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새로 전문인력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영주권자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내년초에 벤쿠버로 가서 집을 구하려고 합니다.
한국에는 시가 5억3천(대출2억8천)아파트, 시가2억6천(전세1억8천5백)오피스텔이 있고 그외 땅, 연금저축 등 있습니다.
1. 벤쿠버로 입국하면 직장을 구할때까지는 무직인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집을 구입할 수 있을까요?
2. 한 30~40만불정도의 집을 구하려고 하는데 얼마 정도 금액의 집까지 가능하며 모기지도 가능한가요?
3. 어느정도(몇%) 모기지가 가능하며 이율은 어떻게 되나요?
4. 재산 증빙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한국에 있는 집, 오피스텔, 땅 등에 대해서도 증빙을 할 수 있나요?
마지막으로 현재 부동산 상황은(특히 벤쿠버 지역) 어쩐지 궁금합니다.(구입하기 좋은 시점인지 등)
너무 많은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답변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