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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콴틀렌 대학, 유학생 급감에 ‘교수 70명 해고’
▲콴틀렌 폴리테크닉 대학 써리 캠퍼스 전경.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한 콴틀렌 폴리테크닉 대학(Kwantlen Polytechnic University, KPU)이 유학생 수 급감으로 약 4900만 달러의 수입 손실을 입으면서 교수진 70명에게 해고 통보를 할 예정이다.로리 클랜시(Laurie) 콴틀렌 대학 인사부 부총장은 “우수한 교수진을 보유한 대학이기에 이번 결정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방정부의 유학생 수 제한 조치가 대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올해만 2000명의 학생이 감소했고 내년
최희수 기자
2025-03-14 11: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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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토론토대에서 최고로 평가된 전공 분야는?
▲UBC 캠퍼스 전경.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세계 대학 순위에서 주요 학문 분야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가 발표한 ‘2025 세계대학 학과별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5)에 따르면, UBC는 생명과학·의학(Life Sciences & Medicine) 및 자연과학(Natural Sciences) 부문에서 각각 25위, 22위를 기록하며 세계 최상위권 대학으로 평가받았다.QS 랭킹은 매년 종합 순위를 발표하는 것 외에도, 전
최희수 기자
2025-03-13 11: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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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진학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캐나다 3대 명문대’ UBC 입학을 위한 입시 설명회가 오는 22일(토) 오후 UBC 밴쿠버
캠퍼스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밴쿠버조선일보 인턴기자단 하늬바람이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UBC 진학을
꿈꾸는 학생(11~12학년) 및 학부모들에게 대학 입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생생한 캠퍼스 생활 팁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면으로 참석하는 경우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UBC 재학생들로부터 여러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설명회는 ▲1부 입학 절차와 캠퍼스
밴조선편집부
2025-02-07 14: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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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에 더 많은 ‘조립식 교실’ 들어선다
▲/BC Government Flickr지난 한 달 동안 BC주 4개 학교에 조립식 교실인 모듈러 교실이 새롭게 설치되어 학생들을 위한 새 학습 공간이 1000개 이상 늘어났다. BC 고등교육·미래기술부는 4일 성명을 통해 코퀴틀람의 스콧 크릭(Scott Creek) 중학교에 10개 교실이 추가되어 250명의 학생을 새롭게 수용할 수 있게 됐으며, 써리에 있는 레나 샤(Lena Shaw) 초등학교에 8개 교실이 설치되어 200명의 학생이 추가로 다닐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외 켈로나의 노스 글렌모어(North
최희수 기자
2025-02-05 1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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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 고민이라면··· 헤럴드 학생 기자단 참여하세요
▲헤럴드 투모로우 청소년 영자 신문에 게재되는 모든 영문 기사는 기자단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기사들로 구성된다. / The Herald Tomorrow글로벌 청소년 영자 신문 ‘헤럴드 투모로우’(The Herald Tomorrow)에서 캐나다 학생 기자단 2기를 모집한다. 헤럴드 학생 기자단 프로그램은 한국·미국·싱가폴·캐나다 외 8개국 유학생들이 대학 입시를 위해 10년째 참여하고 있는 대표 EC(대외) 활동이다. 미국·캐나다·영국 외 명문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캐나다 공립·사립학교 8학년~12학년(Grade
최희수 기자
2025-01-10 16: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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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대학 입시 궁금증, 시원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명문대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 수 있는 ‘대학 입시의 모든
것: Meet your 선배’ 세미나가 오는 23일(토) UBC 밴쿠버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UBC 경영대(Sauder
School of Business) 학생들이 주축이 된 한인동아리 KCSA와 캐나다 관리형
유학 및 입시 전문 학원인 JM Education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학 선배를 만나 직접 입시와 전공별 이야기를 듣는다’를 주제로, UBC 재학생들이 명문대 입시 준비 과정에서 직접 겪었던 경험을 나눌 예
밴조선편집부
2024-11-01 0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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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에게 진로와 대학입시 팁 들어요”
지난해 열린 멘토링 행사 당시 모습
대학 입시와 진로 탐색에 대해 고민이 많은 한인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행사가 열린다.
밴쿠버 온누리 한국어 학교 소속 고등학생 봉사단체인 ‘라움한글’이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과 재외동포청이 후원하는 제4회 2024 차세대 멘토링 파티가 오는 10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UBC 랍슨스퀘어에서 열린다.
9~12학년 한인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멘토링
행사에서는 비즈니스, 공학, 영화
손상호 기자
2024-09-11 13: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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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장의 경제적 가치? 예전 같지 않네
대학교 졸업장에 대한 경제적 가치가 비싸지는 학비 대비 낮은 소득 인상률로 인해 예전 같지 않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6일 로얄뱅크캐나다(RBC)가
발표한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고등 교육을 수료한 사람들의 졸업 후 소득이 학비로 투자된 비용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RBC의 보고서는 2012년
졸업생과 2017년 졸업생의 5년 후 평균 중간 소득과 마지막
학년의 학비를 서로 비교했다. 그 결과 마지막 학년의 등록금(인플레이션율
조정 후 기준)은 2012년
손상호 기자
2024-09-09 15: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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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유학생 주당 24시간 근로, 언제부터 가능?
캐나다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할 수 있는 주당 최대 근로시간이 올가을 중 20시간에서 24시간으로 확대된다. 연방 이민부는 앞서 지난 4월 발표에서 오는 9월부터 캐나다 풀타임 유학생들이 학기 중 주당 최대 24시간을 캠퍼스 밖에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밝혔다.그러나 9월 3일 현재 정확한 시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달 말이나 올 가을 늦게나 시행될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시행일 전까지 자격이 되는 유학생들은 학기 중에 주당 최대 20시간까지만 근로가 가능하다. 이
최희수 기자
2024-09-03 14: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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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글학교 교사들 한자리에 모여
서부 캐나다 한글학교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4 한글학교 교사연수·워크샵이
지난 24일 써리 소재 그레이스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회장 고영숙)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7개
BC주 한글학교 소속 100여 명의 교장, 교감, 교사들이 참가했고, 에드먼턴, 캘거리, 사스카툰, 노바스코샤의 학교에서도 실시간 온라인으로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와 연아 마틴 상원의원이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행복한 교실, 즐거운
밴조선편집부
2024-08-28 10:4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