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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펌킨 패치, 할로윈 등 행사 라인업 화려해
밴쿠버의 가을이 깊어 지면서 비가 촉촉이 오는 날이 많아지고 있지만, 날씨가 선선해 여전히 나들이를 가기 좋은 요즘이다. 이달 말 다가오는 할로윈 행사를 비롯해, 밴쿠버 근교에서...
"국제 배송은 최소 2주 전, 국내 배송은 7일 전"
올해 연말 연시를 앞두고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택배로 선물을 보낼 계획인 이들은 평소보다 배송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운송업체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는 올해...
오랜 기간 한국인을 집요하게 괴롭혀 온 병이 있다. 바로 위암이다. 우리나라 위암 발생률은 세계 1위로 미국의 10배 수준에 가깝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유독 위암에 취약한 이유는...
▲캐나다의 올겨울 날씨가 강력한 엘니뇨(El Niño)의 영향으로 비교적 따뜻하고 포근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날씨 전문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에 따르면, 올겨울...
기업 간 경쟁 줄며 소비자 가격 높아져
경쟁법 개정해 고물가 원인 바로 잡아야
지난 20년 간 캐나다 산업 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대기업 독과점 양상이 극심해 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정 경쟁 감시 기관인 캐나다 경쟁국(Competition Bureau)이 19일 발표한 관련...
불과 3년 전에 1400억 달러 들여 에스컬레이터 교체
지난 9월 그랜빌 스카이트레인역에서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최소 3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트랜스링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그랜빌역의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다음 총선 전 사퇴해야 57%··· 자유당 지지자도 등 돌려
보수당 지지율 굳건··· 총리 선호도 폴리에브 30% 트뤼도 16%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취임한 지 만 8년이 다 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사퇴 여론이 점차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18일...
그랜빌점 폐점 루머 사실 아니지만, 향후 고려할 수도
팬데믹 후 좀도둑 범죄 300%↑··· 상습범 처벌 법안 절실
BC를 대표하는 약국 체인 런던드럭스(London Drugs)가 밴쿠버 매장 내에서 늘어나는 범죄 피해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18일 런던드럭스의 클린트 말먼(Mahlman) 회장은 최근 떠도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360편: 잇몸/치아 패임 증상에 대해 가장 자주 묻는 질문들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뉴질랜드·필리핀서 시작
▲일론 머스크와 소셜미디어 X의 로고./조선DBX(옛 트위터)가 18일(현지 시각) 연간 1달러의 유료 구독 모델을 뉴질랜드·필리핀서 선보이면서 ‘소셜미디어 전면 유료화’ 시대의 시작을...
▲틱톡에서 슬릭백 챌린지로 1억뷰를 넘긴 영상./틱톡 @wm87.4한 한국 틱톡커가 빠른 발재간으로 마치 공중부양하는 듯한 춤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른바 ‘슬릭백 챌린지’로 불리는...
핏 메도우서 자전거 타고 가다··· 경찰 조사 중
핏 메도우에서 10대 소년이 등교 중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릿지 메도우 RCMP에 따르면 수요일 오전 8시 30분경 116A 애비뉴와 196B 스트리트의 교차로...
캐나다인 51% “미래에도 양국 평화 불가능”
이번 사태 관심 커··· “정부의 이스라엘 지원 충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이 날로 격화되는 가운데, 다수의 캐나다인은 양국 간의 평화는 미래에도 불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여론조사 기관 레제(Leger)가 지난 13일부터...
▲Getty Images Bank영국에는 대한민국에 없는 특별한 정부 부처가 있다. 2018년 세계 최초로 설립된 ‘외로움부(Ministry of Loneliness)’다. 장차관까지 있는 이 부서에는 보편적 감정으로 여겨지던...
최대 3시간·비밀 보장, 전화나 이메일로 손쉽게
이번주부터 BC주 성범죄 피해자들이 무료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가 새롭게 마련된다. 비영리 커뮤니티 법률 지원 협회(Community Legal Assistance Society; CLAS)는 17일부터 BC주에서...
늘푸른 장년회 주관, 28일 3시 버나비 스튜디오 극장
▲지난해 버나비 쉐볼트센터에 있는 제임스 코완 극장에서 열린 BC 시니어 공연예술제 모습.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관하는 ‘2023 BC 다문화 공연예술제(BC...
9월 CPI 3.8% 상승 기록··· 두 달 만에 안정
“다음주 중앙은행 금리 발표서 동결 기대”
두 달 연속 오름세를 보이던 캐나다 물가상승률이 다시 둔화 기조로 돌아섰다. 연방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캐나다의 소비자물가는 작년 동월...
세계 명문 대학 교육 허브로 발돋움
‘세계 수준의 글로벌 교육 허브’ 인천글로벌캠퍼스   지난 2012년 대한민국 정부와 인천광역시가 뜻을 모아 조성한 인천글로벌캠퍼스(Incheon Global Campus, 이하 IGC)의 2023년 올해 학생...
캐나다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캐나다에서 일할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낮은 실업률과 경제 발전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어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그에 필요한 근로자가 부족해 이를 외국인 근로자를 통해...
[커뮤니티 단신] 10월 17일 단체 소식 2023.10.17 (화)
<단체 소식>   2023 BC 다문화 공연 예술제 ◎ 일시: 10월 28일(토) 오후 3~5시 / 장소: 쉐볼트 센터 스튜디오 극장 (6450 Deer Lake Ave, Burnaby / 목적: BC 주 다문화 공연예술인들을 위한 공연무대를 마련하여, 상호교류 및 대화의 기회를 가짐 / 입장료: 무료(단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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