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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밀폐용기의 대명사였던 타파웨어가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1946년 설립돼 미국은 물론 전세계 주방의 풍경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은 타파웨어가 파산의 위기에...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08편: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어떤 치료가 나에게 맞을까?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 8주간 ‘30년간 치의학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진료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CT 엑스레이 도입··· 액체, 노트북 꺼낼 필요 없어
밴쿠버국제공항에 새롭게 설치된 CT 엑스레이 장비 / YVR 밴쿠버국제공항(YVR) 이용객들의 보안 검색 절차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18일 YVR은 지난 4일부터 공항 수화물 검색대에...
‘헬스 커넥트’ 등록 시스템 통해 매칭 성공
53% 증가··· 내년 3월까지 16만 명 추가될 듯
지난 1년 사이 BC 주민 약 25만 명이 환자와 의사를 연결해주는 ‘BC 헬스 커넥트’ 등록 시스템을 통해 가정의(패밀리닥터)를 구하는 데 성공했다. BC보건당국은 17일 성명을 통해 작년...
온주와 퀘벡서 나와··· 4000만 달러씩 수령
캐나다 역사상 최고액 복권의 당첨자가 탄생했다.   18일 온타리오 복권공사(OLG)는 17일 추첨됐던 로또맥스 1등 당첨자가 온타리오 그레이카운티와 퀘벡에서 각각 한 명씩 나왔다고...
내년 신규 학생비자 발급 규모 10% 감축
PGWP 자격 제한··· 언어 능력도 입증해야
석사 유학생 배우자 취업허가 자격도 제한
캐나다가 유학생 수 제한의 고삐를 더욱 바짝 죌 방침이다. 연방정부는 내년에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는 대학 유학생 수를 더욱 제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일 연방 이민 당국의 최신...
연준, 기준금리 연 4.75~5.00% 발표
"인플레이션 2% 지속 가능한 움직임 확신"
"최대 고용 지원 강력하게 노력"
"연말까지 4.4%로" 추가인하 시사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8일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내린 연 4.75~5.00%라고 밝혔다. / Federal Reserve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는 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내린 연 4....
건물 소유자·스트라타 등에 리베이트 제공
2025년엔 개별 유닛 소유자·세입자로 확대
BC정부가 지역사회의 청정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주민들의 에너지 요금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조시 오스본(Osborne) 에너지·광산·저탄소혁신부...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 11명 사상··· 운전자 벌금형
피해자 가족들 분통··· ICBC 무과실 보험제도 ‘도마위’
2022년 웨스트밴쿠버 결혼식 리셉션에 참석했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차량에 치여 숨진 애니 콩 씨 2명의 생명을 앗아간 부주의 운전 사망사고의 운전자가 벌금 2000달러의 가벼운 형이...
'10대 계정' 보호 조치 공개
수면 시간 알람 해지·부모 감독권 강화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해물로 지적받는 가운데, 인스타그램이 대대적인 청소년 보호책을 공개했다.17일 인스타그램은 향후 수주 안에 18세 미만 사용자의...
mRNA 기반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기업 모더나(Moderna)의 새 코로나19 백신이 캐나다에서 17일 공식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미크론 KP.2 변종을 표적으로 한...
전국 8월 매매량 전년비 2.1% 감소
9월 지표에선 신규 공급 증가 기대
여러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캐나다 주택 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돌지는 않는 모습이다. 모기지 금리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잠재적 주택 구매자들은 여전히 관망세를 유지하고...
‘10년 집권’ 선거구서 패배··· 석달 새 두 석 잃어
트뤼도 긍정평가 ‘역대 최저’··· “반성 있을 것”
연방 자유당이 보궐선거에서 또 한 번의 충격패를 당했다. 텃밭으로 여겨졌던 선거구에서 세 달 사이에 두 석을 잃게 되면서, 자유당과 저스틴 트뤼도의 위기가 더욱더 심화됐다는...
8월 물가 상승률, 3.5년 만에 최저 기록
이제는 ‘물가 하락’ 디플레이션 주의해야
금리는 내년 중반까지 200bp 인하 예상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달 2%를 기록, 마침내 중앙은행의 물가 관리 목표치를 달성했다. 연방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의...
[커뮤니티 단신] 9월 17일 단체 소식 2024.09.17 (화)
<단체 소식>   슬기로운 시니어 여가생활 ◎ 일시: 10월 7일(월) 오전 10시~11시 30분 / 장소: 코퀴틀람 도서관 포이리에점 낸시베넷룸 (575 Poirier St, Coquitlam) / 내용: 아메니다 한인 실버타운 설명회, 스마트폰 활용법, 도서관 카드 만들기, 도서관 앱 설치 등...
[커뮤니티 단신] 9월 17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9.17 (화)
<봉사 단체 소식>   의료영어 및 의료시스템 워크샵 ◎ 일시: 9월 25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6시~7시 30분 / 줌 온라인 미팅 / 등록신청: https://success.jotform.com/242147149406859 / 대상: 영주권자에게 우선 서비스 제공 / 문의: stella.kim@success.bc.ca (근무일:...
가을 내음과 함께 독서하면 좋은 카페 Best 5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요즘이다. 이맘때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책을 읽으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다. ‘낭만...
국제 사진전 수상작 등 3년 간의 작업물 담아
로히드 ‘오늘의 책’서 구매 가능, 100권 한정본
▲지난 1월 10일 출간된 사진집 ‘Visual Odyssey’. 사진집의 저자인 (맨 위부터) 박광일·윤경구·정윤재 씨. 다수의 사진 국제대회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밴쿠버 한인 사진 동호회 회원 세...
연방정부에 보석 제도 개혁 압박
정신건강·마약 해결 위한 자금 지원 절실
16일 켄 심 밴쿠버시장을 비롯한 BC주의 여러 시장들이 공공안전 강화를 위해 연방정부의 지원과 개입을 촉구했다 / Mayor Ken Sim X BC주 여러 도시의 시장들이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긴급...
모든 최초 주택 구매자로 자격 확대
보험 가입 한도도 150만 달러로 증액
“오는 12월 15일부터 새 규정 적용”
지난 8월 1일부로 발효된 모기지 ‘30년 상환’(30-year amortization) 제도가 한 달 반 만에 새 변화를 맞이한다. 캐나다 재무부는 16일 성명을 통해 모기지 30년 상환 제도의 자격을 모든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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