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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쉬
[윤희영의 News English] 발표 50주년 맞는 팝송 '마이 웨이(My Way)'
팝송 '마이 웨이'는 불후의 명곡(immortal song)으로 꼽힌다. 프랭크 시내트라가 평범한 한 남자의 유언처럼 들리는(sound like the last will and testament for a common man) 이 노래를 발표한 지 내달로 50주년이 된다. 원래 프랑스 노래였다. 제목은 'Comme d'Habitude', '늘 그렇듯이(As Usual)'라는 뜻이었다. 가사도 전혀 다른(be as like as chalk and cheese) 내용이었다. 인생 고난을 이겨낸 회상과는 거리가 멀었다(be far fro
2019-09-11 10:14:40
K-뷰티 편승해 외화벌이 나선 북한 화장품
북한이 자국산 화장품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put efforts into developing homegrown cosmetics).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한국의 K뷰티 인기에 편승해(jump on the bandwagon of the popularity of world-renowned K-beauty) 외화벌이를 해보려는 심산(ulterior motive to earn foreign currency)도 엿보인다.김정은은 한때 북한산 화장품을 묵살했다. "'너구리 눈(raccoon eyes)'을 만든다"며 조악한 품질을 스스로 비웃
윤희영
2019-09-04 10:55:45
6·25 참전 미군 유해, 옥수수의 흔적
북한이 6·25 참전 미군 유해(remains)라며 지난해 미국에 보낸 상자 55개에서 확인된 250여 명 중 80여 명은 한국군으로 추정된다는(be presumed to be Korean soldiers) 감식 결과가 나왔다. 미 국방부 전쟁 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은 지난 1일 한국전쟁 미군 실종자 가족 연례 회의에서 "80여 명은 한국군, 170여 명은 영국군이나 호주군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전사한 지(be killed in action) 70년이나 된 유해의 신원을 어떻게 확인한 걸까(verify their ident
윤희영
2019-08-07 09:42:58
"벤치에 앉아 자살골 넣은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팀 K리그'와 경기에 단 1분도 출전하지 않은 후 실시된 한국의 한 여론조사(public opinion poll)에서 응답자 10명 중 8명은 앞으로 그를 응원하지(root for him) 않겠다고 답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경기 내내 벤치를 지킨(sit on the bench for the entire match) 호날두가 한국인들의 분노를 자아냈다며(rouse Koreans' anger) 벤치에 앉아 자살골을 넣었다고(score an own goal) 비유했다."유벤투스와 K리그 올스타
윤희영
2019-07-31 12:41:45
아폴로 11호의 우주인 3명, 나치 전범 3명
아폴로 11호 달 착륙(moon landing) 50주년 행사가 미국 곳곳에서 열렸다. 그러나 그 뒤에 감춰진 '불편한 진실(inconvenient truth)'에 대해선 모두들 쉬쉬했다(hush up).아폴로 11호 우주인 3명이 달에 착륙했을 때 휴스턴 우주센터에선 대량 학살을 자행했던(perpetrate mass murder) 나치 전범 3명이 서로 껴안으며(embrace each other) 만세를 불렀다. 런던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고(obliterate London without trace) 독일을 패전에서 구하겠다며 V
2019-07-22 16:57:10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한국 젊은이들은 왜 돈을 펑펑 쓰는 걸 좋아할까(love to splurge).' 미국 매체 '포린 폴리시' 기사 제목이다. 방탕함을 탓하는(blame for their dissipation) 글이 아니다. 오히려 현실을 동정하며(commiserate them for their reality) 안타깝게 여기는(feel pity for them) 내용이다."그들에겐 심리적 생존 수단(psychological survival tool)이자 합리적 선택이다. 'X발 비용'이라는 것이 있다. 'fuck-it expense'로 대략 번역되
윤희영
2019-07-10 13:32:44
美 시사 주간지 '타임'이 전한 '판문점 회동' 반응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의 역사적 '판문점 회동'에 한국민은 희망과 회의(懷疑)가 교차하는 반응을 보였다고(react with a mixture of hope and skepticism over their historic meeting) 미 시사 주간지 '타임'은 전했다. 그리 낙관적 논조(optimistic tone)는 아니다."66년 전 정전 협정(armistice agreement)을 서명한 곳에서 이뤄진 즉흥적 만남(impromptu get-together)은 제재 완화 이견으로 와해된(collapse over di
윤희영
2019-07-03 14:48:40
방탄소년단에 대한 편견과 부당 대우
'방탄소년단(BTS)'을 비하하고 조롱했던(belittle and taunt BTS) 호주 TV 뉴스쇼 '20 to One'이 결국 사과했다. "무례와 불쾌함이 있었다면 사과드린다(We apologise for any disrespect and offence taken)"고 했다. 앞서 이 프로 출연자는 "BTS의 유엔 연설은 두발 관리 제품에 관한 것이었다더라"는 등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비아냥거렸었다(dig at them with racist comments). 다음은 BTS에 대한 편견과 부당 대우를 지적해온(point out
윤희영
2019-06-26 17:11:06
26년 만에 병상에서 갚은 은혜
영국의 은퇴한 의사 키스 톰슨(71)씨는 최근 설암(舌癌)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recover from tongue cancer surgery). 그런 그의 병상을 밤낮으로 지키며(keep vigil beside his sickbed) 극진히 돌본(sit up with him devotedly) 여성이 있다. 아프리카 출신 간호사 캐서린 콘테(44)씨. 은혜를 갚으러(return his favor) 호주에서 왔다.두 사람 인연은 1993년 시에라리온의 한 병원에서 시작됐다. 톰슨 박사는 의료 자선 단체에 속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
윤희영
2019-06-17 16:33:33
테니스에서 '0'을 'love'라고 하는 이유
라파엘 나달(33·스페인)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또 우승을 차지했다(win the cup). 대회 3연패(the third consecutive title)이자 통산 12번째 우승이다.그런데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나달 못지않게 기립 박수를 받은(receive a standing ovation) 선수가 있다. 세계 랭킹 252위인 프랑스 선수 니콜라 마위. 단 한 번도 3라운드 이상 진출해 보지(be beyond the third round) 못한 37세 '베테랑'이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16강 진출을 기대했으나(see h
윤희영
2019-06-10 16: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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