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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16세 미만 AI 챗봇 사용 규제 추진
2026.06.11 (목)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법안 발의
캐나다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고, 인공지능(AI) 챗봇 규제를 담은 법안을 추진한다.10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이날 16세 미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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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일 걷는데 체중도 근력도 그대로? 걷는 방법 바꿔라
2026.06.11 (목)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고 부상 위험도 비교적 적다. 하지만 걷는 방법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건강 효과는 달라진다. 방법별 특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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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난해 입원 1위 ‘노년 백내장’… 수술 언제 받아야 할까?
2026.06.11 (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8일 발표한 ‘2025년도 다빈도 질병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노년 백내장으로 입원한 환자는 35만2705명으로 집계됐다. 입원 치료에 들어간 건강보험 의료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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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치아/잇몸 건강에 자신 있는 분들을 위한 조언
2026.06.11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전체 틀니를 해야 하는 분들을 위한가성비 임플란트 치료’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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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늑대거북 집에서 키우다 적발··· 써리 男 벌금 6000달러
2026.06.10 (수)
보호종 파충류 불법 반입·소지 혐의
▲늑대거북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목록에 포함돼 있으며, 이에 따라 캐나다에서는 주 간 및 국제 거래가 규제 대상이다. /Wikimedia Commons보호종 거북을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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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대서양 이민 심사 1년 빨라졌다··· PNP·EE는?
2026.06.10 (수)
경제 이민 일부 프로그램 처리기간 감소
배우자·조부모 초청은 오히려 늘어나
캐나다 영주권 신청자들의 심사 처리 기간이 일부 이민 프로그램에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이민부(IRC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주정부 이민 지명 프로그램(PNP), 대서양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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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자담배 이어 ‘니코틴 파우치’··· 청년층 사용 급증
2026.06.10 (수)
청년 3명 중 1명 사용 경험··· 4년 새 4배↑
▲담배회사 임페리얼 토바코가 제조하는 니코틴 파우치 ‘조닉(Zonnic)’캐나다 청년층 사이에서 니코틴 파우치 사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사에서는 3명 중 1명 이상이 니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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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치솟는 생활비에 ‘스몰 웨딩’ 다시 유행한다
2026.06.10 (수)
지출 우선순위 재조정 일환··· 교회에서도 피로연 열어
치솟는 생활비에 부담을 느낀 신랑 신부들이 스몰 웨딩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웨딩 플래너와 관련 업체들은 고객들이 규모를 축소한 스몰 웨딩을 추구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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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기준금리 5회 연속 2.25% 동결
2026.06.10 (수)
“물가 상승 우려 여전”··· 금리 인하 신중론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다섯 차례 연속 동결했다.중앙은행(BoC)은 10일 기준금리를 연 2.2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시장의 예상과 대체로 부합하는 것으로, 중앙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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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광객 의료비 미납에 BC 주민 ‘울상’
2026.06.10 (수)
주민 의료 서비스에 악영향 끼쳐 ··· 관광객에 치료 전 선불 요구해야
▲ /Vancouver Coastal Health2020년 이후 BC주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들이 미납한 의료비가 2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 보수당이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입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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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기업, 타임지 선정 ‘2026 최고의 친환경 기술 기업’ 선정
2026.06.10 (수)
250개 기업 순위에서 1위 차지해··· 20년 이상 노력 인정 받아
▲ /General Fusion밴쿠버의 핵융합 에너지 회사가 타임지(Time) 선정 ‘2026년 최고의 친환경 기술 기업’ 으로 선정됐다.타임지가 스태티스타(Statista)의 데이터를 활용해 발표한 두 번째 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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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 에어캐나다 기장, 위조 면허로 900편 이상 항공편 운항해
2026.06.10 (수)
상업용 조종사 자격증만 소지··· 중범죄 혐의로 기소 예정
온타리오주 필 지역 경찰이 위조된 자격증을 이용해 17년 동안 수백 편의 상업 항공편을 조종한 혐의로 전 에어캐나다(Air Canada) 기장에게 여러 건의 형사 혐의를 적용했다.경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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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경찰, 인질극 용의자에 총격 가해 사살
2026.06.10 (수)
주택 침입 후 인질극 벌여··· IIO 조사 착수
▲ /IIOBC주 독립 경찰 조사 기관(IIO)은 밴쿠버 경찰(VPD)이 이스트 밴쿠버에서 발생한 주택 침입 및 인질극 사건 중 용의자를 총격으로 사살한 사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IIO는 8일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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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콜레스테롤 배출한다” 심장 전문의 매일 먹는다는 음식은?
2026.06.10 (수)
콜레스테롤 중에서 혈관에 악영향을 주는 건 LDL 콜레스테롤이다. 혈관 벽에 축적돼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혈관 유연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결국 동맥경화, 심장마비,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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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몸에 쌓인 염증 잡는다”… 약사가 꼽은 ‘최고의 음식’은?
2026.06.10 (수)
나물은 한식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종류마다 고유의 영양 성분과 효능이 달라 어떤 나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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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3세 소녀까지 성매매··· 여성 포주에 징역 13년 구형
2026.06.09 (화)
온라인 성인 광고 통해 드러난 성착취 정황
▲/Getty Images Bank미성년자 성매매 알선과 폭행 등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여성 피고인에 대한 선고 절차가 시작됐다. 9일 BC주 대법원(뉴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검찰은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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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L 면허’ 필기시험 온라인 전환··· 집에서도 응시 가능
2026.06.09 (화)
카메라 앞에서 시험··· 휴대폰 사용 불가
BC주에서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L(학습자) 면허 필기시험을 온라인으로 집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BC주정부는 해당 제도가 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승용차와 오토바이 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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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이민국 처리 기간, 빨라지는 곳과 느려지는 곳이 갈리고 있다
2026.06.09 (화)
5월 IRCC 처리 기간 업데이트
둥지이민에서 들려주는 이민이야기캐나다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이 정책 발표만큼이나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바로 이민국(IRCC)의 처리 기간입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에 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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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마·환각제 당일 배송”··· 청소년 대상 판매로 3명 체포
2026.06.09 (화)
미션 RCMP, 지난 5월 건물 압수수색
▲미션 RCMP는 지난 5월 아보츠포드 지역의 두 개 건물을 수색해 실로사이빈과 대마초를 포함한 다량의 마약류를 압수했으며, 전자담배 1000여 개도 함께 확보했다. / Mission RCMP청소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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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시, 대대적 정비 마치고 월드컵 손님 맞이
2026.06.09 (화)
쓰레기 치우고 새 청소 차량도 등장
▲ 밴쿠버시는 무료 'FIFA Fan Festival'을 비롯해 공연, 지역 축제, 커뮤니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City of Vancouver밴쿠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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