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월 초에 코퀴틀람이나 써리에 하우스를 살 예정입니다.
400,000~500,000불 정도의 타운하우스를 보고 있고요. 첫 집구입입니다.
남편이 포스닥으로 UBC에서 일할 때 영주권을 받았고 취득한 지 4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에 나와 살다가 이번에 교수로 대학에, 엔지니어로 기업에 워크퍼밋을 받아 캐나다에 다시 들어갑니다.
이런 경우 추가로 모기지 보험에 가입하는 등, 최대한 다운페이를 낮출 경우 어느정도까지 낮출 수 있나요?
한국에서의 사정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다운페이가 충분치 않은데 앞으로의 소득이 충분하고 안정적입니다.
모기지를 모두 상환하는데 최소 3년에서 최대 7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글을 읽어보니 "충분한 소득이 있는 경우 보험을 추가로 들어서 95% 까지" 라는 글도 봤습니다만..
여기에서의 (충분한 소득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