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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인, 중국산 전기차 추가 도입 지지
2026.02.05 (목)
응답자 61% 수입 지지···퀘벡은 72%
차량 품질·내구성 등 우려 여전히 존재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캐나다인은 중국산 전기차의 캐나다 판매 확대 허용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최근 중국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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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론토 경찰관, 조직범죄 수사 관련 체포 당해
2026.02.05 (목)
최소 9명 체포 당해··· 5일 오전 기자회견
토론토 경찰협회(TPA)는 4일 저녁, 조직범죄 및 부패와 관련해 협회 소속 경찰관 여러 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체포된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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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43년 만에 눈 없는 겨울 맞나?
2026.02.05 (목)
따뜻한 기단 영향···최대 9일 눈 내릴 가능성 없어
밴쿠버가 43년 만에 처음으로 눈 없는 겨울을 맞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 기상학자 켄 도산즈는 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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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만성 빈곤··· 저학력·이민자 ‘경고등’
2026.02.05 (목)
세금 신고자의 9%, 만성적 저소득 경험
▲/Getty Images Bank캐나다에서 특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빈곤이 고착화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물가와 주거 위기가 겹치면서 기존 복지 체계가 더 이상 이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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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이저러스 캐나다, 채권자 보호 신청했다
2026.02.04 (수)
협력업체에 최소 1억2천만 달러 빚져
토이저러스 캐나다 법인이 결국 채권자 보호 신청을 했다. 토이제러스는 법원 서류에서 인플레이션과 인건비 상승, 공급망 차질과 전자상거래로의 전환에 대처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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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뉴멕시코 보건부, “생우유 마시지 마세요”
2026.02.04 (수)
신생아, 리스테리아균 감염 사망
저온살균 처리 여부 확인해야
뉴멕시코 보건 당국은 신생아가 리스테리아균 감염으로 사망한 후, 사람들에게 익히지 않은 유제품을 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주 보건부는 지난 3일에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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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한인 셰프 제이 박, 캐나다 요리대회 金 ‘쾌거’
2026.02.04 (수)
최정상 셰프 10인 제치고 우승
2년 연속 한인 셰프 금빛 쾌거
▲2026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제이 박 셰프(왼쪽에서 세 번째)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Boulevard Kitchen and Oyster Bar밴쿠버의 한인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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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2026.02.04 (수)
▲/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밴쿠버 이북 5도민 연합회가 지난 29일(목) 오전 11시, 버나비 비원 뷔페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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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 밀라노]한국, 金 3개로 14위 예상··· 캐나다는?
2026.02.04 (수)
캐나다 분석 업체 “최가온·김길리 우승 가능성”
▲‘빅토리 프로필’ 사진 (왼쪽부터) 최민정 선수, 임종언 선수, 김길리 선수 ./삼성전자한국 대표팀이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따 최종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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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 BC주 변호사, 1급 살인죄 유죄 판결
2026.02.04 (수)
약 80만 달러 피해자 돈 횡령 후 살해
▲ Kamloops Law Courts/Homepage BC주 캠룹스에서 변호사로 일했던 한 남성이 의뢰인으로부터 약 80만 달러를 횡령하고, 그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시신을 비닐 상자에 넣어 사무실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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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시, 혼다 불꽃축제 공백에 ‘원나잇 불꽃쇼’ 추진
2026.02.04 (수)
켄 심 시장, 시 예산 200만 달러 편성 제안
▲1990년 처음 시작된 ‘셀레브레이션 오브 라이트’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었던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매 여름 개최돼 왔다.예산 문제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밴쿠버의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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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속되는 시장의 약세
2026.02.04 (수)
Karis Ma의 부동산 칼럼
이번 겨울 북미지역은 역대급 북극 한파와 폭설을 겪고 있습니다. 약 2억명의 인구가 대규모 정전, 항공기 결항, 교통 마비등을 겪었으며 최소 70명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미국의 남부지역인 플로리다까지 유례없는 한파가 덮쳤습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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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밴쿠버 주택 판매, 1월도 부진했다
2026.02.04 (수)
판매량 1107건··· 전년 동월 대비 28.7%↓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거래가 지난달 1107건으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이는 2025년 1월 대비 28.7% 감소한 수치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VR)에 따르면 거래된 부동산 건수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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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차기 총선, 'AI' 개입 가능성 크다?
2026.02.03 (화)
지난 선거, 개입 시도 목격되기도
중국·러시아, 가장 경계 대상
캐나다의 주요 선거 감시 기관 2 곳은 악의적인 세력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차기 캐나다 연방 총선을 방해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3일 의회 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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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이플 리지 거주 男, 여자친구 시신 훼손 혐의로 유죄 판결
2026.02.03 (화)
시신 훼손 후 냉동고에 보관··· 선고 공판 진행 중
메이플 리지에 사는 마일리 배런이라는 남성이 43세 여자친구 제시카 커닝햄의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현재 선고 공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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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부 주도에서 민간 자율로”··· ‘한상’이 직접 키를 잡는다
2026.02.03 (화)
‘민간 자율 운영 체계’로 탈바꿈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 동력 될 것
▲인천광역시는 ‘2026년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인천광역시 전 세계 재외동포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한상대회’가 정부 주도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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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중국계 의사, 10대 환자 성폭력 혐의로 기소
2026.02.03 (화)
보석으로 풀려나 현재도 진료 중
▲/Wikimedia Commons밴쿠버에서 10대 환자 두 명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한 중국계 의사가 경찰에 기소됐다.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이번 사건 조사는 약 3년 전 차이나타운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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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車투자 유치 지렛대로
2026.02.03 (화)
韓·獨 수주전서 성패 좌우할 듯
한국과 독일이 수주를 두고 경쟁하는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과 관련해, 결정권을 쥔 캐나다 정부가 가장 원하는 것이 ‘자동차 공장’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배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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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2월 3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2.03 (화)
<단체 소식>제6기 늘푸른 청소년 자원봉사자 모집◎ 목적: 차세대와 기성세대 및 한인사회와 다민족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하며, 보다 나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둠 / 대상 인원: 선착순 10명(1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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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밴쿠버 국제공항, 2025년 이용객 역대 최고 기록
2026.02.03 (화)
▲밴쿠버 국제공항(YVR)이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여객과 화물 물동량을 기록하며, 캐나다 제2의 공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밴쿠버 공항공사에 따르면 2025년 YVR 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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