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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사이언스에 입학하려면 몇점이 필요할까?
UBC 재캐나다과학기술자협회(AKCSE) 학생 회원들이 매주 수요일자 교육면을 통해 UBC 이공계열 입학 설명회를 연재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사이언스 및 엔지니어링 입학 요강이 소개됩니다.12월 둘째주부터 넷째주까지는 각각 의대, 치의대, 약대 입학에 대한 모든 것이 지상 중계됩니다. 12월 첫째주는 기고자 개인 사정 상 한주 쉽니다.-편집부UBC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는 매년 세계 대학 순위 상위20~30위권에 늘 속해있는 캐나다 명문 대학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BC주에서 공부하는 수많은
UBC AKCSE
2013-11-26 17: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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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에서 살아남는 법
'타이틀'에 안주 말고 부딪치고 도전하라미국 동부의 명문 사립대 연합 '아이비리그'는 입학보다 졸업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한다. 상대적으로 영어가 자유롭지 않은 유학생에게는 더욱 그렇다. 국내 고등학교에서 아이비리그로 진학해 우수한 성적으로 재학 중이거나 성공적으로 졸업한 학생들에게 각자의 필살기를 들어봤다.브라운대 졸업생 윤도영브라운대 윤도영현재 스탠퍼드 경영공학 석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윤도영(22)씨는 올해 초, 브라운대를 화려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의 성적은 4.0만점에 4.0. 하버드, 예일 등 거의 모든 아이비리그
방종임 기자
2013-10-21 16: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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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입시시험 SAT·AP 이렇게 준비하세요!
정태호|아마존 SAT 교재 판매 1위 달성 'Dr. John Chung's'시리즈 저자"난도 높아지는 SAT 수학, 정석이 답"정주현ㅣAP 아트 교육기관 'AAU' 설립 칼리지보드 채점위원"AP 아트로 나만의 경쟁력 쌓길"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고교생의 골머리를 썩이는 두 가지. SAT(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와 AP(대학 학점 선이수제)다. 맛있는공부는 지난달 27일과 28일, 미국 현지에서 더욱 인정받는 각 분야 전문가를 만났다. 이들이 잠시 귀국한 틈에 펼쳐놓은 알토란 같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한국·미국 모두 수학은 ‘정
이해나 기자
2013-09-26 09: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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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사가 되기 위해 걸어온 길...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성희씨
어린시절부터 그의 장래 희망은 단 한 가지, ‘의사’였다. 10대 후반과 20대를 거치는 동안 나름 방황은 있었지만 그 꿈이 수정된 적은 없었다.결론부터 말하면, 묵묵히 한곳만을 바라보던 그는 의사가 되었다.사회적 기준으로 볼 때 의사가 된 비결은 간단하다. 공부를 썩 잘했으니 의대를 갔을테고, 몇 가지 관문을 통과한 결과 ‘의사 면허증’을 손에 넣게 된 거라고, 그리 쉽게 얘기할 수 있겠다. 뭐, 전혀 틀린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이 사람의 꿈을 얘기할 때는 약간의 설명이 더 필요할 듯 싶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탓이다. 주인공은
문용준 기자
2013-09-16 10: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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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가장 후한 대접 받는 전공은?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졸업 후 자신의 첫 몸값은? 몬트리올은행(BMO)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정답은 연 5만668달러다. 남학생의 예상 연봉은 5만2938달러로, 여학생의 4만8096달러에 비해 기대치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남학생이나 여학생의 기대 모두 충족되기 어렵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대졸자인 경우 취직 후 2년 후에나 연봉 4만5000달러를 챙기게 된다. 이때 남성의 연봉은 4만8000달러로, 여성보다 약 4000달러 높다.취직 후 2년 이내 연봉은 전공별로도 큰 차이가 있다. 건축·
문용준 기자
2013-09-12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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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약사, 이렇게 된다
한인사회 일부에서는 약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가 비교적 낮은 편이다. 누군가에게 약사는 “타이레놀 어디 있어요?”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혹은 처방전에 따라 약을 내어주는 사람에 불과하다. 어떤이들은 약사를 대형 유통업체의 직원 정도로 생각한다.하지만 실제 직업세계에서 약사가 차지하는 위치는 다르다. 약사는 단순직이 아니라 전문직이다. 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혹독한 수련기간을 거쳐야 하고, 고용여건이나 대우는 상대적으로 좋다. 주어진 역할도 약을 취급하거나 판매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백신접종과 건강상담 또한 주된 임무다.
문용준 기자
2013-08-16 11: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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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고 명문 아이비리그 합격,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아이비리그 입학생들에 대한 세간의 궁금증은 “얼마나 공부를 잘했길래?” 아니면 “어떻게 공부를 했길래?”, 이렇게 둘로 정리된다.하지만 이에 대한 공인된 수재들의 답변은 지나치게 싱거울 때가 대부분이다. “그냥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식의 반응은 ‘왕도’를 찾던 이들에게 허탈함의 사전적 의미를 뼈저리게 체감하게 할 뿐이다. 그래서 이번에 컬럼비아대학교 인문사회 계열에 합격한 류진(영어명 Jeannie) 양에게는 다른 질문을 준비했다. 영화 쿵푸팬더에서 ‘드레곤 워리어’가 되기를 갈망하는 포우의 심정으로 이렇게 물었다.“공부가 가
문용준 기자
2013-06-28 16: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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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KISS가 한인 신입생을 환영합니다
UBC 한인 학생회 KISS가 2011년 9월 입학 예정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6월 30일 신입생 환영회를 연다. UBC 학생건물(SUB) 아트갤러리 앞에서 열리는 이번 환영회는 ▲ 강의실과 도서관 등 UBC의 주요 건물 위치를 알려주는 캠퍼스 투어 ▲ 시간표 작성법 ▲ 학교 및 기숙사 생활 적응법 ▲ 전공 선택 요령 등 선배들이 직접 경험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KISS의 운영진이 전했다. KISS에서 올 한해 주최할 여러 학교 행사와 봉사활동 기회도 알려준다. 선배와 신입생 간의 친목시간
정나연 학생기자
2011-05-31 1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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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U 캠퍼스 내 써리 중앙도서관 개관
SFU 써리 캠퍼스 안에 써리 중앙 도서관이 오는 9월 개관한다. SFU는 4층에 있는 강의실 3개를 시에 도서관으로 임대해 주기로 계약했다. 써리 도서관은 7만 7000 평방피트의 새로운 활력을 줄 학습공간이며, SFU 써리 캠퍼스와 도시 발전을 지휘했던 건축가 빙 텀(Thom)씨가 디자인을 맡게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한 강의공간 마련으로 SFU 평생 교육원(Continuing Studies)은 가을 학기부터 추가 과목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써리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도 늘일 전망이다. 헬렌 워소우(Wusso
이은혜 학생기자
2011-05-31 14: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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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U 캠퍼스 내 써리 중앙도서관 개관
SFU 써리 캠퍼스 안에 써리 중앙 도서관이 오는 9월 개관한다. SFU는 4층에 있는 강의실 3개를 시에 도서관으로 임대해 주기로 계약했다. 써리 도서관은 7만 7000 평방피트의 새로운 활력을 줄 학습공간이며, SFU 써리 캠퍼스와 도시 발전을 지휘했던 건축가 빙 텀(Thom)씨가 디자인을 맡게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한 강의공간 마련으로 SFU 평생 교육원(Continuing Studies)은 가을 학기부터 추가 과목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써리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도 늘일 전망이다. 헬렌 워소우(Wusso
이은혜 학생기자
2011-05-30 15: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