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이 세입자의
대마초 재배 같은 불법 행위를 적극적을 방지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오로지
사전에 그럴만한 사람을 걸러내는 방법이 최선이다.
요즘은 외곽지역이거나 허름한 지역이 아닌곳에서도
대마재배를 하다 발각되는 경우가 많아 졌다고 한다.
등잔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무색해 진다.
세입자를 걸러 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하면서도 소홀하게 처리하는 것이 두가지
이상의 사진이 들어 있는 신분증 확인이다.
한가지 정도로 신분을 속이기는 두가지로 속이기보다
훨씬 쉽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유효기간이 있는 신분증의 경우에는
더욱더 세밀한 확인이 필요하다.
또 이전에 살던 집주인에게 확인 하는 방법으로도
세입자의 성향을 판단할수 있다.
이전 주인의 감정적인 조언으로 오해를 할수도
있으므로 유의 해야 한다.
그외에도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하는 사항이 있으나,
그런 모든 사항들을 개인이 직접,
일일이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랜트관리를 할수 있는 전문인의 도움을 받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고 안전도를 높일수 있는 방법이다.
경기가 나쁘면 인심도
박해진다.실업률도
높아지게 되고 손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니 대마재배 피해도 늘어 난다.
비용이 적은 것이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큰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소탐대실의 우를 범하지 말고 재산을
지키고 평온을 유지할수 있는 안전한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