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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새 이민 안내서 증보
  • 수갑 채우고 주먹질까지...도넘은 밴쿠버경찰
  • “소중한 시간 좀 빌려주세요”
  • 캐나다에 임시체류차 온 판다
  • 손흥민 한국 축구 살렸다... 2대 1 극적 승리
  • 탈북 다큐에 모인 밴쿠버의 시선...
  • 밴쿠버 다운타운 33층 사무실 타워, 가격은?
  • “북송당할 위기에 처한 가족 놓고 울었습니다. 그 때에...”
  • [로컬포커스] 한인 후보 2인이 나온 BC주총선, 관전 포인트는?
  • “한국 문화의 깊은 뿌리 보여드릴 예정”
  • BC자유당, 한인 후보 세워 유권자 끌어안기 시작
  • 탈북 실상 다큐멘터리 상영
  • [로컬포커스] '블루헤론' 스탠리팍에서 보셨나요?
  • 퍼스트스탭스 “北아동 급성 영양실조 위험”
  • 위기의 참전용사에게 도움을…
  • “아름다운 목조건물은 섬에 있다”
  • 제94회 3·1절 기념식 거행
  • 한국과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加하원의원에 훈장
  • [로컬 포커스] 밴쿠버의 인기인은 누구?
  • “진심으로 대했더니 마음이 움직이더라고요”
  • “소수종교 관심 감사”
  • “BC서비스카드 받아야 하나?”
  • “설날, 한국문화 소개했습니다”
  • 혼다 어코드 올해의 차에 선정, 현대도 호평 받아
  • 아이스하키로 6.25 추모하는 캐나다
  • “맛있는 떡국 드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 “한인사회가 먼저 나서야,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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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조선영상뉴스] ✔BC북부 '서킷 브레이커' 재시행 ✔백신 거부 요양원 근로자 2천명 '무급 휴직' ✔BC, 약물중독 치료 지원 확대 ✔호건 BC 수상 팬데믹 후 지지율 최저
  • [밴조선영상뉴스] ✔백신접종자, 미국 육로 국경 넘으려면? ✔유선 전화 보이스피싱 주의 ✔BC여성, 자다가 수박 만한 운석이 ‘쿵’ ✔제한 속도 위반 운전자의 황당 핑계
  • [밴조선영상뉴스] ✔미국, 백신접종자에 육로 국경 개방 ✔BC주 5~11세 백신 접종 ✔AZ 접종자 미국 항공 입국 허용 ✔캐나다 내 가장 신뢰받는 전문직은?
  • [밴조선영상뉴스] ✔캐나다, 확산세 한 풀 꺾여 ✔캐나다 일자리 수, 팬데믹 이전 수준 ✔영주권 취득 세 달 연속 상승 ✔실내 마스크 의무 5세까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청
  • [밴조선영상뉴스] ✔한국, 해외 접종완료자도 ‘백신 인센티브’ 적용 ✔BC 집값 상승세 올해 말까지 ✔BC주 어린이 코로나 확산세 ✔원주민 추념의 날 ‘휴가’ 트뤼도, 결국 사과
  • [밴조선영상뉴스] ✔연방정부, 백신 접종 의무화 이달 말 시행 ✔청혼 이벤트 경비행기 추락 ✔미국-캐나다 국경 결혼식 ✔써리 총격···한 명 사망 ✔BC주 코로나19 현황
  •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백신 의무 다음주부터 ✔加 소상공인 경기 전망 비관적 ✔BC 백신카드 수칙 위반 벌금 ✔BC 공무원 백신 의무 접종 ✔하키 선수, 코로나로 심근염
  •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거주 고령층 3차 접종 본격 개시 ✔캐나다 7월 GDP 전월비 0.1% 하향세 ✔보건부, 애드빌 감기약 2종 리콜 ✔곰에게 먹이 줬다가···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