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지자체 10곳 중 7곳 중간 성적 낙제점
빅토리아·포트무디 선방··· 나머진 ‘글쎄’
BC정부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주택공급법'(Housing Supply Act)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26일 BC주택부가 발표한 주택공급법 6개월 경과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기고] 복병 2024.06.26 (수)
송무석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보이지 않는 저 너머로 난길을 걸어가면서푸른 하늘빛 꿈을 꾸고길가에 아기자기 핀 꽃에 눈길을 주지부리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진흙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건너뛰지 하지만 이 길에 마음껏 걷기 어려울 만큼위험한 복병이 도사린다고 생각하지...
[기고] 배우는 인생 2024.06.26 (수)
김보배아이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네 아이의 엄마인 나는 아이들이 열중해서 놀 때면 최대한 방해하지 않고 뒤로 물러나 관찰한다. 한 배에서 나왔는데 어쩌면 저렇게 4인 4색인지 놀랍다. 아이들은 타고난 천성대로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따라 탐색하고 몰두한다. 이 집중의 시간이야말로 바로...
구조된 후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숨져
지난해 BC주 익사자 수 101명에 달해
지난 23일 익사 사고가 발생한 와사 레이크 / BC Parks BC 동부의 한 호수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11세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RCMP에 따르면 지난주...
작년 폭염 사망자 11명 추산, 80% 7~8월 숨져
연중 가장 더운 시기인 7월을 며칠 앞두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심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26일 BC 검시소(BC Coroner Service)는 작년 여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총 11명으로...
한국 역사문화 리더십 캠프 성료··· 11개 학교 참가
캐나다서부지역한국학교협회(협회장 고영숙)가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과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후원한 2024 한국 역사문화 리더십 캠프가 지난 22일 써리 대건...
소비자 67% “팁 부담 느껴”··· 선호하는 팁 비율 10~15%
자동 팁 옵션 거부감 커··· QR 메뉴보단 종이 메뉴 선호
물가 상승과 ‘팁플레이션’의 여파로 캐나다 소비자의 팁에 대한 부담감도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본사의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트스피드...
[뉴스] AI가 쏘아올린 '대이직' 2024.06.26 (수)
AI 활용 근로자 수요 급증···고용시장 대변화 시작
인공지능(AI)으로 인한 ‘대이직 시대’가 시작됐다. 기업들이 AI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이들을 높은 연봉에 대거 채용하고, 다른 한편에선 AI가 기존 업무를 대체하면서 일자리를 위협받는...
10월 전주에서 개최··· 7월 12일까지 신청
지난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한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재외동포 경제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4...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모습. 기사와 관련 없음./Getty Images Bank세계에서 지능지수(IQ)가 가장 높은 나라는 일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 5위, 캐나다는 48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 Wikimedia테슬라가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부품 결함에 대해 2만여 대 규모의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25일(현지시각) AP통신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버나비 평화의사도비에서 열린 6.25 기념식 / 재향군인회 제공 제74주년 6.25 전쟁 기념식이 버나비와 오타와 등 캐나다 곳곳에서 진행됐다.   25일 오전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존 호건 전 BC주 수상 / BC Government Flickr 2년 전 정계 은퇴를 한 존 호건 전 BC주 수상이 최근 또다시 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독일대사를 역임 중인 호건 전 수상은...
25만 달러 초과하는 양도소득 세율 50%→66.7%
정부 “초부유층만 영향”··· 보수당, 일부 업계 반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 / Chrystia Freeland Facebook 보수당과 여러 업계의 반발을 일으켰던 양도소득세(capital gain tax) 개정안이 25일부터 발효됐다.  ...
2073년 加 인구 60% 늘어난 6300만 명
인구 증가율은 둔화··· 고령 인구는 ‘껑충’
캐나다 인구 수가 50년 후에는 현재보다 약 60% 늘어난 6300만 명에 도달할 것이라는 새 전망이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캐나다의 총 인구는 지난해 기준...
‘36년 텃밭’ 토론토-세인트폴서 보수당에 패배
보수당과 지지율 벌어져··· 트뤼도 사퇴설 힘받나?
토론토-세인트폴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돈 스튜어트(왼쪽)와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 Pierre Poilievre Facebook 연방 자유당이 전통 텃밭인 온타리오 토론토-세인트폴...
5월 CPI 2.9% 올라··· 시장 예측 벗어나
여행·항공 등 서비스 물가 상승에 기인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상향 추세로 전환되면서 다가오는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연방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Express Entry 프로그램이 지난 2023년 6월 28일 처음 선발을 시작한 이래, 이제 프로그램 운영 1년이 되었습니다. 캐나다 이민국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된 이유는 노동력 부족 및 인구학적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가진 신입 이민자를...
에드먼턴 오일러스, 플로리다에 7차전 분패
1993년 몬트리올 이후 캐나다팀 우승 0회
사진출처= Florida Panthers Facebook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스탠리컵 결승 7차전에서 아쉽게 패하면서 캐나다팀의 스탠리컵 가뭄이 32년째 이어지게 됐다.   오일러스는 24일 플로리다...
[커뮤니티 단신] 6월 25일 단체 소식 2024.06.25 (화)
<단체 소식>   밴쿠버한인회 정기총회 ◎ 일시: 6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코퀴틀람 리전 (1025 Ridgeway Ave, Coquitlam) / 내용: 2023-24년도 사업보고, 결산 및 감사, 2024-25년도 사업안 보고 및 예산, 외부감사 선임 건, 한인회 정관 수정 건, 한인회관 진행사항...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