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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욕실 물때·부엌 기름때 없애려면···" 화학과 교수의 초간단 청소법
2024.06.04 (화)
은퇴 남편, 우렁각시 변신 어떻게
화학 지식으로 해결하면 일사천리 [왕개미연구소]
지난 2019년 3월, 일본 야구의 전설인 스즈키이치로(鈴木一朗) 선수가 28년 동안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일본 언론에 따르면, 선수 생활을 접은 이치로 선수는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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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플래그폴링’ 12곳 국경 검문소 운영 제한
2024.06.03 (월)
BC주 5곳 포함 검문소, 운영 시간 줄이기로
“여행 성수기 맞아 육로 지연 없애기 위해”
육로 국경에서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는 방식인 플래그폴링(Flagpoling)이 앞으로 12곳의 캐나다-미국 국경 검문소에서 제한된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지난 5월 30일부터 전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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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주위원회 반인종주의 옹호자 모색
2024.06.03 (월)
반인종차별 주위원회 11개 위원직 모집
BC정부가 정부서비스에 내재된 ‘제도적 인종차별’을 척결하는 일과 인종적 형평성을 증진하는 일에 관심이 있는 반인종주의 옹호자들을 모집한다. 3일 BC주정부는 11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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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팀 31년 NHL ‘우승 가뭄’ 끝낼까?
2024.06.03 (월)
에드먼턴 오일러스 18년 만에 결승 진출
마지막 캐나다팀 우승은 1993년 몬트리올
에드먼턴 오일러스가 31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캐나다 연고팀의 우승 가뭄을 끝낼 절호의 찬스를 얻게 됐다. 오일러스는 2일 에드먼턴 로저스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4 스탠리컵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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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용히 흘러간 5월의 캐나다 이민
2024.06.03 (월)
5월 이민 현황을 살펴보면, 캐나다의 지난 이민 프로그램과 같은 방향성으로 진행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민과 관련한 몇 가지 업데이트가 발표되기도 했는데, 어떤 소식들이 이어졌는지 5월 이민 현황을 보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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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집을 향하여(Toward Home)
2024.06.03 (월)
안봉자 /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강물을 보네깊어지며 흐르는 거역 없는 몸짓을 보네하루를 다 날아온 고단한 태양을 눕히고어느 산기슭 떠나온 나뭇등걸도 함께 눕히고강물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나를 보네팔랑이는 잔물결들 사이로 얼핏 설핏 보네정(精) 때 묻은 부모 형제 다 두고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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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세 번의 외과수술
2024.06.03 (월)
심현섭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우리는 지금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과학이 발달하여 새롭게 나날이 달라지는 세상을 산다고 했더니 어느 날 주위를 살펴보니 100세 이상 사시는 노인들을 흔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60세 환갑잔치를 요란하게 치르던 때도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슬그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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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감자 꽃 향기
2024.06.03 (월)
최원현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할무니, 왜 이쁜 감자 꽃을 다 따분당께라우?” “꽃을 따내 줘야 밑이 쑥쑥 든다고 안 그러냐?” 초등학교 4학년 때쯤이었을까. 할머니를 따라 밭에 나갔다. 할머니는 밭을 한 바퀴 휘 둘러보시더니 감자 밭으로 가 감자 꽃을 따기 시작했다. 꽃은 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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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오 월 찬가
2024.06.03 (월)
전재민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상큼한 산들바람 손등 스치고 지나가면나무를 건너뛰던 다람쥐 나도 보아 달라하고 작은 무도회를 연캐나다 구스 공연 햇살도 왜 나는 안 봐주냐며무릎에 앉았다 눈으로 보아도 들리는 님의 소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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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도요타, 7종 자동차 인증 부정···최대 리콜 가능성 부상
2024.06.03 (월)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 회사인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국가의 품질 인증(형식 지정)을 받는 과정에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올해 초 도요타 계열사 인증 부정으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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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통약자 추월 시 1미터 안 지키면 ‘벌금’
2024.06.03 (월)
3일부터 교통약자 최소 안전거리 지켜야
안전거리 미확보 시 368달러 벌금+3점 벌점
BC주가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 3일 BC 교통인프라부에 따르면 3일(월)을 시작으로 자동차 운전자들은 교통약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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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해 최고 K드라마" 美타임지가 극찬한 이 작품
2024.06.03 (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속 한 장면. /tvN최근 종영한 tvN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두고 미국 타임지가 “현재까지 올해 최고의 K-드라마”라고 극찬했다.시사주간지 타임은 지난달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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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크루즈 간다" 페북에 자랑했다가··· 1.5만불 날린 美가족
2024.06.03 (월)
크루즈 여행 이미지(왼쪽)와 카니발 크루즈 여행을 취소당한 티파니 뱅크스. /뉴욕포스트미국의 한 가족이 소셜미디어에 호화 크루즈 여행 계획을 자랑했다가 예약번호가 노출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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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1일 밤 오로라 쇼, 어디에서 볼 수 있나?
2024.05.31 (금)
밴쿠버 상공에선 못 볼듯
▲지난 10일 밤 나타난 '오로라'가 밴쿠버 하늘을 밝히고 있다. 사진= 손상호 기자지난 5월 10일 밤 캐나다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였던 오로라가 또 한 번 찾아온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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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생의 외상값, '통과일 샌드위치 혁명'으로 갚다
2024.05.31 (금)
[아무튼, 주말]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 '오늘부터 제가 사장입니다' 펴낸 후르츠산도 개발자 오오야마 고오키
오오야마 고오키가 통과일과 생크림, 빵을 합체해 2018년 개발한 ‘후르츠산도’ 뒤에서 웃고 있다. 손에 든 한자 ‘혁명’은 직접 쓴 붓글씨다. 그는 “외할아버지가 강조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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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최악의 살인마’ 로버트 픽턴 사망
2024.05.31 (금)
동료 수감자에 맞아 혼수상태 빠졌다가 사망
최대 49명을 살해한 캐나다 최악의 연쇄 살인마 로버트 픽턴(74)이 사망했다. 31일 캐나다 교정당국은 지난 19일 퀘벡 포트 까르띠에 교도소에서 동료 수감자에게 폭행을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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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캐나다 국방장관 회담 개최
2024.05.31 (금)
▲신원식 한국 국방장관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이하 ‘샹그릴라 대화’)를 계기로 빌 블레어(Blair) 캐나다 국방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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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여름도 밴쿠버시 해변서 음주 가능
2024.05.31 (금)
6월부터 4개월 동안··· 유리병 반입은 금지
키칠라노 등 6곳 가능··· 잉글리시 베이는 불가
올여름에도 밴쿠버시의 일부 해변에서 음주가 가능하다. 30일 밴쿠버시의회는 밴쿠버시에 위치한 일부 해변에서 음주를 허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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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다음주 무더위 온다··· BC주 폭염 대비 만전
2024.05.31 (금)
6월 첫째 주 주말부터 기온 크게 오를 듯
“에어컨 제공 확대, 취약 계층 지원 강화”
▲아드리안 딕스 BC 보건부 장관 / BC Government FlickrBC정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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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기름값 하락세··· 얼마까지 내려갈까?
2024.05.31 (금)
공급 증가에 기름값 1.90달러선 깨져
하락세 지속될 듯··· 6월내 1.75달러선 예상
광역 밴쿠버의 기름값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두 달여 만에 처음으로 1.90달러 선이 깨졌다. 전문가들은 이 추세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1일 정오 기준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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