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5월 2만5000명 증가··· 실업률 6.8% 유지
전월 감소분 일부 만회하며 회복세 보여
지난 봄 주춤했던 BC주 고용시장이 5월 들어 다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고용 통계에 따르면 BC주는 지난달 고용이 2만5000명 증가하며 취업자 수가 전월 대비 0...
이민자 64만 명, 경력 무관 직종서 근무
‘캐나다 경력’ 조건이 진입 장벽 높여
캐나다가 의료 인력 부족과 생산성 저하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취득한 학위와 전문 자격을 보유한 이민자들의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캐나다...
[커뮤니티 단신] 6월 5일 단체 및 봉사단체 소식 2026.06.05 (금)
<단체 소식>한인 노인회 문화교실 판소리 강좌◎ 일시: 6월 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1시~3시 / 장소: 7818 6th St, Burnaby, BC V3N 4N8 한인 노인회 회관 3층(회원가입 ) / 교습 담당자: 밴쿠버 캐나다 판소리꾼 이소리 / 교육내용 : 심청가, 춘향가, 육자베기 토리 흥타령,...
지난 5월 29일 유튜브 채널 ‘건강구조대’에 출연한 정재훈 약사는 ‘20kg 직접 뺀 약사가 공개하는 아침 식단’을 소개했다. 정 약사는 “아침을 아예 거르는 것보다는 간단하게라도 챙겨...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하고 있더라도 영양소 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 특정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등, 흔히 ‘고치기 힘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4일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과 공조통화를 하며 양국 간 주요 국방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4일 오후...
브로드컴 쇼크에 나스닥 주춤
▲뉴욕증권거래소 /Wikimedia Commons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주가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반도체 업종은 약세를 보인 반면 금융·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칼럼] “바닥을 다져가는 시장” 2026.06.04 (목)
밴쿠버는 아직도 봄의 끝자락을 지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선선하기까지 하면서 맑고 쾌적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말부터 비가 예보되면서 쌀쌀한 날씨까지 예상되어서 여름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월드컵이라는 빅 이벤트가 밴쿠버에서도...
[기고] 밥상 2026.06.04 (목)
송무석/(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접시와 접시 사이숲과 들과 물이 겹쳐 있다짐승의 흔적을 쫓던 발자국,갈라진 손바닥이 물을 더듬던 자리—그 숨결이 아직 식지 않는다접시 위에 놓인 것마다멀고 거친 길을 건너왔다이빨에 물리던 순간들,살아남기 위해 삼켜야 했던 밤들이얇은 김처럼 다시...
[기고] 마음에도 시차가 있어서 2026.06.04 (목)
허정희/(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이사 온 아파트 1층에 요가 센터가 들어섰다. 유리문이 열릴 때마다 습한 열기와 함께 땀에 젖은 사람들이 요가 매트를 어깨에 메고 쏟아져 나왔다. 처음에는 그 모습이 낯설었으나, 불그스레 달아오른 얼굴들이 거리로 흩어지는 모습을 보며 문안의 세계가...
민원 해결 범정부 협의체 통해
동포사회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 중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이 꾸준히 불편을 호소해왔던 운전면허 갱신, 해외 휴대전화 인증, 한글학교 지원 등의 문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해 10월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북중미 예선 경기 전 아이티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는 1974년 서독 월드컵 이후 52년 만에 본선 무대를...
평균 주급 1348달러··· 전국 평균보다 높아
연봉으론 7만 달러··· 생활비 부담은 여전
BC주 근로자의 평균 주급(Average Weekly Earnings)이 전국 평균을 소폭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평균 주급은 1348.36달러로 전국 평균인 1333.23달러보다...
총 베팅액 500억 불 넘어설 것··· 온타리오주 가장 크게 증가 예상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이 개막함에 따라 올해 스포츠 베팅이 급증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3일에 발표된 투자 은행 맥콰이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6주...
▲메트로밴쿠버 주민과 방문객들이 2026 FIFA 월드컵을 기념하는 또 하나의 특별한 기념품을 소장할 수 있게 됐다.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축구공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컴패스 사커...
‘고정 요금제’로 차별화··· 6월 15% 할인 프로모션도
▲/Black Top & Checker Cabs메트로 밴쿠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택시업체 블랙톱 & 체커 캡스(Black Top & Checker Cabs)가 새로운 차량 호출 서비스 앱 ‘리로(RiLo)’를 출시하며 우버(Uber)와...
안전·신뢰감 지속적으로 하락해··· 해당 부처는 개선 노력 약속
BC주 정부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그램을 발표한 지 약 3개월이 지난 현재, 밴쿠버 관광청(Destination Vancouver)은 관광객들이 밴쿠버 도심 지역에서 거리 무질서, 공공연한 마약 사용...
정신과 치료받아야··· 코퀴틀람 정신병원에 입원할 수도
▲ 앨런 쇨본/RCMP BC주 재심사위원회(BCRB)가 세 자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남성에게 조건부 석방을 허가했다.제네비에브 부드로 위원장은 앨런 쇤본이 정신과...
일부 의약품은 피부를 통해 혈류를 타고 체내로 흡수될 수 있어 임산부들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전인호 약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부들이 주의해야 할 네 가지 의약품을 소개했다....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음식 부패, 변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음식 종류별 부패 신호를 알아두자.◇과일·채소=물러지고 반점 생기며 악취질감·색 변화가 먼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