회복세 전환··· 캐-중 무역 분쟁은 리스크
내년에는 캐나다의 기준금리가 2%대로 떨어지고 경제도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됐다. 세계 4대 회계법인인 딜로이트 캐나다(Deloitte Canada)가 최근 발표한 경제 전망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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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비보험 모기지, 갱신 규제 사라진다
2024.09.26 (목)
새 대출 기관서 갱신 시 ‘스트레스 테스트’ 배제
“대출 기관 경쟁 강화··· 더 나은 금리 받기 위함”
모기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주택 소유자도 모기지 갱신을 위해 대출 기관 변경 시 스트레스 테스트를 다시 받을 필요가 없어진다. 26일 연방 금융감독원(OSFI)은 모기지 갱신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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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 한인회, 일본 커뮤니티와 교류 늘린다
2024.09.26 (목)
밴쿠버 한인회(회장 강영구)가 밴쿠버 일본 커뮤니티와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강영구 회장을 비롯한 밴쿠버 한인회 임원단은 25일 낮 밴쿠버 예일타운 소재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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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밴쿠버 단기 임대, ‘90일 미만’으로 늘린다
2024.09.26 (목)
밴쿠버 시의회, 주정부 숙박법 따르기로
기존 30일 미만서 연장··· 10월 8일 시행
밴쿠버 시(City of Vancouver)가 단기 임대로 간주되는 임대 기간 기준을 30일 이내에서 90일 이내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30일에서 90일 사이의 기간 동안 부동산을 임대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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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加 최고 파인다이닝 식당 톱10에, BC주 4곳
2024.09.26 (목)
여행 리뷰 웹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최근 발표한 2024 캐나다 최고 파인다이닝 식당 톱10 순위에 BC주의 식당 4곳이 이름을 올렸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밴쿠버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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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남부서 규모 3.8 지진··· 밴쿠버도 흔들
2024.09.26 (목)
빅토리아서 17km 떨어진 해안가서 발생
BC주 남부 해안가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캐나다 지진 당국(Earthquake Canada)은 26일 오전 4시 5분쯤 빅토리아에서 북북동쪽 17km, 밴쿠버에서 남남서쪽으로 75km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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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26일 단체 소식
2024.09.26 (목)
<단체 소식> 파인트리 건강운동 노래교실 ◎ 일시: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3시 30분 / 장소: 코퀴틀람 공립 도서관 교실 136호 (1169 Pinetree Way, Coquitlam) / 내용: 1부-음악 감상(클래식 팝페라, 가곡), 노래 교실-(가요, 포크송, 가곡) / 2부-건강체조, 라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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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26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9.26 (목)
<봉사 단체 소식> 역량 구축 방법 워크샵 ◎ 일시: 10월 25일(금) 오후 3시~4시 30분 / 장소: #320-7000 Minoru Blvd, Richmond (줌 미팅으로 동시 진행) / 내용: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워크샵 (영어 워크샵. 한국어 설명 및 질의응답)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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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를 빼고 얼마나 있어야 임플란트로 다시 씹을 수 있나요?
2024.09.26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09편: 이를 빼고 얼마나 있어야 임플란트로 다시 씹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어떤 치료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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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뤼도 불신임안 부결··· “조기총선 피했다”
2024.09.25 (수)
NDP·블록퀘벡 반대···보수당, 2차 불신임안 제출
블록퀘벡, 노인연금 두고 트뤼도 압박 ‘변수’
저스틴 트뤼도 총리(왼쪽)와 트뤼도 불신임안을 상정한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연방 보수당이 주도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 불신임안이 여당과 블록퀘벡당, NDP의 반대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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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인구 증가세 한풀 꺾였다
2024.09.25 (수)
반이민 행보에··· 2분기 0.6% 증가로 둔화
팬데믹 이후 처음··· 임시 거주자 소폭 늘어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둔화됐다. 캐나다 정부가 올 초부터 반(反)이민 행보를 보인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연방 통계청은 올해 7월 1일 기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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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객이 허위로 대출 신청··· 자동차 사기 판친다
2024.09.25 (수)
자동차 불법 구매 급증, 일반 소비자가 배후
“허위로 재정 정보 제공해 융자 받아 구입”
차량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구매하는 ‘자동차 사기’가 캐나다에서 전년 대비 5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가 24일 발표한 자동차 사기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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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NDP “내집 마련 40% 융자 지원”
2024.09.25 (수)
첫 집 구매 시 집값의 40% 융자
5년간 최대 2만5000가구 혜택
지난 23일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와 최병하 버나비사우스-메트로타운 BC NDP 후보가 버나비의 한 가정을 방문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최병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BC NDP가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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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스코, 이번엔 프로바이오틱 요거트 리콜
2024.09.25 (수)
그릭요거트 이어 두 번째 리콜
“효모균이 질병 유발 가능성”
코스코(Costco)의 또다른 요거트 제품이 이번엔 질병 유발 가능성으로 전량 회수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 요거트 제조업체 다논 캐나다(Danone Canada)는 25일 공지를 통해 코스코의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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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범죄도시’로 변한 개스타운, 치안 강화한다
2024.09.25 (수)
범죄, 노숙인 증가로 ‘여행 명소’ 명성 옛말
개스타운 치안센터 설립··· 경찰 순찰 확대
밴쿠버시가 범죄 도시로 변한 개스타운의 이미지 탈바꿈을 위해 공공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24일 켄 심 밴쿠버 시장은 밴쿠버시경(VPD)과 협업을 통해 개스타운 내 커뮤니티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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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튼 누르면 5분 내 사망···'안락사 캡슐' 첫 사용, 경찰 들이닥쳤다
2024.09.25 (수)
사망을 돕는 캡슐 기기인 ‘사르코(Sarco)’ / The Last Resort버튼을 누르면 5분 내로 사망하는 ‘안락사 캡슐’이 현행법 위반 논란 속에 스위스에서 처음 사용됐다. 현지 수사 당국은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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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나이 들어 '이런 습관'··· 치매 온다는 신호일 수 있다
2024.09.25 (수)
노년기에 음식을 씹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치매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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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中 조선 견제하는 美·캐나다·EU··· 韓, 반사이익 기대
2024.09.25 (수)
세계 1위 조선 국가로 떠오른 중국에 대해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EU) 등이 견제 움직임을 보이면서 한국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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