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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잘못 쓰면 치명적” 피부과 의사들 말리는 ‘자외선차단제’ 사용··· 뭐지?
2026.08.17 (월)
여름 필수템 중 하나가 자외선차단제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피부암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해켄색 메리디안 메디컬센터 피부과 알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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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밥 먹기 전에 꼭 먹어라”··· 뱃살 빼주는 음식 세 가지, 뭐야?
2026.08.17 (월)
다이어트할 때는 밥이나 반찬 양부터 줄인다. 다른 방법도 있다. 식사 전에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먼저 먹으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기 쉬워진다. 일부 음식은 꾸준히 먹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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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영주권 선발 기준 바뀐다, 2027년 Express Entry의 새로운 방향
2026.08.17 (월)
캐나다 Express Entry가 또 한 번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들어 의료, 프랑스어, 고위 관리자, 연구자 등 특정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진 가운데, 캐나다 연방정부가 2027년 Express Entry의 Category-Based Selection, 즉 카테고리 기반 선발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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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잊지 않겠습니다”, ‘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성황리에 열려
2026.08.15 (토)
정계 인사·한인 단체 등 70여 명 참석
한인 청년 특별 공연으로 의미 더해
▲ 15일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재권 기자BC 밴쿠버 한인회와 청소년한국문화사절단(KCYAS)이 공동 주최한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이 15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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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가 유공자는 왜 무료냐고요?··· 그분들, 이미 값을 치렀습니다”
2026.08.14 (금)
▲ 10일 인천 양복점 ‘김주현바이각’에서 김주현(오른쪽에서 둘째) 대표가 가봉된 옷을 입은 이주은(왼쪽에서 둘째) 해병대 예비역 대위의 양복 핏을 살펴보고 있다. 이 대위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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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한여름엔 독서다”··· 감성 만렙, 밴쿠버 중고 서점 5선
2026.08.14 (금)
한여름의 ‘독서’는 잠시나마 뜨거운 태양을 잊게 한다. 조그마한 활자를 통해 동서고금을 자유롭게 유영하다 보면, 시간과 공간이 멈추고 오직 장대한 서사만이 활개 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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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허리케인 상륙 임박··· 캐나다, 하와이 여행주의보
2026.08.14 (금)
“필수 목적 외 방문 자제”
하와이를 찾는 캐나다 여행객들에게 주의보가 내려졌다. 열대성 폭풍 ‘랄라(Lala)’가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키워 하와이섬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캐나다 정부가 여행 경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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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 노린 보이스피싱, 추가 피해자 찾는다
2026.08.14 (금)
미·캐나다 한인 15명 피해··· 피해액만 123억 원
영사관 사칭 수법··· 충북 경찰, 피해자 제보 요청
캐나다와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를 상대로 영사관과 검찰,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금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이 검거됐다. 한국 경찰청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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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로저스, 산불 비상 사태에 ‘무료 위성 서비스’ 제공
2026.08.14 (금)
위성-모바일 통신 기술 활용
왓츠앱·구글 맵 지원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즈(Rogers Communications)가 산불로 인해 주 전체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BC주 전역의 고객들을 돕기 위해 무료 위성 서비스를 제공한다.로저스 측은 로저스 위성 서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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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리 마약 어떻게 막나”··· 켄 심, 밴쿠버 주민투표 추진
2026.08.14 (금)
주민투표 승인 위한 회의 소집
정치적 쇼 비판도 거세
▲ /City of Vancouver켄 심 밴쿠버 시장이 공공 안전과 거리 무질서, 심각한 정신 질환 및 중독 장애 치료에 초점을 맞춘 주민투표 승인을 얻기 위해 특별 시의회 회의를 소집했다.시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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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웨스트젯’, 집단 성범죄 소송 합의금 450만 불 지급 동의
2026.08.14 (금)
승무원 한 명당 약 400달러··· 법적 선례 의미 있어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WestJet)이 10년 전 3000명 이상의 승무원에 의해 제기된 성희롱 집단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45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젯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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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산불 가운데 560건은 “고의로 낸 불”
2026.08.14 (금)
전체 산불의 3.8%··· 방화 혐의 적용될 수도
▲/BC Wildfire Service 지난 10년간 BC주에서 발생한 산불 가운데 560건이 방화 또는 고의 발화가 의심되는 화재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고의로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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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트로 밴쿠버·빅토리아 대중교통 노조, 72시간 파업 예고
2026.08.14 (금)
월요일부터 ‘유니폼 금지’ 돌입
메트로 밴쿠버와 광역 빅토리아 지역의 대중교통 노동자 수천 명을 대표하는 3개 노조 지부가 72시간 파업 예고를 통보했다.노조 유니포(Unifor)에 따르면 코스트 마운틴 버스 컴퍼니(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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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개인 정보 안전할까?’··· 최대 결제 회사, 美 사모펀드에 매각
2026.08.14 (금)
미 사모펀드에 20억 불에 매각
집단적 위험 초래할 수도
캐나다 전역 결제 거래의 약 3분의 1을 처리하는 결제 처리 회사가 곧 미국의 사모펀드에 인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캐나다 왕립은행(RBC)과 몬트리올 은행(BMO)은 이번 주 초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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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지만으론 안 된다”··· 허기 키우는 습관 5가지와 작별하세요
2026.08.14 (금)
자꾸 배가 고프다면 먹는 양보다 식사 습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잦은 간식, 불규칙한 식사, 늦은 저녁 식사 등이 몸의 포만감 신호에 영향을 줘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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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잊지 않겠습니다, 초등생이 그린 독립운동가 얼굴
2026.08.14 (금)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미술학원 입구에 ‘희생, 기억을 담다’ 작품이 내걸렸다. 초등학생들이 종이 가방에 독립운동가 36명의 얼굴을 하나씩 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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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식사 후 널뛰는 혈당 잡으려면, ‘세 가지’만 지켜라
2026.08.14 (금)
점심 식사 후 유독 피곤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혈당 스파이크가 원인일 수 있다. 이럴 때는 음식 뿐 아니라 식사 전후 반복하는 습관을 살펴봐야 한다. 평소 대수롭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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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8월 14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8.14 (금)
<단체 소식>덕현 스님 초청 법회◎ 일시: 9월 5일 오후 4시~6시 / 장소: Glenayre Community Centre, Port Moody / 입장료: 무료(선착순 입장) / 자율후원: creativespace@gmail.com / 문의: 778-951-4799 / 선, 수행에 대한 법문과 질의 응답월요 산행 안내◎ 일시: 8월 17일 오전 9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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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우리의 자랑 ‘도산 안창호함’
2026.08.14 (금)
심현숙/(사)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회원
2026년 5월 27일 9시, 트왓슨 페리 터미널에서 빅토리아섬으로 가는 배에 올랐다. <도산 안창호 함 공개초청>;을 받아 견학 가기 위해서이다. 대한민국 해군의 잠수함 도산 안창호 함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수주전을 앞두고 캐나다 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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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동 킥보드 타고 묘기 주행··· “사진 속 이들을 찾습니다”
2026.08.13 (목)
노스밴쿠버 경찰, 주민 제보 요청
▲/North Vancouver RCMP노스밴쿠버 RCMP가 펜 버뎃 트랙(Fen Burdett track)에서 전동 킥보드와 전기 더트바이크를 타고 위험한 주행을 한 청소년들을 찾기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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