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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IM 교환 사기’ 일당 10명 검거··· 가짜 신분증만 400개
2024.08.01 (목)
토론토 경찰, 100건 이상 혐의 적용
1500개 계정 침해, 용의자 2명은 도주
▲/Toronto Police Service휴대전화 유심칩을 바꿔치기 해 수많은 개인정보와 금전을 갈취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일 토론토 경찰은 이른바 ‘SIM 스왑 사기’(SIM swap scam) 혐의로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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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영 샛별 ‘매킨토시’ 金 추가··· 파리 올림픽 3관왕
2024.08.01 (목)
200m 접영 결승서 2분 3초03 기록
여자 자유형 400m 계주에선 4위 차지
▲Mark Blinch/COC떠오르는 수영 샛별 서머 매킨토시(17)가 캐나다에 세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매킨토시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여자 자유형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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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살던 집 임대 주려면··· ‘양도소득 비과세’ 따져보세요
2024.08.01 (목)
오승희 회계사 세미나, 오는 16일 코퀴에서
선착순 30명··· 9월엔 ‘40~50대 은퇴 세미나’
코로나19 이후로 이미 전반적으로 높아진 주택 가격은,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 해도, 그 집에서 몇 년을 살았다면, 큰 양도소득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코로나19 이전의 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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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2
2024.08.01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401편: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2편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오늘은 지난 연재에 이어서 30년간 치의학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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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질 논란' 센강서 경기 후 캐나다 선수 10차례 구토
2024.08.01 (목)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파리 트라이애슬론 경기에 출전한 캐나다 타일러 미슬로추크(29)는 결승점을 통과한 이후 10여차례 구토했다./X(옛 트위터)2024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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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허미미에 '반칙승' 거둔 캐나다 데구치 선수 '악플 테러'
2024.08.01 (목)
"어떤 사람들도 헛된 싸움 반기지 않아"
▲2024년 파리 올림픽 여자 유도 57kg급 결승에서 허미미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캐나다의 크리스타 데구치가 악플을 그만 달 것을 호소하는 글을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렸다. /크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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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드론 염탐' 캐나다 女 축구, 승점 6점 깎이고도 8강 진출
2024.08.01 (목)
▲Martin Bazyl/Canada Soccer상대팀 훈련장을 드론으로 염탐하다 적발돼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승점 6 삭감’ 징계를 받은 캐나다 여자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3연승으로 8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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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남자 수영 12년 만에 메달··· 일리야 카룬 ‘동메달’
2024.07.31 (수)
남자 접영 200m 결승··· 금메달은 프랑스에
▲Candice Ward/COC캐나다 수영 국가대표 일리야 카룬(19)이 2012 런던 이후 12년 만에 캐나다 남자 수영에 올림픽 메달을 선사했다. 일리야 카룬은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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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 파월 "이르면 9월 인하 논의 가능"
2024.07.31 (수)
"0.50%포인트 인하는 당장 고려 안 해"
“오는 9월에 기준금리 인하가 논의될 수 있다(could be on the table).”(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3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끝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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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경제 제조업 호조에 ‘예상 밖 성장’
2024.07.31 (수)
5월 GDP 0.2% 증가··· 금리 인하 흔들?
경제계 “금리 결정에 큰 영향 없을 듯”
캐나다 경제가 지난 5월 제조업과 공공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예상 밖의 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캐나다의 5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월 대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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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4인의 검객, 종주국서 3연패··· 닥공으로 金 찔렀다
2024.07.31 (수)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나선 한국 대표팀. 왼쪽부터 도경동, 오상욱, 박상원, 구본길. / 정재근 스포츠조선 기자‘뉴 어펜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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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리올림픽 금메달은 한 개에 141만원··· 금 함량은 6g
2024.07.31 (수)
"8년 뒤 220만원까지 오를 것"
▲파리 올림픽 금메달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파리 올림픽 금메달의 가치는 약 950유로(약 141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영국 경세분석기관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E)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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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결승 승패 가른 벌점··· 금메달 딴 加 선수도 "유도 바뀌어야"
2024.07.30 (화)
허미미, '지도' 3개로 반칙패 논란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에 출전한 허미미가 2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서 캐나다 크리스타 데구치와 금메달 결정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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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리 올림픽] 캐나다 금·은·동 2개씩··· 종합 성적 9위
2024.07.30 (화)
유도·수영·펜싱·럭비·다이빙 종목서 메달 획득
여자 국가대표 활약 커··· 역대 최고 성적 달성
▲유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크리스타 데구치. 사진= Darren Calabrese/COC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캐나다 선수단의 금빛 레이스가 순항 중이다. 캐나다는 대회 6일차인 30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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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불법 단기 임대업 ‘집중 단속’
2024.07.30 (화)
에어비앤비 규제 석 달째··· 불법 성행 여전
정부 “불법 운영 업소 단속·처벌 강화할 것”
수천 개의 단기 숙박업이 여전히 BC주에서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정부는 불법 단기 숙박업을 운영하는 투기꾼들을 소탕하기 위해 단기 임대 규제에 대한 단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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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도 이준환, 세계랭킹 1위 꺾고 남자 81㎏급 동메달
2024.07.30 (화)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유도 이준환(22·용인대)이 2024 파리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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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드론 염탐' 캐나다 여자 축구, 승점 6점 삭감 징계에 항소
2024.07.30 (화)
8월 1일 결론 가능성··· 2연승에도 8강행 불확실
▲/Canada Soccer파리올림픽 경기 준비 과정에서 드론을 띄워 상대팀 훈련을 염탐하려다 발각된 캐나다 여자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승점 6점 삭감’ 징계를 받게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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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입자에게 최고의 도시··· 밴쿠버는 몇 위?
2024.07.29 (월)
N.L주 세인트존스 전국 1위 차지
BC에선 빅토리아가 11위 최상위
세입자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최고의 도시 순위에서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의 주도 세인트존스(St. John's)가 1위를 차지했다. 반면 BC주 도시들은 전반적으로 저조한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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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재스퍼 산불 5일 만에··· 집으로 돌아온 새끼곰
2024.07.29 (월)
▲지난주 산불이 휩쓸고 간 재스퍼 국립공원 피해 지역에 새끼곰 한 마리가 출몰한 모습이 28일 포착됐다. 사진 속 새끼곰은 당국이 추적하고 있는 ‘회색곰 222’(Grizzly bear 222)의 새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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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日대신 태극마크··· '독립투사 후손' 유도 허미미 값진 은메달
2024.07.29 (월)
29일 캐나다 크리스타 데구치 선수와 결승전
▲2024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급에 출전한 허미미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 열린 캐나다 크리스타 데구치와의 결승전을 벌이고 있다./고운호 기자일본 국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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