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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월 1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6일(현지 시각) 밝혔다.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남아시아계 비즈니스 표적 총격 잇따라
▲6일 오전 총격이 발생한 Ustaad G76 식당 사우스 써리점 / 구글맵 캡처 메이플릿지와 써리에 위치한 같은 체인의 인도 식당에서 총격이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그라우스 그라인드, 14일 이후부터 이용 불가
▲그라우스 그라인드 하이킹 코스 /Metro Vancouver밴쿠버 지역의 인기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가 추수감사절 이후 수주간 전면 폐쇄된다.메트로 밴쿠버 광역자치구(Metro...
정부 “고용 제한·벌금 강화로 신청 급감”
규정 위반 기업에 490만 달러 벌금 부과
▲/gettyimagesbank지난해 임시 외국인 근로자(Temporary Foreign Worker·TFW) 고용 요건이 강화된 이후, 관련 신청 건수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고용사회개발부(ESDC)는 지난해 9월...
직장인 39% 번아웃··· 예방하면 비용 절약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직장 내 번아웃이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기업의 생산성과 인건비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험사 캐나다 라이프(Canada Life)와 직장 정신건강...
커피 한 잔당 약 3센트 올라
▲/gettyimagesbank캐나다 대표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커피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커피 원두 가격이 급등하며 전 세계적으로 커피 가격이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는...
후방 카메라 문제로 세쿼이아·튠드라 리콜
▲/Getty Images Bank3만 대 이상의 토요타(Toyota) 차량이 리콜 조치됐다. 9월 약 7만 대의 차량이 리콜된 이후 한 달 새 두 번째이다.   3일 연방 교통부는 캐나다에서 판매된 3만2733대의...
차선 합류 두고 시비··· 운전자 내리자 돌진
▲사건이 발생한 도로 모습 / 구글맵 캡처 노스밴쿠버에서 운전 시비 관련 사건으로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   RCMP에 따르면 4일(토) 오후 3시쯤 노스밴쿠버 블러바드 크레센트(Boulevard...
15일부터 26일까지, 웹사이트 통해 관람
▲오타와한국영화제에서 온라인 무료 상영될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의 한 장면 /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이 주최하는 제8회 오타와한국영화제가...
  캐나다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취업을 하고 있을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질문 중 하나는 “제 배우자도 함께 일할 수 있을까요?”라는 물음입니다. 이는 단순히 동반 체류가 가능한가를 넘어, 가족 전체의 경제적 자립과 장기적인 정착 가능성과 직결되는...
[기고] 코스모스에게 2025.10.03 (금)
송요상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나를 부르고 있습니다.가녀린 몸을 바람에 하늘거리며 손짓하며저편에서 향기로운 바람을 내게 보내면서 그 바람에 몸을 싣고모든 짐을 내려놓고 나를 오라 부르고 있습니다.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데….질긴 인연은 나를 꼭 붙들고 아직도 미련이...
[기고] 돈의 단상 2025.10.03 (금)
자명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세계의 돈 60%이상을 움직이는 뉴욕의 중심 맨해튼의 월스트리트는 하루하루가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이 곳의 큰 펀드 하나가 대한민국 모든 상장사 전체를 7번씩 사고도 남는 대규모의 자금을 굴리는가 하면 전 세계 주식시장의 절반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기고]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2025.10.03 (금)
최민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머리가 허연 사내 하나가 털이 하얀 강아지 한 마리와 동네 골목을 산책 중이다.산책하고 싶어 한 게 개였는지 사내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강아지가 앞장서고 사내가 뒤를 따른다. 강아지가 길모퉁이에 멈춰 서 있다. 아랫도리를 낮추고 볼일을 보는 개를...
[기고] 외딴 섬의 꿈 2025.10.03 (금)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여기     근심이 녹아 내리는 곳에 누어     푸른 하늘 속     물든 마음 건져내면     숲 속 나무 내음     물 가 물 비린내     만수우환 꼭 짜서     바위 위에 널어...
[칼럼] 가스 벽난로 점화 방법 2025.10.03 (금)
  며칠전 두 교민으로부터 거실의 가스벽난로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방문해 보니 한분의 벽난로는 가스 공급 밸브가 문제였고 다른분은 가스 점화기가 고장나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0월이 되면 대부분의 콘도의 벽난로용 가스가...
[칼럼] “다져가는 시장의 바닥” 2025.10.03 (금)
어느덧 추석입니다. 한국의 명절을 잊고 산 지 오래되었는데, 올해는 집에서 직접 송편을 빚어 보았습니다. 이제 자녀들도 가정을 이루고 분가하면서, 이렇게 명절에 모두 함께 떡과 전을 나누며 다시 한 번 가족의 의미를 확인하고, 멀리 있는 가족들도 그리워하게...
BC 리커·카나비스 스토어 20여 곳 추가 동참
임금 놓고 노조-주정부 여전히 평행선
▲BC 공공노동자 파업으로 문이 닫힌 BC리커스토어 버나비 노스게이트점/ 밴쿠버조선일보DB BC주 공공 근로자의 파업이 확대되면서 문을 닫은 BC 리커스토어 매장이 100여 곳으로 늘어났다....
중요무형문화재 4호 갓일 입자장 박창영 父子
갓일 명가는 4대째 박창영 선생에게서 5대째 박형박 이수자에게로 이어지고 있다. 부자 앞에 놓인 완성 단계인 갓 가격이 2000만원 정도다.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저 검은 모자에 완전...
▲미국 정부가 10월 1일부로 유학, 취업 등 비이민 비자를 발급받는 외국인에게 최대 250달러(약 348.40 CAD)의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일반 캐나다 시민권자는 미국 입국 시 비자가...
‘스시 현’ 포함 두 곳, 신규 원스타 식당 선정
▲스시 현 / Michelin Guide 밴쿠버에서 두 일식당이 신규 미쉐린 원스타 식당으로 이름을 올렸다.   밴쿠버 미쉐린 가이드는 2일 열린 행사에서 ‘스시 현(Sushi Hyun)’과 ‘수미비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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