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제41회 정기공연 31일 밴쿠버 오피움 극장에서 개최
모금액 전액 노숙인 자선단체 유니온 가스펠 미션에 전달
밴쿠버 시온선교합창단(단장 정문현 지휘 정성자)의 제41회 정기공연 ‘From Darkness into the Light’가 오는 31일 저녁 7시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오피움 극장(Orpheum Theatre)에서 진행된다.  ...
10일 오후 밴쿠버총영사관에서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회장 배문수) 자문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이 열렸다.   견종호 총영사는 총 79명의...
BC주, 해외 기술 자격증 인증 절차 간소화
올가을 법안 상정··· 전문 인력 유치에 도움
BC정부가 해외에서 훈련을 받은 전문가들에 대한 자격 인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올가을 새로운 법안을 도입할 계획이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은 10일 콴틀렌 폴리테크닉 대학 써리...
두 번째 단편 작품 '정동' 연출한 최우진 감독
클리셰 배제한 독특한 호러로 VIFF서 호평
▲하우스 호러 단편영화 <정동>으로 VIFF에서 호평을 받은 최우진 감독 (사진= 김세정 인턴기자) 올해로 42회째를 맞이한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지난달 28일 개막해 8일까지 성황리에...
밴쿠버 아일랜드 코위찬 레이크에 위치
밴쿠버 아일랜드 코위찬 레이크(Cowichan Lake) 인근의 한 개인 소유 섬이 매물로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일랜드 7(Island 7)’으로 알려진 이 섬은 던컨 서쪽에 있는 큰 민물 호수에 있는...
[기고] 산(7) 2023.10.11 (수)
구정동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가을산은 엄청난 생명력을 지녀옅은 파아란 녹조의 빛깔의 *대추(棗)는끝내 익어 임금님의 용포를 담은 듯붉은 색을 띄워 끊임없는생성과 소멸의 혼백에게다음 세계를 염원한다 가을산은 신비한 생명력을 지녀*사신 처럼 한 톨의 씨 밤이 썩어져내세에...
[기고] 숨고르기 2023.10.11 (수)
민정희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누렇게 뜬 무청이 눈에 띈다. 괜히 억척을 부렸나 보다. 어제 다용도실에 놓아두고 늦은 저녁을 먹을 때까지는 기억하고 있었다. 깜박하고 반나절이나 지난 지금 생각난 것이다.  성당 후문에는 일요일에만 오는 야채 트럭이 있다. 밭에서 직접 따온 신선한...
[기고] 아침 안개 2023.10.11 (수)
최민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그는 거물이야 하늘과 바다를 합방시키고 밤과 낮의 경계를 허물지 사람이 만든 구획을 지우고신의 업적조차 무화시켜 버려 논둑이며 밭고랑을 후루룩 삼키고 강물을 통째로 들이마시는 그는미처 씹지 못한 봉우리 하나 허공에 둥실 뱉어 놓기도 해그는...
시민 1000명 이상 모여··· 정계 인사도 대거 참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이 심화되면서 희생자도 늘어나는 가운데, 밴쿠버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10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잭 풀...
[기고] 와이너리 (winery) 소견서 2023.10.11 (수)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느긋하고 넉넉한 곳에 앉아 있으니     흐르는 시간도 늦은 걸음을 걷고     너울거리는 바람도 포도 넝쿨 사이로     시간을 몰아 마실 하듯 흐르는구려      너른 하늘과 땅을 쪼개고 가른 뒤   ...
미국 완성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캐나다 노동자들의 파업 돌입 후 13시간 만에 백기를 들었다.10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GM은 캐나다 자동차 노조인...
무의식적으로 손가락 관절을 꺾는 사람들이 있다. 뚝 소리에 괜히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자주 꺾으면 관절이 상한다거나 손가락 마디가 두꺼워진다는 속설이 있다....
수비수 대거 영입으로 약점 보안
에드먼턴 오일러스와 홈 개막전
밴쿠버 캐넉스가 오는 11일 에드먼턴 오일러스와 홈 라이벌전를 시작으로 2023-24 시즌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 고질적인 수비 불안과 리그 최악의 페널티 킬링 성공률로 5할...
▲매년 추수감사절 주말에 열리는 BC 자이언트 펌킨 대회 우승자가 가려졌다. 7일 랭리 크라우스 베리 팜스(Krause Berry Farms)에서 열린 호박 경진대회에서는 밴쿠버 아일랜드 출신의 케리...
우수 인재 찾기 위해 임금 높이고 복지 확대
“유연 근무제가 가장 이상적인 업무 환경”
팬데믹과 인플레이션 이후 인재들의 눈이 높아지면서, 캐나다 기업들의 채용 전략도 점차 진화하고 있다.   채용 컨설팅 업체 로버트 하프(Robert Half)는 최근 캐나다 내 다양한...
BC보건당국이 땡스기빙데이 연휴가 끝난 이번주 10일부터 본격적인 코로나19/독감 백신 접종에 나선다. 당국은 이달 초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기요양시설 거주자, 원주민, 임산부, 만성...
최근 5년간 3552명··· 미국 다음으로 많아
최근 5년간 한국을 떠나 국외로 이주한 탈한국 국민이 1만7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캐나다는 미국 다음으로 이주율이 가장 높았다. 지난 8일 황희 더불어민주당...
지난주 캐나다 이민국에선 운영 개선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시행했습니다. 올해 초 전 이민국 차관인 예이츠(Neil Yeates)는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이민국 부서 운영 정책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는 현재 부서 구조의 업무 효율을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곳곳서 각국 지지하는 시위 열려··· 충돌 발생하기도
加 정치권 “하마스의 침공은 테러··· 친팔 시위 규탄”
이스라엘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캐나다인 2명 숨져
지난 주말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침공으로 시작된 무력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각국을 지지하는 시위가 열리면서...
연방정부와 3개년 보건 협정 최초 체결
1960억불 예산 일환··· 의료 서비스 확대
▲지난 3윌 1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이 랭리에 위치한 콴틀렌 폴리테크닉 대학을 방문한 모습. 이날 연방정부와 BC정부는 총 274억7000만 달러 규모의 보건의료 예산...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