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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에 없는 '고추장 스팸', 미국서 나왔다
2024.09.13 (금)
"감칠맛나는 한국 양념서 영감" 제품 전면에 'GOCHUJANG'
앞서 7월에는 ''한국 바비큐맛 스팸'도 나와 한국밥상 점령했던 스팸···이제는 한국 입맛의 본토 역습
미국에서 최근 출시한 '고추장맛 스팸' /Hormel Foods. SPAM®검은 사발에 담긴 윤기 흐르는 쌀밥에 노릇하게 익은 스팸 한 조각이 얹혔다. 반세기 이상 한국인에게 친숙한 스팸의 밥도둑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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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당뇨 치료제·호르몬제’ 첫 보험 적용
2024.09.12 (목)
연방정부와 공립 의약보험 MOU 체결
상원 검토 중··· “내년 4월 자금 조달”
이르면 내년에 BC주에서 당뇨병 치료제와 호르몬제 등 특정 처방약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12일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BC 주민들의 필수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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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8월
2024.09.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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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가계빚 줄어도 숨 막히는 빚 상환
2024.09.12 (목)
2분기 가처분소득 대비 빚 10년래 최저
가계빚 증가세 소득 증가세보다 낮지만 “버는 소득에 비해 빚 상환 부담은 커”
캐나다의 가계 부채 수준이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약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가계 부채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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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은 팁을 언제, 얼마나 낼까?
2024.09.12 (목)
식당·미용실에서 팁 지불 15%가 적당
테이크아웃·패스트푸드 팁은 “글쎄”
최근 들어 팁플레이션(팁+인플레이션) 현상이 캐나다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은 15%의 팁 지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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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12일 단체 소식
2024.09.12 (목)
<단체 소식> 2024년 제6회 BC 다문화 공연 예술제 ◎ 일시: 10월 12일(토) 오후 3시~ 5시 / 장소: 쉐볼트 센터 스튜디오 극장 (6450 Deer Lake Ave., Burnaby) / 참가팀: Simon Quartet, 캔남사당 사물놀이단, 늘푸른 소셜댄스 반, 루마니아 혼성 4인조 음악팀, 불가리아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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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12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9.12 (목)
<봉사 단체 소식> 새이민자 웰컴 이벤트 ◎ 일시: 9월 21일(토) 오전 11시~오후 2시 / 장소: Aberdeen Centre (4151 Hazelbridge Way, Richmond) / 등록 및 문의: Joanna Kim joanna.kim@rmcs.bc.ca, (604) 279-7160 RMCS 한인 네트워킹 그룹 ◎ 일시: 10월 1일 (화)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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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뺑소니 사망사고 낸 BC 택시기사 해외 도피
2024.09.12 (목)
BC 북부 마을서 뺑소니로 50대 남성 숨져
BC주 북서부의 한 마을에서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해외로 도피를 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RCMP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이른 오전 BC주 북서부 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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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하루 만에 19조"···빌 게이츠 꺾고 세계 5위 부자 된 남자
2024.09.12 (목)
래리 엘리슨 오라클 창업자. /오라클미국의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 주가가 급등하면서 창업자 래리 엘리슨(80) 회장이 세계 5위 부호 자리에 올랐다.블룸버그통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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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8편
2024.09.12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07편: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8편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이번 주까지 8회에 걸쳐 ‘30년간 치의학을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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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수당, '트뤼도 불신임' 승부수 먹힐까?
2024.09.11 (수)
보수당, 곧 트뤼도 불신임안 제출 계획
NDP “보수당 말 절대 듣지 않을 것” 블록퀘벡은 자유당 지지 카드 ‘만지작’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가 빠른 시일 내에 트뤼도 정부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CPC 연방 보수당이 다음 주 의회가 재개되면 가능한 한 이른 시일 내에 트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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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브랜드 비타민·진통제, 중량 부적합 ‘리콜’
2024.09.11 (수)
‘잼프 파마’社 의약품 3종 리콜 조치
사용 중단 전 의료진과 상담해봐야
캐나다에서 유통·판매된 특정 브랜드의 비타민과 진통제 등 의약품이 품질 문제로 리콜에 들어갔다. 캐나다 보건부는 11일 캐나다 제약 브랜드 ‘잼프 파마’(JAMP Pharma)에서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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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선배들에게 진로와 대학입시 팁 들어요”
2024.09.11 (수)
한인 9~12학년 대상 멘토링 세미나 10월 5일 개최
다양한 업계 현직자와 대학 재학생 멘토로 나서
지난해 열린 멘토링 행사 당시 모습 대학 입시와 진로 탐색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한인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행사가 열린다. 밴쿠버 온누리 한국어 학교 소속 고등학생 봉사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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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랭리·버나비에 1200호 임대용 주택 공급한다
2024.09.11 (수)
‘BC Builds‘ 프로그램 통해 저렴한 주거지 제공
BC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중소득층 대상
BC정부가 랭리와 버나비 타운십의 중소득층 개인, 노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1200여 호(unit)의 임대용 주택을 곧 공급할 예정이다. 10일 라비 칼론 BC주택부 장관은 “신규 ‘BC Bui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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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로또 역대 최고액 터진다··· 7500만불 잭팟
2024.09.11 (수)
로또맥스 1등 7500만불··· 금요일 추첨
당첨자 안 나오면 다음주 8000만불로 늘어
로또맥스(Lotto Max)의 1등 당첨금이 캐나다 역대 최고액인 7500만 달러로 불어났다. 11일 온타리오 복권공사(OLG)는 1등 당첨금이 7500만 달러로 늘어난 로또맥스의 추첨일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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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랭리 신축 학교 2곳, 신규 학생 3000명 유치
2024.09.11 (수)
빠른 성장 지역 ‘랭리’, 학교에 자금 투자
2년 내 초등·중등학교 등 3곳도 추가 완공
BC정부가 랭리 지역사회의 빠른 성장세에 발맞춰 학교 설립 및 신규 학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라크나 싱(Singh) BC 교육보육부 장관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랭리와 같이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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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캐나다 어디서든 참여 가능··· 대사배 태권도대회 개최
2024.09.11 (수)
제5회 캐나다대사배 태권도 대회
접수 9일~27일, 심사 28~29일
주캐나다 대사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 태권도협회와 함께 9월 9일부터 9월 29일까지 20일 간 제5회 캐나다대사배 태권도 대회를 개최한다. 주캐나다 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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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검사 출신 해리스, 정곡 찔러··· 거짓주장 펴다 헤맨 트럼프"
2024.09.11 (수)
그래픽=김하경오는 11월 5일 열리는 미국 대통령 선거 판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후보 간 생방송 토론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국립헌법센터에서 10일 열렸다. ABC가 주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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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가 대체 못하는 직업··· 1위 농기계 기사, 2위 대형트럭 운전수
2024.09.11 (수)
세계경제포럼, AI 영향력 보고서
인공지능(AI)이 직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세계적 관심사다.세계경제포럼(WEF)은 AI 기반 4차 산업혁명에도 2027년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직업 1위로 농기계 기사를 꼽았다. 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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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계 최고 국가 순위’ 캐나다 4위로 하락
2024.09.10 (화)
US 뉴스&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10일 발표한 ‘세계 최고 국가 순위 톱25’ 리포트 결과, 캐나다의 순위는 4위로 지난해보다 2계단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리포트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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