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식기 세척기 보수
2025.03.24 (월)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집에서 고칠 것은 고치고 페인팅 할 곳은 페인팅 하고 지붕 및 거터 청소 등 집을관리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식구 수가 많지 않아도 설거지해야 할 식기 및 접시 들이많이 나옵니다. 하나하나 손으로 설거지한다는 것이 번거로워 세척해야 할 식기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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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우
2025.03.24 (월)
박혜경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어렴풋한 어릴 적 기억 속 아우의 조그마한 얼굴이 보인다. 너무 허약한 체질이어서 나이가들도록 걸음마조차 떼지 못한 채 간신히 기어 다니기만 하였다. 한참 후 동네 어른들의 훈수에따라 개울을 뒤져 개구리를 잡아 구워 주었는데 특효약이 되었는지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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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잃어버린 봄
2025.03.24 (월)
나영표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병원을 오가며 반기던 하얀 목련희망이고 환희이고새 생명 같았던 나의 봄먼 길을 돌아오다어쩌면 길을 잃어버린 걸까기다림의 세월1년설렘으로 보낸 또 다른 1년그리고 다시 인고의 시간 1년이제나 저제나그 지난한 세월 속에서애가 닳고 닮아가슴엔 재만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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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밴쿠버문학 신춘문예 당선작(장려)
2025.03.24 (월)
수필 부문 장려상 : 임 현숙 <잊을 수 없는 기억>
시 부문 장려상 김윤희<견디는 나무>
견디는 나무 김윤희 차선을 너머 문득 눈에 들어온이름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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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밴쿠버문학 신춘문예 당선작(차상)
2025.03.24 (월)
수필 차상 입상작
미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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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비 계속 내린다··· 호우주의보 발령
2025.03.24 (월)
화요일 오전까지 최대 120mm 큰 비
주말까지 내내 비··· 화·수 최대 기온 18도
광역 밴쿠버 지역에 내린 강한 비로 인해 일요일 오후 포트 코퀴틀람 Argue 스트리트 북쪽에서 이류(mudslide)가 발생했다 / City of Port Coquitlam X 광역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를 포함한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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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컬리지 학사 졸업자의 PGWP 전공 요건 폐지
2025.03.24 (월)
캐나다 이민국이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학사 학위(Bachelor’s Degree) 과정 졸업자의 Post-Graduation Work Permit(PGWP, 졸업 후 취업 허가) 신청 시 요구되던 전공 제한을 폐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컬리지 학사 과정 졸업생들은 특정 전공과 관계없이 PGWP를 신청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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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연방총선 4월 28일 열린다
2025.03.23 (일)
카니, 의회 해산··· 총선 레이스 돌입
자유당 vs 보수당 지지율 ‘초박빙’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왼쪽부터), 피에르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저그밋 싱 NDP 대표 캐나다 연방 총선일이 4월 28일로 확정되면서, 5주간의 선거 레이스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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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럼프에 맞서며 ‘캡틴 캐나다’ 된 온타리오 수상
2025.03.23 (일)
보수 정치인 집안 출신, 反 트럼프 인사
美 수출 전기 요금↑, 미국산 주류 없애 트럼프 “캐나다에 매우 강력한 인물 有” ‘캡틴 캐나다' 이미지 힘입어 3연임 성공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이 '51번은 절대 안 된다(Never 51)'라고 쓰인 하키 티셔츠를 입고 있다. / Doug Ford Instagram캐나다 국민들 사이에서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수상이 ‘캐나다 캡틴(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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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벽 4시에 '응급 콜'이 울려도···달려간다 사람 살리러
2025.03.21 (금)
충남권역외상센터 5년 차 막내
허윤정 교수와 함께한 하루
단국대병원 충남권역외상센터 외상외과 허윤정 교수가 소생실에서 수술용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무영등(無影燈) 때문인지 회색 수술복이 푸르게 보인다. “새벽 4시쯤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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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세는 미국인에게 세금”··· 캐나다, 미국에 대대적 광고
2025.03.21 (금)
21일부터 美 주요 도시에 설치·· 관세 피해 알려
▲캐나다 정부가 미국 주요 도시들에 설치할 디지털 광고판의 미리보기 화면. /Canadian Embassy in U.S. Instagram캐나다가 트럼프의 관세에 반대하는 광고 캠페인을 미국에서 전개한다.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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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행복지수 10년새 13계단 ‘주르륵’
2025.03.21 (금)
5위에서 18위로 하락··· 자유 부문 68위
한국은 6계단 하락한 38위··· 핀란드 1위
캐나다의 행복지수 순위가 지난 10년 사이에 무려 13계단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UN) 산하 자문 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19일 발표한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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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테슬라 매장 또 테러··· 올 들어 8번째
2025.03.21 (금)
유리 전면 스프레이로 훼손··· '정치적 목적'
▲밴쿠버에 위치한 테슬라 딜러십 매장. /Google maps밴쿠버에서 테슬라 매장 기물을 고의로 훼손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올해 들어 벌써 8번째다. 21일 밴쿠버 시경찰(VPD)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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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제 불안에 소비자 지갑 닫혔다
2025.03.21 (금)
소매 판매 2개월 연속 감소··· 신차 대신 중고차
보복 관세로 수입품 가격 인상··· 소비침체 우려
캐나다의 소비가 2개월 연속 둔화하면서 미국의 관세 위협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21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캐나다의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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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케터에서 빅테크 개발자로··· 출신 배경이 강점됐죠”
2025.03.21 (금)
마이크로소프트(MS) 엔지니어 안혜선 씨
서른 중반에 해외 이직 성공··· 입사 1.7년차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시애틀 본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안혜선 씨 비전공자가 IT업계에 취업하는 일은 불가능하진 않지만, 여전히 쉽지 않은 도전이다.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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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3월 21일 단체 소식
2025.03.21 (금)
<단체 소식> 제6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 내용: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문학적으로 표현한 작품 선정 / 응모 분야: 시 2편 또는 산문 1편(수필, 간증글, 생활 수기). A4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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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3월 21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3.21 (금)
<봉사 단체 소식> 무료 세금보고 클리닉 ◎ 일시: 5월 2일까지 / 신청자격 요건: 싱글 연소득 3만5000달러 이하, 부부 연소득 4만5000달러 이하 (자녀 한 명당 2500달러 추가) / 예약 문의: joanna.kim@rmcs.bc.ca 석세스 한국어 헬프라인 ◎ 1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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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허드슨베이, 6개 매장 제외 전면 청산 시작
2025.03.21 (금)
오는 월요일부터··· 온타리오·퀘벡 매장 6곳은 유지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캐나다의 대표 유통 업체 허드슨베이(Hudson’s Bay)가 법원의 승인을 받아 오는 월요일부터 6개 매장을 제외한 모든 매장에 대한 청산 절차를 시작한다. 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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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카니 총리 “첫 집 구매자에 GST 면제”
2025.03.21 (금)
100만불 미만 첫 집··· 최대 5만불 절약 가능
폴리에브 “정권 유지하려고 공약 표절” 비판
마크 카니 신임 총리가 첫 집 구매자(first-time homebuyers)에 연방판매세(GST)를 면제하겠다고 밝히며, 조기 총선 발표를 앞두고 본격적인 공약 경쟁에 뛰어든 모습이다. 카니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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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입국, 핸드폰까지 뒤진다··· 각국 자국민 보호 강화
2025.03.21 (금)
‘돌연 구금’ 외국인 증언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추방 기조에 따라 미국 입국심사가 강화하면서 미국 방문객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특히 미국 이민 당국이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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