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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주(州)간 무역장벽이 주류산업 발전 막는다
2025.11.10 (월)
과도한 행정 절차가 시장 확장 가로막아
“주정부는 보호주의 대신 자유무역 추진해야”
▲앨버타의 한 증류소 앞에 위스키 통 여러개가 놓여 있다.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주류 산업이 최근 무역 규제 완화를 위한 합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州) 간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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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계 최고 도시 100곳 발표··· 밴쿠버는 몇위?
2025.11.10 (월)
밴쿠버 41위··· “대기질 좋고, 교육 수준 높아”
캐나다 5곳 순위권··· 런던 1위, 서울 13위
▲/Getty Images Bank 세계 최고 도시 발표에서 캐나다 도시 5곳이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밴쿠버 본사의 마케팅 컨설팅 기업 레조넌스 컨설턴시(Resonance Consultancy)가 최근 발표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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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27년 만에 ‘홍역 퇴치국’ 지위 상실
2025.11.10 (월)
확산세 1년 이상 지속··· 확진자 5000명 넘어
▲/Getty Images Bank 캐나다가 1년 넘게 이어진 홍역 확산으로 인해 20여 년 만에 ‘홍역 퇴치국 지위(Measles Elimination Status)’를 상실했다. 10일 연방 공중보건청(PHAC)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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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동포청, 한국 거주 동포 정착지원 확대 추진
2025.11.10 (월)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10일 한국거주동포 지원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이하 동포청)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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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비결은 사랑뿐” 결혼 83년 美 부부, 세계 최장수 부부로
2025.11.10 (월)
▲'세계 최장 부부' 기록 세운 미국 기튼스 부부./유튜브 '론제비퀘스트' 영상무려 83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기튼스 부부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 결혼 생활을 유지한 부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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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IRCC 새 ‘처리기간 공개 시스템’이 드러낸 불편한 진실
2025.11.09 (일)
캐나다 이민부(IRCC)가 이달 초 자사 공식 온라인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하며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 ‘개인화된 예상 처리기간’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평균 수치로만 표시되던 이민 심사 대기 기간이 개인별·프로그램별로 구체화되자, 지금의 캐나다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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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각종 난방 종류의 장단점
2025.11.07 (금)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우리가 집을 구입할 때 어떤 난방 방식이 난방 비용도 적게 나오고 건강에 좋을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가스비용이 많이 나왔다 든지 전기 난방비가 더 비싼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가정용 난방방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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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돌담
2025.11.07 (금)
송무석 /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시멘트로 틈도 없이 매끈한건물을 짓는 현대의 우리에겐모양도 크기도 저마다 다른 돌들을하나씩 날라 와서얼기설기 쌓은 돌담이엉성해 보이지만 모두가 다른 우리 사이는그렇게 어설픈 듯 맞춰가면서천천히 시간을 내어 쌓아야지찬란한 현대 건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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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쉬었다 가세
2025.11.07 (금)
허정희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눈 내린 도시는 숨을 죽인 듯 고요하다. 일 년에 한두 번 내리는 눈은 계절의 흐름을 잊지 않게 한다. 창밖으로 보이는 도시는 눈에 덮여 서서히 윤곽을 잃어가고, 햇살은 구름에 가려 흐릿한 시간 속으로 스며든다. 평일인데도 주말처럼 느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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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독자기고] 흙
2025.11.07 (금)
김종순
큰아버지 식구들이캐나다로 이민을 간다큰어머닌 눈이 빨갛다한수, 현수는얼굴이 빨갛다한수, 한수, 한수현수, 현수, 현수이름부터자꾸자꾸 멀어진다그런데 큰아버진 어딜 가셨지?고개 돌려보니공항 밖 화단에 앉아 계신다가만가만 흙을 만지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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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평론> 교집합 A와 B-김기택 시인의 사물주의의 시 세계
2025.11.07 (금)
이명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사물주의 시에 대한 근원과 정의 ‘물과 대화를 나누었더니 반응했다. 밥에게 미움을 주니 까맣게 썩고, 사랑을 주니 흰밥 그대로였다.’ 이런 파장 연구는 옛날 같으면 귀신 씻나락 까먹을 일인데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또한, 신이 창조한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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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연어
2025.11.07 (금)
정호승 / 캐나가 한국문협 고문
바다를 떠나 너의 손을 잡는다사람의 손에게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적이 그 얼마 만인가거친 폭포를 뛰어 넘어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고통이 없었다면 나는 단지 한마리 물고기에 불과했을 것이다누구나 먼곳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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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드워드 리의 뚝심 "APEC 만찬 때 퓨전 한식 '노' 했죠"
2025.11.07 (금)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총괄 셰프 에드워드 리
서울 한남동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 클럽’에서 만난 에드워드 리 셰프는 “대중이 왜 나를 사랑하는지 정말 모르겠다”며 “솔직하자, 나 자신이 되자고 노력했을 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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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까도 까도 굴은 산더미처럼··· 5시간 작업해 0.5㎏ 1500원 벌었다
2025.11.07 (금)
초가을 제철 맞아 분주한 통영 박신장 굴 까기 체험
지난달 27일 경남 통영 용남면에 있는 굴 박신장에서 본지 조유미 기자가 껍데기 붙은 ‘각굴’을 까고 있다. 각굴은 까도 까도 쏟아졌다. /이건송 영상미디어 기자굴 껍데기와 씨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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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이보상 ‘히어앤나우 소사이어티’ 대표 국민포장 수훈
2025.11.07 (금)
▲이보상 히어앤나우 커뮤니티 소사이어티 대표(왼쪽에서 첫 번째)가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주밴쿠버총영사관 7일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는 한인 장애인을 위해 15년간 헌신해 온 이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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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마존 미배송 논란, BC 판결로 ‘배송 기준’ 바뀌나
2025.11.07 (금)
CPBC “소비자 직접 수령해야 배송 완료”
▲/Pixabay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Amazon)이 고객에게 상품을 약속대로 배송하지 않아 총 1만9369달러의 벌금과 법률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 BC주 소비자보호청 (Consumer Protection BC, CPBC)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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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베테랑 의원 잇단 이탈··· 보수당 ‘위태위태’
2025.11.07 (금)
3선 의원 탈당 이어, 4선 의원은 돌연 사임
자유당 정부 예산안 통과 두고, 정치권 혼란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밴쿠버조선일보 DB 연방 보수당이 연이은 의원 이탈로 위기를 맞고 있다. 이번 주 초 3선 의원이 탈당해 자유당으로 옮긴 데 이어, 4선 의원은 돌연 사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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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이트캡스 vs LAFC, 티켓 5만 장 불티··· 리셀 시장 ‘과열’
2025.11.07 (금)
일부 티켓 2420달러까지 웃돈 거래
화이트캡스, 콘퍼런스 우승 후보 주목
▲/Vancouver Whitecaps FC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오는 22일(토) BC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LAFC와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구단 역사상 가장 뜨거운 흥행 열기를 기록하고 있다.화이트캡스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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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10월
2025.11.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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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재산세 동결 부작용··· 밴쿠버시, 400명 감축 검토
2025.11.07 (금)
“재산세 동결 위해 정규직 감축 불가피”
예술·문화 예산 줄이고, 경찰 예산은 확대
▲밴쿠버 시청 / Getty Images Bank 밴쿠버시(City of Vancouver)가 내년 재산세 동결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수백 명의 정규직을 감축할 것으로 예상돼 논란이 되고 있다. 밴쿠버시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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