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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휴스턴 일대 치안을 책임지는 해리스 카운티 보안관 에드 곤살레스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휴스턴 외곽의 '용인 태권도' 관장 안한주 씨 가족의 용감한...
저스틴 트뤼도 총리/ European Parliament캐나다 정부가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중국산 전기자동차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21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은 저스틴...
세입자 에어컨 보유율 주택소유자보다 낮아
폭염 흔하지 않은 도시일수록 사망자 더 발생
온타리오와 퀘벡을 비롯한 캐나다 동부지역에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세입자들과 노인들의 건강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보건...
350만 달러 재정 지원··· 12개 교육기관 대상
영어 학습부터 의료·유아교육 등 과정 수강
BC주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성인 기초 교육 및 영어 학습 패스웨이 프로그램’ 혜택이 올해도 이어진다. 리사 비어(Beare) BC 고등교육·미래기술부 장관은 19일 성명을 통해 12개의 공립...
지난해 캐나다포스트가 발행한 도널드 서덜랜드 헌정 우표/ Canada Post 캐나다를 대표하는 원로배우 도널드 서덜랜드가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20일 도널드 서덜랜드의...
리베이트 지급 상한선 ‘5만 달러’ 이하로 조정
“산업·경제에 부정적 결과 vs 수요 급증 대책”
BC정부가 전기 자동차(EV) 리베이트 지급 상한선을 기존 5만5000달러에서 5만 달러로 낮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업계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캐나다의 주요 자동차 산업 협회장들은...
이웃이 2년간 지속적으로 한인가정 괴롭혀
인종차별 욕설에 계란과 성인용품 던지기도
이웃 남성이 한인 가정에 계란을 던지고 있는 모습/ Reddit 영상 캡처 오타와의 한 한인 가정이 이웃에게 노골적인 인종 혐오 범죄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은 것으로 밝혀져 사회에 공분을...
[커뮤니티 단신] 6월 20일 단체 소식 2024.06.20 (목)
<단체 소식>   BC한인실업인협회 골프대회(어린이 백일장 후원) ◎ 일시: 7월 3일(수) 오후 1시(샷건), 현장등록: 오전 11시~오후 12시 30분 / 장소: 써리 골프코스 (7700 168 St, Surrey) / 그린피: $150, 써리 골프코스 멤버: $90, 4인: $500(파워카트, 점심, 저녁, 간식,...
[커뮤니티 단신] 6월 20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6.20 (목)
<봉사 단체 소식>   석세스- WorkBC 취업 세미나 ◎ 일시: 7월 10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온라인 미팅 / 내용: 구직자가 받을 수 있는 교육 기회 및 변경내용, 정부보조 직업훈련, 창업 교육, 커뮤니티 주도형 무료 정부 교육, 기타 단기 교육 /...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395편: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 2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이라는 주제로...
당뇨병은 가족력이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하지만 유전 외에 식습관을 비롯한 환경적인 요인도 당뇨병 발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당뇨병 예방이...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1일(현지시각) ‘요거트 섭취가 당뇨병 위험을 줄인다’는 주장을 관련 제품에 표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워싱턴포스트,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FDA는 이날...
재판매·양도하다 적발시 환불 없이 예약 취소
여름 캠핑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BC주 공원관리국(BC Parks)은 캠핑장 예약권 양도 혹은 재판매 행위는 불법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공원관리국에 따르면 지난주...
5월 기준 밴쿠버보다 집값 증가세 가팔라
“주택 구매잠재력 전국서 두 번째로 최악”
밴쿠버를 넘어 빅토리아에서도 내 집 마련을 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빅토리아의 집값과 요구되는 소득 수준이 최근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모기지 전문 웹사이트...
1분기 인구 증가율 10개월 만에 0.6%
이민자 증가율 연해주에서 크게 늘어
캐나다 인구가 약 10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 증가하며 올해 1분기 41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센서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는 올해 4월 1일...
애주가에게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같은 간 질환은 피하기 어려운 두려움이다. 일주일간 마신 술이 소주 기준 2병 이상이고, 그 기간이 5년 이상이라면 알코올성 지방간이 생길 확률에 80%에...
벌써 시작된 북반구 폭염 '비상'
섭씨 43도. 지난 17일 그리스 남부의 한낮 평균온도다. 그리스엔 이달 가마솥 같은 더위가 계속돼, 9일 동안 관광객 여섯 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에 따르면, 17일...
수렵 금지 기간에 사냥 적발시 1495달러 벌금
BC에서 불법 낚시와 사냥에 대한 벌금이 크게 인상됐다.   17일 BC주 물·토지·자원관리부는 야생동물법 위반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함으로써, BC주의 야생동물 및 어류에 해를...
아시아 출신 이민자일수록 생계유지 어려워
재정난 인한 업무 증가에 ‘워라밸’도 악화
아시아 출신 신규 이민자일수록 재정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캐나다인 10명 중 약 3명(31%)이 지난...
브렌트우드 인근서 발생
살인 사건이 발생한 장소/ 구글맵 캡처 버나비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저녁 6시 15분쯤 버나비 브렌트우드 잉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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