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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쉬
영국에서 쓰면 안 되는 미국 영어 단어
대학에서 스페인어 가르치던 강사 시절, 파라과이에서 역유학 온 교포 여학생이 있었다. 현지에서 성장했으니 스페인어를 원어민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했다(speak Spanish fluently like a native speaker). 한국엔 친인척도 없는 그 학생에게 “사석에선(in private)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다. 그러자 갑자기 깔깔대며 웃어대기 시작했다(burst into giggles and laughter). ‘opa’라는 단어가 있다. 스페인어에선 p가 ‘ㅍ’가 아닌 경음 ‘ㅃ’로 발음된다.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12-04 07:15:07
한국인 장인·장모를 감동시킨 영국인 사위
영국인 사위(son-in-law)가 결혼식 피로연에서 한국인 장인·장모(father·mother in law)를 감동케 하는 장면의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혼부부(newlyweds)가 신접살림을 차린(set up their new home)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피로연에서 사위 벤 카펜터는 “장인·장모님을 놀라게 해 드리려고 사랑하는 제 아내 소희도 모르게 지난 10개월 동안 한국어 공부를 해왔다”면서 “제 발음이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고(be far from perfect), 그래서 아무리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11-21 14:06:31
116세 세계 최고령 할머니의 ‘꿀팁’
▲일러스트=최정진역대 세계 최고령자(world’s oldest person ever)는 프랑스의 잔 칼망 할머니였다. 1875년 2월 21일 태어나 1997년 8월 4일 별세했다(pass away). 122세. 생존 중인 최고령은 스페인의 116세 마리아 브라냐스 할머니다. 1907년 3월 4일생. 한반도에선 고종 황제가 일제에 의해 강제 퇴위 당하고(be forcibly abdicated) 순종이 즉위하기(ascend the throne) 4개월 전이었다. 스페인 의료팀이 브라냐스 할머니의 침(saliv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11-06 07:30:32
알츠하이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알츠하이머(Alzheimer’s disease)와 치매(dementia)는 동의어(synonym)가 아니다. 치매는 일련의 인지 장애를 지칭하는 포괄적 용어(umbrella term for a series of cognitive impairments)로, 200종류 이상이 있다. 그 중 가장 흔한 형태가 노인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병이다. 1906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psychiatrist)이자 신경 병리학자(neuropathologist)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됐다(be named after him).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10-23 09:06:56
아시안게임 北 인공기 게양 논란
아시안게임 내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북한 인공기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었다(be at odds). WADA는 2021년 북한의 반도핑기구가 규정에 맞게(in accordance with regulations) 테스트를 시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올림픽‧패럴림픽 이외의 모든 국제대회 인공기 게양을 금지했다(ban the hoisting of the North Korean flag). WADA는 전 세계 선수들의 약물 복용 감시를 위해(in an effort to monit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10-10 08:16:40
잠자기 전에 피해야 할 음식 다섯 가지
세상의 모든 수면 요법을 다 써봤는데도(try every sleep remedy under the sun) 여전히 잠을 설친다면(sleep fitfully) 음식을 따져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영국의 영양 전문가(nutrition expert) 셰럴 리스고는 밤잠을 잘 자려면(get a good night’s sleep) 잠자리 들기 전에 피해야(avoid eating before bed) 할 다섯 가지 음식이 있다고 말한다. 빈속으로 취침하려다(go to bed on an empty stomach)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10-03 08:10:13
성장기 중고생 커피 카페인 비상
한국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annual coffee consumption per person)은 367잔으로 프랑스에 이어 세계 2위다(rank second in the world after France). 이젠 밥심이 아니라 커피 힘으로 산다고 할 정도다. 문제는 10대 중고생까지 커피에 중독되면서(become addicted to coffee) 카페인 과다 섭취로 인해(due to excessive caffeine intake) 건강에 해로운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bring about detrimental heal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09-25 09:48:43
K드라마 영어 제목 어떻게 정해질까?
한국 드라마가 전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다(become all the rage across the world). 국경·인종·언어를 초월해(transcend borders, races, and languages) 열병을 일으키고 있다(cause a fever). 16편 안팎 K드라마 하나가 끝나갈(come to an end) 무렵이면 일종의 공허함을 느낀다는(feel a kind of void) 우울증 호소(complaints of depression)가 나올 정도다. 그런데 ‘사랑의 불시착’ 영어 제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09-18 15:33:43
한국이 관광지로 인기 얻는 이유
숱한 부정한 방법으로 뒷돈 챙겨(make money through all sorts of illegal methods) 온갖 호화 해외여행 다녀온(go on luxurious overseas trips of all kinds) ‘역적’이 한둘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몰염치한 역적들도 애국심 운운하며 한결같이 하는(consistently say) 말이 있다. “이탈리아 나폴리보다 한려수도가 훨씬 낫더라. 서울처럼 동서남북 그 가까운 거리에 산이 있고, 한강 같은 큰 강이 있는 도시가 없더라”고 한다.외국인들에게 한국이 가장 인기 있는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09-11 08:13:52
김정은의 할아버지 따라하기, 결과는?
‘A play B off against C’는 ‘A가 자신의 이득을 위해 B와 C를 다투게 하다’라는 뜻이다. 호주 싱크탱크 로위연구소 국제전문지 ‘인터프리터’에 ‘Can North Korea play off Russia against China?’라는 글이 실렸다. ‘북한이 점점 더 절박해지는 러시아를 이용하려(take advantage of the increasingly desperate Moscow) 할 수 있지만, 지렛대는 중국에 있다(rest with Beijing)’라는 부제를 달았다. “김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3-09-05 08: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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