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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소매판매 부진··· 금리 추가 인하 보인다
2024.08.23 (금)
고금리 여파에 2분기 소매판매 0.5% 감소
노동시장도 악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
지난 6월 캐나다의 소매판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들은 오는 9월 중앙은행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23일 연방 통계청은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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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8월 23일 단체 소식
2024.08.23 (금)
<단체 소식> 코퀴틀람 도서관- 슬기로운 시니어 여가생활 ◎ 일시: 9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 장소: 코퀴틀람 도서관 포이리에점(575 Poirier St, Coquitlam) / 내용: 건강한 허리 만드는 법, 홈 서포트 및 커뮤니티 케어 서비스 강연 등 / 문의: 김영애 (604) 937-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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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8월 23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8.23 (금)
<봉사 단체 소식> 사전 연명치료 계획 및 장기 기증 세미나 ◎ 일시: 8월 29일(목) 오전 10시~오후 12시 / 장소: 킹스웨이 석세스 (5172 Kingsway, Burnaby 2층), 줌 온라인 참가 가능(하루 전 이메일로 링크 발송) / 등록링크: https://success.jotform.com/24214680669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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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철도 정상화, 여전히 ‘안갯속’
2024.08.23 (금)
“두 철도 기업 운영 재개” 정부 지침에 노조 반발
CN 레일 다음주 파업 재예고··· 공급망, 통근길 비상
22일 철도 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 TCRC 연방정부의 개입으로 최악은 면한 것으로 보였던 캐나다 철도 직장폐쇄 사태가 노조의 반발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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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와 헤어질 결심한 캐나다 '경제 소방수'
2024.08.23 (금)
"고성장, 고물가 美 경제, 캐나다와는 다른 상황이었다"
"무엇이 캐나다 경제에 도움될지 집중"
그래픽=김하경글로벌 피벗(pivot·통화정책 방향 전환)의 총대를 멘 건 의외의 나라였다. 미국 경제와 고도의 통합을 이루고 있다는 나라, 미국과 국경선을 맞대 지리적 인접성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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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여름 끝자락에 즐기는 밴쿠버 행사 5선
2024.08.23 (금)
절기상 처서(處暑)를 지나며 밴쿠버의 여름도 끝자락으로 향하고 있지만 여전히 광역 밴쿠버에는 다양한 축제들이 남아있다.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부터 음악과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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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加 신규 주택 가격, 15개월 만에 첫 반등
2024.08.23 (금)
신규 주택가격지수(NHPI), 전년비 0.1% 증가
27개 中 10개 지역 가격 상승··· 앨버타 주도
캐나다의 신규 주택 가격이 7월에 소폭 상승하여 15개월 만에 첫 연간 증가를 기록했다. 22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캐나다의 신규 주택가격지수(New Housing Price Index; NHPI)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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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파월 "때가 왔다" 9월 금리인하 시사···NYT "확고한 선언"
2024.08.23 (금)
美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 Federal Reserve Flickr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23일 “통화정책을 조정할 시기가 도래했다”며 9월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했다. 그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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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잇몸 담배’ 니코틴 파우치, 캐나다 전역 판매 제한
2024.08.22 (목)
편의점·주유소 등에서 금지, 약국선 일부 허용
제조사에 내년 2월까지 중독 경고문 삽입 명령
다음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니코틴 파우치(Nicotine pouches)에 대한 판매가 제한된다. 마크 홀랜드 연방 보건부 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오는 8월 28일부터 약국을 제외한 편의점과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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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광산업체 2492캐럿 다이아몬드 발굴 '역대 두번째 크기'
2024.08.22 (목)
아프리카 보츠나와서 다이아몬드 원석 체굴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에서 2492캐럿(498.4g)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Lucara Diamond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에서 2492캐럿(498.4g)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 역사상 두 번째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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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어캐나다 조종사, 이르면 내달 중순 파업
2024.08.22 (목)
노조 98% 찬성표··· 9월 중순부터 파업 가능
캐나다의 최대 항공사 조종사 노조가 파업 움직임을 보이면서 관련 업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2일 에어캐나다 조종사의 노조인 국제항공 조종사 협회(ALPA)는 파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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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교민들을 위한 비즈니스 창업 설명회 ‘성료’
2024.08.22 (목)
BC 실업인협회(회장 한용, 이하 실협)가 주최한 비즈니스 창업 설명회가 20일 오후 BC 실업인협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한용 실협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창업 설명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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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철도 대란, 최악은 피했다
2024.08.22 (목)
철도기업 직장폐쇄, 정부 개입으로 종료
합의 도달 못 해··· 정상 운행 시간 걸릴 듯
노사갈등으로 직장폐쇄를 선언했던 캐나다 양대 철도기업이 연방정부의 개입으로 최악의 사태는 면한 모습이다. 그러나 노사는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약 18시간의 직장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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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다가온 9월 개학··· 스쿨존 서행 잊지 마세요
2024.08.22 (목)
ICBC, 개학일 맞춰 스쿨존 집중 단속 예고
9월 학기 개학이 몇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ICBC가 등하교길 학교 주변 지역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ICBC는 21일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다가오는 개학일부터 ICBC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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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5편
2024.08.22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04편: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5편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이번 주까지 5회에 걸쳐 ‘30년간 치의학을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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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퀘벡주, 저임금 외노자 LMIA 접수 일시 중단
2024.08.21 (수)
몬트리올 지역 한정··· 9월 3일부터 6개월간
르고 “임시 외노자 수 줄이기 위한 조치”
퀘벡 주정부가 최근 2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어난 임시 외국인 노동자 수를 줄이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꺼냈다. 20일 프랑수아 르고 퀘벡 수상은 오는 9월부터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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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이브리드 근무’가 기업 생산성 높인다
2024.08.21 (수)
캐나다 기업 68% “작년보다 생산성 개선”
유연성 늘리고 AI 도입하니 업무 효율 ‘쑥’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시스템이 캐나다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적 자원 컨설팅 기업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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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총선 두 달 앞 '판세 초박빙'
2024.08.21 (수)
NDP-보수당, 지지율 격차 3%p로 시소게임
대진표 윤곽··· 한 달 뒤 본격 선거운동 시작
올 10월 치러지는 BC주 총선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벌써부터 선거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주총선은 2020년 총선 때보다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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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故이선균 유작 영화 ‘행복의 나라’ 23일 밴쿠버 개봉
2024.08.21 (수)
1979년 대통령 암살 사건 재판 다뤄
故 이선균 배우의 유작이자 영화 ‘파일럿’으로 여름 영화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정석 배우의 ‘행복의 나라’가 오는 23일 밴쿠버의 시네플렉스 코퀴틀람과 인터네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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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랜스링크, 부정승차 집중 단속··· 벌금 얼마?
2024.08.21 (수)
부정승차로 매년 500만불 손실··· 재정난 키워
대중교통, 역 내 순찰 강화··· 신분증도 확인
트랜스링크가 부정승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하면서, 재정난 해결에 나선다. 20일 트랜스링크는 무임승차나 제대로 된 값을 치르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부정승차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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