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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자에 입맞춘 BC교사, 15년 교사 자격 정지
2024.05.22 (수)
파티 현장에서 미성년 학생에게 입을 맞춘 BC교사에 사실상 교사직 박탈이라는 징계가 내려졌다. 21일 BC교사규제위원회는 BC주 소재 학군의 고등학교 교사인 A씨가 자신의 집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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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7개주 빈곤 지수 ‘D등급 파티’
2024.05.22 (수)
작년보다 평가 등급 한 단계 강등 ‘낙제점’
국민 44% “작년보다 경제 상황 나빠졌다”
캐나다 정부가 빈곤 대응 정책에 있어 사실상 낙제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비영리 자선단체 푸드뱅크 캐나다(FoodBanks Canada)가 22일 발표한 연례 빈곤 보고서(2024)에 따르면,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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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보리누름
2024.05.22 (수)
문현주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감꽃 피는 긴 해에새털구름 깔리고봄 가뭄 길어지니냇물허리 잘록한데찔레꽃향기 퍼지는하얀 봄날 어신 때아지랑이 현기증을풋보리로 넘은 고개풀칠 힘든 살림에해는 어찌 더디던고애틋한 배고픈 설움서로 기대 씻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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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느날 갑자기
2024.05.22 (수)
김유훈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2024년은 나에게 특별한 해이다. 캐나다 생활 32년만에 정말 꿈같은 일이 이루어졌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지인이 한국 생활 9년만에 캐나다로 돌아와서 당분간 지내보겠다고 연락이 왔다. 그 후 나와 아내는 그분들에게 “금방 거주할 곳이 없으면 호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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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문
2024.05.22 (수)
정재욱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토요일 오후 퇴근 길에 스타벅스 커피점을 지나면서 음료를 주문하려고 들렀다. 집에 있는 가족들이 생각나서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보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각자 원하는 음료를 시켰는데, 아내와 큰 아들의 간단한 메뉴 선정과는 달리 딸아이의 기다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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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할머니의 우산
2024.05.22 (수)
유우영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얼룩진 우산 만큼 제각기 사연을 가지고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무거운 짐도 마음의 짐도 잠시 내려 놓는다낯선 할머니 한 분버스를 타려는 한 아주머니 우산을 챙겨주고비 옷 입고 서 있는 내게도 자꾸만 기우려 주신다하나 둘 씩 버스는 떠나가고할머니는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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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이민 가정의 찐한 가족애 담았다··· 연극 ‘아이 미스 유’ 공연
2024.05.22 (수)
극단 하누리 35주년 특별 기념 공연
5월 24~26일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
“엄마! 잘 계신거지? 엄마 보고싶어! 아이 미스유!“밴쿠버 대표 한인극단 하누리의 35주년 특별 기념 공연 <아이 미스 유>가 오는 5월 24일(금)~26일(일)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Shadb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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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혼다 불꽃축제 라인업 공개··· 날짜는?
2024.05.22 (수)
밴쿠버의 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할 불꽃축제 ‘Honda Celebration of Light’가 7월에 돌아온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포르투갈(7월 20일), 말레이시아(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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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은 종이’라 무시하면 큰 코 다친다···100세인 공통 장수 식단은
2024.05.22 (수)
[장수의학자 박상철의 노화 혁명]
최근 김 값이 크게 올랐는데, 그 이유가 수출이 급증하고, 국내 소비를 감당할 수 없어서라고 한다. 필자는 이 뉴스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연유는 이렇다.김의 원산지는 전남 광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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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퍼주다 망했다” 20달러에 새우 무한리필 해주다 파산한 美식당
2024.05.22 (수)
미국의 유명 해산물 레스토랑 체인 ‘레드랍스터’가 파산 절차를 시작하면서 자산을 매각하고 매장 수를 줄이는 등 구조조정을 시행할 계획이다. 단돈 20달러(2만7300원)에 새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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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돌아온 드래곤보트 축제··· 6월 22일 개막
2024.05.21 (화)
▲밴쿠버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 ‘콩코드 퍼시픽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2일과 23일 이틀간 밴쿠버 폴스크릭에서 열린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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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야 반갑다” 산불 진화에 큰 힘··· 위험은 여전
2024.05.21 (화)
수요일부터 다시 건조한 날씨 예상
“비소식에도 경계 태세를 유지해야”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시원하고 습한 날씨에 더해 이번주 화요일 거센 비까지 쏟아지면서 BC주 산불 상황이 다소 개선되는 듯 하다. 21일 BC산불관리국(BC Wildfire Service)은 위험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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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돼지농장 살인마’ 픽턴, 교도소서 폭행당해 중태
2024.05.21 (화)
캐나다 최악의 연쇄 살인범··· 49명 살해 추정
퀘벡 교도소서 51세 재소자에게 폭행당해
중태에 빠진 로버트 픽턴과 그가 수감 중이었던 포트-까르띠에 교도소 / Wikimedia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연쇄 살인범 로버트 픽턴(Pickton·74)이 교도소에서 한 수감자에게 폭행을 당해 중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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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웨스트밴서 만나는 다문화 축제··· “즐길거리 가득”
2024.05.21 (화)
웨스트밴 다문화 축제 31일부터 이틀간 진행
한국 등 다양한 문화 체험부터 라이브 공연까지
웨스트밴쿠버 커뮤니티 문화축제(West Vancouver Community Cultural Fest)가 오는 31일(금)과 6월 1일(토) 이틀간 웨스트밴쿠버 소재 앰블사이드 공원(Ambleside Park)에서 진행된다. 무료로 입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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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첫 집 구매자 혜택 총정리··· 부동산 세미나 개최
2024.05.21 (화)
스티브 한 부동산 주최, 오는 25일 오전 10시
생애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부동산 세미나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써리 소재 중개 사무소 써튼 프리미어 리얼티(Sutton premier realty)에서 열린다. 17년 이상 경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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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차량 절도 방지에 ‘총력 대응’
2024.05.21 (화)
범죄에 미성년자 연루 시, 관련 조직 가중 처벌
CBSA 인력·기술 확대로 국경 경비 강화 방침
연방정부가 최근 캐나다 내에서 심각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차량 절도 범죄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부총리와 도미닉 르블랑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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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식품값 잡히자··· 물가 진정세 가속
2024.05.21 (화)
4월 CPI 2.7% 상승··· 3년 만에 가장 낮아
식품값 둔화가 큰 요인··· 힘 받는 금리 인하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하향 추세로 전환되면서 6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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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목소리도 훔치나··· 뜨거운 감자 된 ‘AI 음성’
2024.05.21 (화)
배우 스칼릿 조핸슨 법적 대응에
오픈AI, 목소리 사용 일시 중단
사진=스칼렛 조핸슨, 그래픽=양인성“믿기지 않은 일에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20일 미국 할리우드 인기 여배우인 스칼릿 조핸슨은 미국의 인공지능(AI) 업체인 오픈AI가 만들어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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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런던발 싱가포르 항공기 난기류로 1명 사망
2024.05.21 (화)
자료사진/Singapore Airlines런던에서 출발한 싱가포르항공 여객기가 심각한 난기류에 부딪혀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BBC에 따르면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로 향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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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넉스 플레이오프 탈락··· 그래도 희망은 봤다
2024.05.21 (화)
에드먼턴 오일러스와 7차전 접전 끝에 분패
밴쿠버 캐넉스가 끝내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캐넉스는 올 시즌 13년 만에 최고의 한 해를 보내며 다음 시즌을 기대케 했다. 캐넉스는 20일 저녁 밴쿠버 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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