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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민 삼십 년
2026.01.30 (금)
전재민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이민자 낯선 땅에 뿌리내리려 할 때마다사람들은 내게 보이지 않는 눈금을 들이민다고향이라는 눈금, 학교라는 치수그들은 나의 과거를 재는 것이 아니라자신들이 밟고 올라설 사다리의 높이를 가늠하는 중이다골목마다 교회 숲을 이루는 도시절 향기는 댓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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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기 상식 및 판넬 브레이커 이름표
2026.01.30 (금)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지은지 좀 오래된 집의 전기 판넬 차단기(Breaker)에 이름표가 없는 집이 종종 있습니다. 차단기의 이름표가 없으면 비상시 혹은 차단기를 열고 작업 할때 어느 차단기를 열어야 하는지 모르게 되어 매우 불편하므로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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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계올림픽 앞두고··· 결전의 땅 가는 태극 전사들
2026.01.30 (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번 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17일간 펼쳐지며 한국은 금메달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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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드먼턴 한인 남성, 로또 1등 당첨 “어머니 보러 한국으로”
2026.01.30 (금)
당첨금 1500만 달러··· 뒤늦게 당첨 확인
▲로또 맥스 1등에 당첨된 이태성 씨. /Lotto Spot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이 1500만 달러 규모 로또 맥스(Lotto Max) 잭팟에 당첨되면서, 오랜 꿈이었던 한국 방문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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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 경제, 성장 정체··· 4분기 GDP 감소 전망
2026.01.30 (금)
제조업 생산 감소, 소매 판매 반등으로 상쇄
캐나다 통계청은 11월에 경제가 침체하였으며, 2025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보합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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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까먹고 잊은 내 환급금··· CRA에 ‘20억 불’ 쌓여
2026.01.30 (금)
2022년 이후 발송된 정부 수표 400만 장
여전히 미수령 상태로··· 현금화 확인 필수
캐나다 정부가 발송한 수표와 환급금 가운데 20억 달러가 넘는 금액이 아직 현금화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이후 발송된 정부 수표 400만 장 이상이 미수령 상태로 남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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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불운의 주니어 챔피언, 加 대표로 43세 올림픽 데뷔
2026.01.30 (금)
[차오! 밀라노] 피겨스케이팅 스텔라토 두덱
▲10대 시절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 기회를 놓치고 은퇴했던 스텔라토 두덱은 다음 달 처음 올림픽 무대에 선다./Skate Canada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40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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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항소법원, 정부의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 정당 판결
2026.01.30 (금)
법원 만장일치로 “정부 결정 합리적” 인정
캐나다 연방정부가 추진해 온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정책이 법원의 판단을 통해 다시 한 번 정당성을 인정받았다. 연방항소법원은 하급심 판결을 뒤집고, 연방정부가 시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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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포트 랭리에서 보행자 열차에 치여 사망
2026.01.30 (금)
경찰, 사고 경위 파악 중
포트 랭리에서 보행자가 열차와 충돌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랭리 RCMP는 29일 오전 7시 45분경 메이비스 애비뉴와 빌리 브라운 로드 사이의 글로버 로드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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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럼프, “캐나다산 전용기에 50% 관세”
2026.01.30 (금)
걸프스트림 미인증 이유로 전면 제재 시사
인증에 관세까지··· 加 항공산업 이중 압박
▲Gulfstream G6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상대로 다시 한 번 관세 부과를 시사하며, 이번에는 캐나다 항공우주 제조 산업을 직접 겨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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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용객 급증에··· BC 주립공원 캠핑 요금 인상
2026.01.30 (금)
6월 15일부터 9월 1일까지 인상 적용
타주(州) 거주자는 20달러 추가 부담
BC주 주립 공원 캠핑 요금이 올해부터 인상된다. 특히 타주 거주자의 경우 예약 시 추가 요금이 부과될 예정이다.BC주 정부는 공원 이용객 수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데다, 홍수와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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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와이 여행 더 비싸진다··· 관광객에 새 ‘그린피’ 부과
2026.01.29 (목)
숙박세 세율 10.25%에서 11%로
캐나다에서 하와이로 휴가를 떠나는 관광객들은 1월부터 시행된 ‘그린피(Green Fee)’ 제도로 인해 이전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이번 ‘그린피’는 하와이 전역의 호텔과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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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의 캐나다 흔들기? 앨버타 분리 독립 단체 만나
2026.01.29 (목)
앨버타州 극우 분리주의 단체 관계자 접촉
미 정부, “시민 단체 접촉은 일상적”
▲석유를 퍼올리는 펌프잭 장비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에서 독립을 추진하는 앨버타주(州)의 단체와 다음 달 만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정부와 캐나다 정부가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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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한국 자동차 생산 유치 나선다
2026.01.29 (목)
전기차 투자 중심··· 산업 협력 MOU 체결
車 산업 외 배터리·광물 공급망 협력도 추진
캐나다와 한국이 자동차 산업과 핵심 광물을 포함한 무역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연방정부는 이번 합의가 자동차와 핵심 광물을 포함한 주요 산업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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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장기 요양 수요·공급 격차 커지고 있다
2026.01.29 (목)
향후 10년, 1만6000 요양 병상 더 필요
BC주 정부, 수요 충족 계획 없어
노인 권익 옹호 단체(British Columbia's seniors advocate)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장기 요양 수요와 공급 간의 격차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BC주 노인 권익 옹호 담당자인 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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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건설 중단의 대가··· BC 집값 다시 뛴다
2026.01.29 (목)
공급 붕괴의 후폭풍 “2010년대 악몽 재현”
BC 집값, 2032년까지 최대 27% 상승 가능
BC주의 주거용 부동산 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나타났던 급격한 가격 급등과 침체의 악순환을 다시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BC부동산협회(BCREA)는 최근 발표한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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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韓,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총력··· “5스타 호텔로 만들 것”
2026.01.29 (목)
“아들딸 탄다는 마음으로 설계·제작”
카니 총리에 李대통령 친서 전달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 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 중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9일 SNS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에게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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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금리 동결, 우리랑 상관 있을까요?
2026.01.29 (목)
권 과장의 생활 속 금융 클리닉
2026년 1월 28일, 캐나다 중앙은행(BoC)과 미국 연준(Fed)은 거의 동시에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캐나다 BoC 기준금리: 2.25% • 미국 Fed 기준금리: 3.75%단순히 ‘동결’이지만, 이번 발표문에는 정책 결정 이유와 향후 전망이 담겨 있어 우리 일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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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임플란트 뼈이식 꼭 필요할까?
2026.01.29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 주에는 ‘치아잇몸에 큰 문제가 있는데도 불편하거나 아프지 않은 이유’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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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REA, 올해 1분기 주택 시장 전망 발표
2026.01.29 (목)
주택 판매량, 12% 증가 예상
평균 주택 가격, 약 3% 상승 전망
BC부동산협회(BCREA)는 28일 2026년 1분기 주택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BC주의 부동산 정보 서비스(MLS®)를 통한 주택 판매량은 올해 12% 증가한 7만8690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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