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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파월 "금리, 빨리 내려도 문제지만···너무 늦어도 경제 약화"
2024.07.09 (화)
"완만한 추가 진전 있었지만 더 좋은 데이터 필요"
제롬 파월 연준 의장 /Federal Reserve Flickr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9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상원 은행위원회 반기 연례 연설에서 “지난 2년간 인플레이션을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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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노벨상 작가' 딸의 폭로··· "새아빠의 성폭행 방관"
2024.07.09 (화)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Alice Munro / Sheila Munro. © The Nobel Foundation 캐나다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앨리스 먼로가 사후 친딸의 폭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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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쿼미시 산에서 등산객 3명 숨진 채 발견
2024.07.08 (월)
한 달여 전 실종된 등산객으로 추정
세 명의 산악인이 숨진채 발견된 애트웰 피크 / wikimedia 스쿼미시 인근 산에서 세 명의 등산객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RCMP에 따르면 스쿼미시 인근 가리발디 주립공원 내 애트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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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소도시 응급실, 인력 부족에 줄줄이 운영 중단
2024.07.08 (월)
BC 인테리어 지역 병원 4곳, 주말 동안 임시 폐쇄
시골 지역 의료진 확보 어려워··· 환자들 ‘병원 원정’
▲BC주 메릿에 위치한 유일한 병원인 니콜라 밸리 병원/ Interior HealthBC 인테리어(Interior) 지역의 주요 병원 응급실들이 지난 주말 동안 인력 부족에 부딪혀 임시적으로 문을 닫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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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실업률은 오르는데··· 이직시장 여전히 ‘활활’
2024.07.08 (월)
어릴수록 이직 고려··· 더 나은 급여, 복지 원해
현장 근무 고집하고 이직률 높은 기업은 흥미 뚝
고용시장이 계속 냉각되고 있다는 신호에도 불구하고 절반가량의 직장인들은 여전히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적 자원 컨설팅 기업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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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가을 항(港)의 여름은
2024.07.08 (월)
임현숙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풍요로운 햇살 덕에하늘빛도채마밭도새파랗고고향을 떠나 뿌리내린 나도허릿살이 풍성해진다 생의 늦여름에 만났던낯선 땅 밴쿠버땡볕에도나무 그늘엔 만년설 바람 보송한소소한 풍경마저 그림엽서가 되는시퍼런 여름빛에 홀렸다 작은 포구에 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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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를 벗어나는 말의 능력
2024.07.08 (월)
예종희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누군가 졸거나 술을 한잔한 것이 죄가 될 수 있을까? 정답은 없다. 세상이 이미 복잡계의 시대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나만의 의견과 해답이 있다면 맥락과 상황에 따라 여러 해석이 나올 것이다. 요즘 말로 “그때그때 달라요.“ 하면 무난한 대답이 될까?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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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12회 '한카문학상' 종합 심사평
2024.07.08 (월)
한카문학상 수상 작품을 눈앞에 두면 가슴 설렌다. 우리가 모르는 이들의 삶을 살짝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마다의 이야기가 오색 무지개처럼 펼쳐지면 읽는 독자들은 때로는 환호하고, 때로는 탄식하며, 때로는 위안받고, 때로는 치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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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동포청,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신청받는다
2024.07.08 (월)
한인회관 건립지원, 한글학교 교사 연수 등
7월 18일까지 관할 재외공관 통해 신청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2024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관련, 추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 발전상 알리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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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균 연봉 1억, 바쁘면 5억까지··· 올해도 딱 25명만 뽑은 이 직업
2024.07.08 (월)
[한국] 해양수산부가 도선사 충원을 위한 2024학년도 도선수습생 선발시험을 진행하고 8일 최종 합격자 25명을 발표했다.도선사는 무역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로를 운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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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韓‧美는 톱 10에 없다···이민 가고 싶은 나라 1위는?
2024.07.08 (월)
전 세계인들이 가장 이민 가고 싶어하는 나라 1위로 캐나다가 꼽혔다.4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국제이삿짐운송업체 ‘퍼스트무브인터내셔널’은 최근 구글 검색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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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일 한 잔 마신 술, 수명 두 달 반 줄인다
2024.07.08 (월)
술 한 잔의 여유가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하루에 술을 한 잔씩만 마셔도 수명이 두 달 반 줄 수 있다는 결과다.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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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월의 이민 제도 개혁, 캐나다 인재 요구에 대한 그림
2024.07.08 (월)
6월에는 이민 제도에 많은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먼저, 6월 19일에 단 한 차례 Express Entry 선발이 있었습니다. 이는 올해 두 번째로 PNP 승인자를 대상으로 한 초청으로, 첫 번째 초청은 5월 30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초청의 점수는 663점이었으며, 총 1,499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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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해 쉰다던 키칠라노 수영장, 8월 재개장
2024.07.05 (금)
키칠라노 수영장 / Vancouver Park Board 누수 문제로 올해는 문을 열지 않을 예정이었던 키칠라노 야외수영장(Kitsilano Pool)이 오는 8월 재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켄 심 밴쿠버 시장은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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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역 밴쿠버 빈 사무실 증가세··· 공실률 9.7%
2024.07.05 (금)
2분기 연속 공실률 늘어··· 빈 사무실 500만sq ft
재택근무·공급과잉 주요인··· 100만sq ft 건설 중
메트로 밴쿠버 지역 빈 사무실이 2분기째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기업인 CBRE가 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의 전체 임대 사무실 공실률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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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피노 해역서 지진 잇따라··· BC주 안전한가?
2024.07.05 (금)
비슷한 지역서 연이어 발생··· 더 큰 지진 전조?
특이 사항은 없어··· 매년 300건 지진 중 일부
5일 오전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지역 / Earthquake Canada 밴쿠버 아일랜드 동쪽 해역에서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더 큰 지진의 전조가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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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로시설 어르신 3만 명, ‘임대료 폭탄’ 퇴거 기로
2024.07.05 (금)
‘정책 사각지대’··· 임대료 연간 최대 24% 올라
시니어 지원청 “노인 입소자 보호 강화해달라”
BC주 양로시설(retirement home)에 입소하여 거주하는 많은 어르신들이 불법적인 임대료 인상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C정부 산하 시니어 지원청의 댄 레빗(Levitt) 시니어 대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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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실업률 2년래 최고··· 고용 둔화 계속
2024.07.05 (금)
실업률 6.4%··· 청년층 여름 취업 ‘하늘의 별 따기’
임금 상승률은 강세 여전··· 중앙은행 고심 깊어져
캐나다의 실업률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찍으며 고용시장의 냉각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5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전달 대비 1400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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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 말을 들어주세요
2024.07.05 (금)
아이들의 다양한 행동 문제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예민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은 이미 한국에서 유명한 모 프로그램과 같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일컫는 '문제 행동'이라는 과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발달적이든 심리적이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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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국 바이샹 라면, BC주서 알레르기 위험 ‘리콜’
2024.07.05 (금)
땅콩 성분 미표기··· 닭육수 맛·돼지뼈 육수맛
중국 4대 라면 브랜드 중 하나인 바이샹(Baixiang) 라면 제품이 알레르기 위험 가능성으로 전량 리콜됐다. 4일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땅콩의 함유 사실을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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