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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비용 증가에 범죄 우려까지 ‘벼랑 끝’
차기 정부는 중소기업 전담 부서 신설해야
비용 증가와 범죄 위협으로 인한 부담 때문에 BC주 자영업자들이 존폐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BC주 비즈니스 개선협회(BIABC)가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BC 자영업자의 97%가 지난...
9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다시 상승 조짐
BC주 대도시 하락세 여전, 소도시는 껑충
밴쿠버 지역 아파트 렌트비가 지난달까지 연간 기준으로 9개월 연속 하락하며 둔화세를 지속하고 있다. 캐나다 임대 리스팅 사이트인 Rentals.ca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는...
김용현 대한민국 국방부장관(밑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빌 블레어 캐나다 국방부장관(밑줄 왼쪽에서 네 번째) 공동주최한 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가 10일 서울에서 열렸다. / 국방부...
해외 거주 재외동포도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데이터채팅(웹챗)을 통한 민원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10일을...
[커뮤니티 단신] 9월 10일 단체 소식 2024.09.10 (화)
<단체 소식>   늘푸른장년회- 왕립군사대학교(RMC) 입학 강좌 ◎ 일시: 10월 5일(토) 오후 7~8시 / Zoom을 이용한 온라인 강좌) / 강사: 정영훈(현 공군 RMC 3학년/전 늘푸른 청년회 이사) / 참가대상: 육, 해, 공군사관학교 지원희망자 및 학부모 / 참가비: 무료 /...
[커뮤니티 단신] 9월 10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9.10 (화)
<봉사 단체 소식>   급변하는 사회 속 필요한 자녀의 커리어 플랜 ◎ 일시: 9월 25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온라인 미팅 / 내용: 급속한 사회 변화와 대처할 필수 역량, 사회 변화에 따른 미래형 인재, 부모의 인식 변화, 한인 2세들의 취업 고전...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 부과 발표에 이어 중국산 주요 광물과 배터리 및 관련 부품, 태양광 제품, 반도체를 대상으로도 관세 인상을 예고했다.캐나다 재무부는...
"담배·술과 다르지 않아"
호주 정부가 청소년 정신과 신체 건강을 위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을 설정하는 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소셜미디어 이용이 아동에게...
한 해외 네티즌이 산 크로와상 모양 조명. /틱톡최근 해외의 한 소비자가 테무에서 빵 모양의 조명을 구매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BC여성 심각한 발목 부상에 소송 진행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에서 넘어져 발목이 부러진 한 BC 여성에게 회사 측이 무려 9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BC 대법원은 세븐일레븐 편의점 주차 구역...
캠핑장 등 여전히 폐쇄 중··· 안전 보장돼야
“초겨울 전까지 산불 연기와 화염 보일 수도”
▲Jasper National Park재스퍼 산불 대피령이 내려진 지 두 달 만에 산불이 통제되고 있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캐나다 공원관리국(Parks Canada)은 지난 7일 온라인 미디어 브리핑에서...
학비 인상률이 졸업 5년 후 소득 인상률 앞서
학위 있으면 44% 더 벌어··· “없는 것보단 나아”
대학교 졸업장에 대한 경제적 가치가 비싸지는 학비 대비 낮은 소득 인상률로 인해 예전 같지 않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6일 로얄뱅크캐나다(RBC)가 발표한 경제 보고서에...
2026년 봄까지 총 2만 곳으로 확대 기대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보육시설 신청 접수
BC주의 ‘하루 10달러’ 보육시설의 수가 앞으로 2년 내 2만여 곳까지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라크나 싱(Singh) BC 교육아동보호부 장관은 9일 성명을 통해, 하루 10달러 규모의 보육 공간이...
임금 인상 요구하는 비행사 노조와 협상 난항
이르면 일요일부터 운항 중단··· 10만 명 발 묶이나?
지난달 27일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피켓 시위 중인 에어캐나다 소속 조종사들 / Air Canada Pilots Instagram 에어캐나다와 조종사 노조의 갈등 여파로 이르면 오는 일요일부터 직장폐쇄 혹은...
[기고] 달팽이마을 2024.09.09 (월)
김영선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그는 집을 쇼핑카트에 올리고 이동을 시작한다이불 플라스틱 그릇 옷 몇 벌 그리고 텐트 하나어느 방향으로 걸어도 상관없다집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차가운 기억들도 그를 놓치지 않으려 숨을 헐떡이며 따라온다집을 이고 다니는 그는 달팽이다눈살 찌푸리는...
민정희 /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날 저녁 어느 카페의 테라스에서 나는 한낱 환한 실루엣에 지나지 않았다.”   2014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파트릭 모디아노의 책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의 첫 구절이다. 만약 과거의 기억이 송두리째 사라져 버린다면 나는...
[기고] 2024.09.09 (월)
반숙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심부름 꾼이다. 좋은 일, 궂은 일 가리지 않고 충직하게 소임을 다하는 심복이다. 어떤 주인을 만나는가에 따라 그 손의 사명이 달라지듯이 병고를 치유하는 인술(仁術)의 손이 있는가 하면 파괴와 살생을 일삼는 저주 받은 손도 있다. 기왕이면 좋은 손을...
[기고] 무거운 책 한 권 2024.09.09 (월)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여보게글을 읽었네그토록 바른 시간을 꽃처럼 살려는데무슨 일이 벌어 지는지도 모르는하루 끝 저녁 시간은 낙엽 같다고찌르는 글귀가 채찍 같더군억울해서 눈 자위 붉어지는 저녁옵티머스 시험지에 물드는걱정스런 붉은 색깔처럼충혈된 걱정들이 여기 또...
전자담배 흡연이 일반 연초와 비슷한 수준으로 운동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연초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퍼져 사용량이 급증했으나...
8월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에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입니다. 여러 정책 개정안을 살펴보면, 캐나다 정부가 이민 프로그램을 개혁하면서 추구하는 목표가 점점 더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8월의 이민 현황을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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