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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자유당 일단 내각 조직 발표
  • “아동 강제노동 제품 구매 말아야”
  • 로키산맥 가는 길, 이번에는 홍수로 막혀
  • 캐나다 대학생들 초소형 인공위성 우주에 올렸다
  • BC주의회 개원하자마자 정권 놓고 대결
  • “건국 150주년 캐나다, 한국과 관계 심화 노력"
  • 아름다운 캐나다 150주년 맞아 사진으로 담아 나누기
  • "캐나다 메이플시럽 올해도 풍년"
  • 캐나다 건국 150주년 지폐, 6월부터 유통
  • 우주인 사진사가 촬영한 사진
  • 신한은행, 한인 양로원에서 자원봉사
  • 젊지만 경륜있는 보수당 지도자 등장
  • [속보] BC주정권, 연립 진보정권행
  • 정치적으로 닮은 꼴, 캐나다-프랑스 정상회담
  • “몬트리올 375주년 행사 큰 성공”
  • "캐나다에서 좋아하는 곳 사진 올리세요"
  • 밴쿠버시 응급대처 능력은 응급 상황
  •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몬트리올 창건 375주년
  • "캐나다국립공원 앱에서 보세요"
  • "7년새 아동난민 5배, 30만명이 떠돌고 있다”
  • 재외국민 ‘포토존’ 참가자 선발·포상
  • 올해는 수마와 싸우는 캐나다
  • “나도 너처럼 아빠 사무실에서 놀았지”
  • “캐나다에서 평생 한 번 가볼만한 이곳 가봤나요?"
  • BC주 북부 해안 유조선 금지 법제화 예고
  • 홍수 비상 지역 방문한 트뤼도 총리
  • 흙을 만지고 비볐다, 따스함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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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조선영상뉴스] ✔BC북부 '서킷 브레이커' 재시행 ✔백신 거부 요양원 근로자 2천명 '무급 휴직' ✔BC, 약물중독 치료 지원 확대 ✔호건 BC 수상 팬데믹 후 지지율 최저
  • [밴조선영상뉴스] ✔백신접종자, 미국 육로 국경 넘으려면? ✔유선 전화 보이스피싱 주의 ✔BC여성, 자다가 수박 만한 운석이 ‘쿵’ ✔제한 속도 위반 운전자의 황당 핑계
  • [밴조선영상뉴스] ✔미국, 백신접종자에 육로 국경 개방 ✔BC주 5~11세 백신 접종 ✔AZ 접종자 미국 항공 입국 허용 ✔캐나다 내 가장 신뢰받는 전문직은?
  • [밴조선영상뉴스] ✔캐나다, 확산세 한 풀 꺾여 ✔캐나다 일자리 수, 팬데믹 이전 수준 ✔영주권 취득 세 달 연속 상승 ✔실내 마스크 의무 5세까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청
  • [밴조선영상뉴스] ✔한국, 해외 접종완료자도 ‘백신 인센티브’ 적용 ✔BC 집값 상승세 올해 말까지 ✔BC주 어린이 코로나 확산세 ✔원주민 추념의 날 ‘휴가’ 트뤼도, 결국 사과
  • [밴조선영상뉴스] ✔연방정부, 백신 접종 의무화 이달 말 시행 ✔청혼 이벤트 경비행기 추락 ✔미국-캐나다 국경 결혼식 ✔써리 총격···한 명 사망 ✔BC주 코로나19 현황
  •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백신 의무 다음주부터 ✔加 소상공인 경기 전망 비관적 ✔BC 백신카드 수칙 위반 벌금 ✔BC 공무원 백신 의무 접종 ✔하키 선수, 코로나로 심근염
  •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거주 고령층 3차 접종 본격 개시 ✔캐나다 7월 GDP 전월비 0.1% 하향세 ✔보건부, 애드빌 감기약 2종 리콜 ✔곰에게 먹이 줬다가···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